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nd Chef Vol. 1 of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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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客 Vol. 1 (英語字幕版) (SBSドラマ) (US版) DVD リージョ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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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客 Vol. 1 (英語字幕版) (SBSドラマ) (US版)

YesAsia.com 内容紹介

 売上げ100万部を超えるホ・ヨンマン原作の人気コミックを、「屋根部屋のネコ」「ラブストーリー・イン・ハーバード」のキム・レウォン主演でドラマ化した作品。由緒正しき料亭の後継者の座を巡って、敏腕料理人が熾烈な戦いを繰り広げる。共演は「犬とオオカミの時間」のナム・サンミ、「チェオクの剣」のクォン・オジュン、「イブのすべて」のキム・ソヨン、「めっちゃ大好き!」のチェ・ブラムほか。毎回、対決の課題として韓国の様々な食材や料理が登場し、ドラマファンのみならず、グルメな人も十分に楽しめるエンターテイメント作品となっている。

 世界中の美食家から愛されている韓国屈指の高級料亭、雲岩亭(ウナムジョン)。ここのオーナー、オ・ソングン(チェ・ブラム)の養子として育てられたソンチャン(キム・レオン)は、料理に全く興味がないばかりか、面倒ばかり起こす問題児だ。一方、ソングンの実の息子ポンジュ(クォン・オジュン)は、一流の料理人となるため日々精進している真面目な男。ポンジュは、なぜ父が厄介者のソンチャンの面倒を見ているのか理解できずにいたものの、ソンチャンとは仲のいい兄弟として育ってきた。
 そんなある日、オ・ソングンは「店の後継者は、血縁に関係なく料理の腕前で選ぶ」と宣言。当然自分が後継者になると信じていたボンジュは、大いにショックを受ける。そして、ソンチャンが実は、朝鮮末期に国王の寵愛を受けていた料理人テリョンの子孫であることを知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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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he Grand Chef Vol. 1 of 2 (DVD) (English Subtitled) (SBS TV Drama) (US Version) The Grand Chef Vol.1 of 2 (DVD) (English Subtitled) (SBS TV Drama) (US Version) The Grand Chef Vol.1 of 2 (DVD) (English Subtitled) (SBS TV Drama) (US Version) 食客 Vol. 1 (英語字幕版) (SBSドラマ) (US版) 식객 Vol. 1 of 2 (SBS TV 드라마) (미국판)
別名: Gourmet Gourmet, 食客 Gourmet, 食客 Gourmet Gourmet
アーティスト名: Kim So Yeon | Kim Rae Won | Nam Sang Mi | Choi Bool Am | Kwon Oh Joong 金素妍 | 金來元 | 南相美 | Choi Bool Am | 權伍中 金素妍 | 金来元 | 南相美 | Choi Bool Am | 权伍中 キム・ソヨン | キム・レウォン | ナム・サンミ | チェ・プラム | クォン・オジュン 김 소연 | 김 래원 | 남상미 | 최 불암 | 권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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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8-11-11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1- アメリカ、カナダ この意味は?
発行元: YA Entertainment
備考: 4 DVD (Eps 1-12)
パッケージの重量: 440 (g)
発送単位: 3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2018582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Director : 최종수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팔도강산을 누비며 우리나라 최고의 맛을 찾는다. 식객이 찾은 음식속에는 그 음식을 만든 사람이 있고, 철학이 있고, 눈물과 감동이 있다. (만화 "식객"중...)

1. 허영만 원작의 '식객'이 드라마로 태어난다.
단행본만 100만부가 넘게 팔린 만화 '식객'은 허영만 화백이 4년여의 구상과 2년의 치밀한 취재끝에 완성한 본격 한국형 요리만화이다. 팔도강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무대로 펼쳐지는 각 지방 최고의 음식 이야기, 우리나라 전통궁중요리의 맥을 이어가는 대령숙수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두 남자의 진검승부, 그리고 에피소드별로 펼쳐지는 가슴뭉클한 휴먼스토리는 원작이 갖고 있는 휼륭한 장점이다. 이 드라마는 원작의 장점을 그래도 계승하면서도 작품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미니시리즈적인 긴장감과 갈등구도 역시 놓치지 않으려한다. 드라마 '식객'은 소재고갈에 직면한 우리나라 드라마계의 신선한 자극이 될것이다.

2. 보고 있으면 만지고 싶고, 향을 맡고 싶고, 먹고 싶어지는 오감 드라마
음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일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나 스토리텔링에 치중하다 보면 맛있는 음식이 이야기속에 가려져버리기도 한다. 드라마 '식객'은 말로만 맛있다고 말하는 드라마가 아니다. 보고 있으면 만지고 싶고, 그 향을 맡고 싶고, 먹고 싶어지는 오감드라마이다. 오색창연한 빛깔과 그윽한 향이 풍기는 잔수성찬이 매 회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또 한편, 보기만해도 구수한 청국장의 향이 느껴지는, 그러면서도 청국장을 만든 이의 정성, 삶의 애환을 돌아보게 만드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3. 아시아 속에 새로운 시각의 한국을 보여주는 드라마
만화 '식객'은 매일같이 먹는 밥상위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눈높이에서 우리 음식을 논했다. 드라마 '식객'은 이러한 원작의 장점에 더해 음식과 의복, 주거, 전통음악등 세계에 자랑해도 부끄럽지 않을 우리 문화를 녹여내려한다.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문화의 나열이 아닌 음식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 아름다운 의복, 주거, 음악 등을 보여주려 한다. 진정한 한류는 몇몇 스타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도 아니고, 몇몇 드라마나 영화의 성공에 기대는 것도 아닐 것이다.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문화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식객'과 같은 진짜배기 우리 이야기가 필요하다.

4. 매일 먹는 음식도 달라보인다. 식탁위의 음식 혁명
드라마가 방영되고 나면 사람들은 드라마 속 음식을 먹기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닐 것이다. '식객'속 음식을 만들기 위해 요리 학원을 찾고 제철음식과 전통음식이 얼마나 몸에 좋은지, 얼마나 소중한 음식인지 깨우치게 될것이다. 말로만 웰빙을 말하고 알지도 못하는 외국 식품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우리 땅에서 우리 손으로 키운것이 가장 참살이 다운 음식임을 알게 될것이다. 만화 '식객'의 소재에 대한 연구는 탁월하다. 드라마 '식객'에서는 그 탁월함을 잃지 않을면서 완성도 높은 음식 얘기를 하고 싶다. 성천과 진수의 식객여행을 통해 우리것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삶에서 '먹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겨볼 수 있기를 바란다.

* 제 1 화

오숙수(최불암)는 궁궐을 떠나며 마지막 수라를 순종에게 올린 후 순종과 함께 찍은 대령숙수의 사진을 굳은 얼굴로 바라본다.대령숙수의 모습을 떠올리던 오숙수는 성찬(김래원)을 데려 오라고 봉주(권오중)에게 지시한다.친구들과 돈내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성찬을 발견한 종구(이원용)는 신성한 운암정 주방을 더럽혔다며 성찬을 응징한다.부두 일각,생선의 경매 상황을 살피던 오숙수는 마음에 드는 생선이 없자 박선장에게 직접 낚싯대를 잡으라고 명령한다.일본 대사관 행사를 봉주에게 맡긴 오숙수는 성찬을 조리사로 승격 시킨다.한편 성찬이 좋아하는 모습을 못마땅해 하던 민우(원기준)는 행사장에서 성찬이 실수로 칼집을 떨어 뜨리자 성찬의 칼집을 수풀 속으로 차버리는데...

* 제 2 화

성찬과 봉주는 운암정의 후계자를 세차례 요리대결을 통해 뽑겠다는 오숙수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성찬은 민우가 봉주형 심기 건드리지 말라며 경합에 나서지 말라고 깐죽대자 “너같은 놈이 운암정을 맡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경합에 나서겠다고”맞받아 친다.성찬은 첫 번째 과제인 민어요리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고민에 빠진 성찬을 위로하는 주희의 모습을 본 봉주는 언짢은 표정을 짓는다.민어부레를 이용한 요리를 준비하던 성찬은 보조요리사 석동이 실수로 부레를 밟아 버리자 난감해 한다.성찬은 가까스로 민어요리를 시간에 맞추어 내놓고 오숙수는 1차대결의 승자를 성찬이라고 발표한다.민우는 말도 안된다며 강력 항의하지만 봉주는 태연한 척 애쓰며 축하의 악수를 건넨다.

* 제 3 화

황장관의 비서는 오숙수에게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인 운암정이 청국장 하나를 제대로 대접 못하냐며 나무라고 오숙수는 봉주, 민우, 성찬에게 김대표가 왜 청국장에 손을 대지 않았는지 그 이유부터 찾으라고 지시한다. 청국장 문제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본 조여사는 자운에게 자문을 구해 보라고 하고 성찬은 자운을 찾아 다닌다. 한편, 운암정으로 주희부가 찾아오고 오숙수는 봉주, 민우, 성찬에게 주희부가 특별히 만든 그릇을 나눠주며 그릇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들라는 2차 경합 과제를 제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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