紫雨林 Vol. 7 - Ruby, Sapphire,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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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2006年推出專輯《Ashes to Ashes》後,紫雨林因為主音Kim Yoon Ah產子而暫停活動。在休息接近兩年之後,紫雨林的最新專輯也隆重面世!《Ruby, Sapphire, Diamond》以嘉年華會為主題,曲風多元豐富。點題曲「Carnival Amour」加入了壯闊的交響樂,感情深邃。其他收入曲包括「oh, honey!」、「幸福的王子」(Track 2)等13首歌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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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Jaurim Vol. 7 - Ruby, Sapphire, Diamond 紫雨林 Vol. 7 - Ruby, Sapphire, Diamond 紫雨林 Vol. 7 - Ruby, Sapphire, Diamond Jaurim (紫雨林) 7集 - Ruby, Sapphire, Diamond 자우림 7집 - Ruby, Sapphire, Diamond |
| 歌手名稱: | Jaurim 紫雨林 紫雨林 Jaurim (紫雨林) 자우림 |
| 訂閱及管理我的專屬產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8-06-12 |
| 語言: | 韓語 |
| 光碟格式: | 鐳射唱片 |
| 重量(連包裝): | 10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出品商: | Loen Entertainment |
| YesAsia 產品編號: | 1011044729 |
內容簡介/曲目
01 . oh, honey!
02 . 幸福한 王子
03 . something good
04 . drops
05 . 20세기 소년소녀
06 . 반딧불
07 . carnival amour
08 . love rock'n roll
09 . 27
10 . 옛날
11 . the DEVIL
12 . poor tom
13 . blue marble
국내 최고의 록 밴드라 지칭해도 과언이 아닐 자우림. 그들이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를 발매하고, 새로운 돛을 올렸다. 자우림의 신작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는 ‘카니발’이다. 자우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2008년 최대의 '대중적인’ 뮤직 카니발, 그것이 바로 다.
자우림의 일곱 번째 앨범에서 시작되는 그들의 카니발은 뮤지컬 형식처럼 다양하게 펼쳐진다. 앨범의 한 가운데 위치한 7번 트랙이자, 타이틀 곡으로 내세운 ‘Carnival Amour’에서부터 그 기운은 확연히 리스너의 청각을 자극한다. 마치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마술적 리얼리즘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이 트랙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자우림이자 동시에 멀티플 컬러의 의상을 걸친 새로운 자우림을 깨닫게 만든다. ‘Carnival Amour’는 이번 앨범 중 가장 화려한 곡임과 동시에 기타리스트 이선규의 “앨범 중 가장 슬픈 곡”이란 표현을 체감할 수 있는 트랙이다. 이 타이틀 곡만으로도 속에는 자우림이지만, 자우림 같지 않은 새로운 시도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아마도 자우림의 7집 앨범을 플레이어에 건 리스너들은 그들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내놓은 결과물에 흡족한 미소를 띄울 것이다. 어쩌면 자우림의 을 손에 쥔 청자들은 비틀즈의 중기 걸작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서 얻었던 짜릿한 희열을 얻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아마도 그럴 것이다.
이주영(클럽컬처매거진 <블링> 편집장)
02 . 幸福한 王子
03 . something good
04 . drops
05 . 20세기 소년소녀
06 . 반딧불
07 . carnival amour
08 . love rock'n roll
09 . 27
10 . 옛날
11 . the DEVIL
12 . poor tom
13 . blue marble
국내 최고의 록 밴드라 지칭해도 과언이 아닐 자우림. 그들이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를 발매하고, 새로운 돛을 올렸다. 자우림의 신작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는 ‘카니발’이다. 자우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2008년 최대의 '대중적인’ 뮤직 카니발, 그것이 바로 다.
자우림의 일곱 번째 앨범에서 시작되는 그들의 카니발은 뮤지컬 형식처럼 다양하게 펼쳐진다. 앨범의 한 가운데 위치한 7번 트랙이자, 타이틀 곡으로 내세운 ‘Carnival Amour’에서부터 그 기운은 확연히 리스너의 청각을 자극한다. 마치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마술적 리얼리즘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이 트랙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자우림이자 동시에 멀티플 컬러의 의상을 걸친 새로운 자우림을 깨닫게 만든다. ‘Carnival Amour’는 이번 앨범 중 가장 화려한 곡임과 동시에 기타리스트 이선규의 “앨범 중 가장 슬픈 곡”이란 표현을 체감할 수 있는 트랙이다. 이 타이틀 곡만으로도 속에는 자우림이지만, 자우림 같지 않은 새로운 시도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아마도 자우림의 7집 앨범을 플레이어에 건 리스너들은 그들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내놓은 결과물에 흡족한 미소를 띄울 것이다. 어쩌면 자우림의 을 손에 쥔 청자들은 비틀즈의 중기 걸작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서 얻었던 짜릿한 희열을 얻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아마도 그럴 것이다.
이주영(클럽컬처매거진 <블링>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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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雨林 Vol. 7 - Ruby, Sapphire, Diamond 》的產品評論
2008年6月1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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