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ed (Korean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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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Cursed (Korean Version) Cursed (Korean Version) Cursed (Korean Version) Cursed (Korean Version) 커스드 (한국판) |
| Artist Name(s): | Christina Ricci | Wes Craven 姬絲汀娜莉芝 | 韋斯奇里雲 姬丝汀娜莉芝 | Wes Craven クリスティーナ・リッチ | Wes Craven Christina Ricci | Wes Craven |
| Release Date: | 2005-07-11 |
| Language: | English |
| Subtitles: | English, Korean |
| Country of Origin: | United States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Buena Vista Home Entertainment (KR) |
| Package Weight: | 14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04037419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DVD Type : N/A
* Extras :
- 분장으로 알아본 <커스드> 제작 과정(Behind The Fangs - The making of )
- <커스드>에 쓰인 효과들(The Cursed Effects)
- <커스드> 편집실(Creature Editing 101)
- 늑대 인간 따라잡기/ 그레그 니코테르와 제시 아이젠버그와 함께(Becoming a Werewolf)
* Director : 웨스 크레이븐 (Wes Craven)
<스크림> 제작진이 선사하는 신세대 감각의 호러 무비!
* <스크림>, <브루클린의 뱀파이어>의 웨스 크레이븐 감독
* <슬리피 할로우>의 크리스티나 리치 주연!
*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최강의 서스펜스 호러물
* DVD로 즐기는 가슴 서늘한 스페셜 피처!
<커스드>는 LA 도심 한복판에서 늑대인간이 벌이는 살육과, 그 저주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두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호러물이다. 이 작품은 <스크림>과 <브룩클린의 뱀파이어>로 90년대 말 극장가에 공포영화 붐을 일으켰던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늑대인간을 소재로 선보이는 신세대 취향의 감각적인 호러물로 제작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스크림 3>이후 4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커스드>에서도 호러물의 오싹함과 공포는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유머를 가미해, B급 장르의 이미지를 털어버리고 세련된 영화를 뽑아내는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한다. <스크림 1, 2, 3>,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패컬티>의 케빈 윌리암슨이 시나리오를 맡아, 역시 최고의 호러 작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브루클린의 뱀파이어>, <스크림 1, 2, 3>, <드라큘라 2000> 등에서 크레이븐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마리안느 마달레나가 제작을 맡았다.
또한, <커스드>는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눈길을 끈다. <머매이드>, <아담스 패밀리>의 아역배우로 출발해 최근 <몬스터>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연기력을 보여온 크리스티나 리치가 주인공 엘리 역을 맡아 공포 영화의 귀재답게 실감나는 연기를 선사한다. 또한, <빌리지>, <엠퍼러 클럽>의 제시 아이젠버그가 동생 지미 역할을 맡아 크리스티나 리치와 함께 찰떡 호흡을 과시한다. 특히, 크리스티나 리치는 <아담스 패밀리>에서 아역배우라고는 밑기지 않을 만큼 으스스한 연기를 선보인 이후 공포영화에 단골로 캐스팅 되어 왔는데, <커스드>에서는 과거의 오싹한 모습보다는 매력적인 여성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며 어엿한 성인 배우로서 이미지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이외에도, 영화 <물랑루즈>의 인기 삽입곡 “Lady Mamalde”를 부른 가수이자, <쉘 위 댄스>, <시카고> 등에 출연해온 만능 엔터테이너 마이어가 늑대인간과 사투를 벌이다가 처참하게 살해당하는 제니 역을 맡아 MTV 무비 어워드 최고의 공포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스페셜 피처에서는 제작진과 주요 배우의 소개로 영화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 주며, 영화에 쓰인 특수 효과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이외에도, 영화의 편집 과정 소개와 더불어 지미 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의 진행으로 늑대 인간 따라잡기 코너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커스드>는 DVD의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로 7월의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 줄 만큼 오싹하고 가슴 서늘한 상상 이상의 공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토크쇼 작가인 엘리와 남동생 지미는 밤늦게 귀가하던 중 커다란 교통사고를 당하고, 구조 과정에서 괴물에게 습격 당한다. 지미는 괴물이 늑대인간처럼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무시해버리고, 어둡고 경황도 없던 터라 괴물을 제대로 보지 못한 엘리는 동생을 진정시키려 애쓴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이들 남매에게 묘한 변화가 생긴다. 엘리는 갑자기 여러 남자들로부터 섹시하다는 찬사를 듣는가 하면, 피냄새에 민감해진다. 또한, 왕따 학생이던 지미는 레슬링부 주장을 때려눕힐 만큼 힘에 세진다. 더군다나 손바닥에는 늑대인간의 표식인 오각형의 점도 생겼다.
웹사이트와 각종 서적을 통해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 지미는 어젯밤 자신을 공격한 괴물이 늑대인간이며, 괴물에게 상처를 입은 자기들 남매 역시 전염되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처음에는 지미의 말을 무시하던 엘리도 점차 자신의 변화를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이 괴물에게 처참히 살해당하자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더욱 경악할 만한 사실은 최근에 만난 남자친구 제이크의 손바닥에도 오각형의 늑대인간 표식이 나타난 것이다. 제이크가 바로 문제의 늑대인간이라고 단정지은 엘리는 있는 힘을 다해 그로부터 도망치는데…
* Sound Mix : Dolby 5.1
* DVD Type : N/A
* Extras :
- 분장으로 알아본 <커스드> 제작 과정(Behind The Fangs - The making of )
- <커스드>에 쓰인 효과들(The Cursed Effects)
- <커스드> 편집실(Creature Editing 101)
- 늑대 인간 따라잡기/ 그레그 니코테르와 제시 아이젠버그와 함께(Becoming a Werewolf)
* Director : 웨스 크레이븐 (Wes Craven)
<스크림> 제작진이 선사하는 신세대 감각의 호러 무비!
* <스크림>, <브루클린의 뱀파이어>의 웨스 크레이븐 감독
* <슬리피 할로우>의 크리스티나 리치 주연!
*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최강의 서스펜스 호러물
* DVD로 즐기는 가슴 서늘한 스페셜 피처!
<커스드>는 LA 도심 한복판에서 늑대인간이 벌이는 살육과, 그 저주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두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호러물이다. 이 작품은 <스크림>과 <브룩클린의 뱀파이어>로 90년대 말 극장가에 공포영화 붐을 일으켰던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늑대인간을 소재로 선보이는 신세대 취향의 감각적인 호러물로 제작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스크림 3>이후 4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커스드>에서도 호러물의 오싹함과 공포는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유머를 가미해, B급 장르의 이미지를 털어버리고 세련된 영화를 뽑아내는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한다. <스크림 1, 2, 3>,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패컬티>의 케빈 윌리암슨이 시나리오를 맡아, 역시 최고의 호러 작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브루클린의 뱀파이어>, <스크림 1, 2, 3>, <드라큘라 2000> 등에서 크레이븐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마리안느 마달레나가 제작을 맡았다.
또한, <커스드>는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눈길을 끈다. <머매이드>, <아담스 패밀리>의 아역배우로 출발해 최근 <몬스터>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연기력을 보여온 크리스티나 리치가 주인공 엘리 역을 맡아 공포 영화의 귀재답게 실감나는 연기를 선사한다. 또한, <빌리지>, <엠퍼러 클럽>의 제시 아이젠버그가 동생 지미 역할을 맡아 크리스티나 리치와 함께 찰떡 호흡을 과시한다. 특히, 크리스티나 리치는 <아담스 패밀리>에서 아역배우라고는 밑기지 않을 만큼 으스스한 연기를 선보인 이후 공포영화에 단골로 캐스팅 되어 왔는데, <커스드>에서는 과거의 오싹한 모습보다는 매력적인 여성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며 어엿한 성인 배우로서 이미지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이외에도, 영화 <물랑루즈>의 인기 삽입곡 “Lady Mamalde”를 부른 가수이자, <쉘 위 댄스>, <시카고> 등에 출연해온 만능 엔터테이너 마이어가 늑대인간과 사투를 벌이다가 처참하게 살해당하는 제니 역을 맡아 MTV 무비 어워드 최고의 공포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스페셜 피처에서는 제작진과 주요 배우의 소개로 영화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 주며, 영화에 쓰인 특수 효과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이외에도, 영화의 편집 과정 소개와 더불어 지미 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의 진행으로 늑대 인간 따라잡기 코너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커스드>는 DVD의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로 7월의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 줄 만큼 오싹하고 가슴 서늘한 상상 이상의 공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토크쇼 작가인 엘리와 남동생 지미는 밤늦게 귀가하던 중 커다란 교통사고를 당하고, 구조 과정에서 괴물에게 습격 당한다. 지미는 괴물이 늑대인간처럼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무시해버리고, 어둡고 경황도 없던 터라 괴물을 제대로 보지 못한 엘리는 동생을 진정시키려 애쓴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이들 남매에게 묘한 변화가 생긴다. 엘리는 갑자기 여러 남자들로부터 섹시하다는 찬사를 듣는가 하면, 피냄새에 민감해진다. 또한, 왕따 학생이던 지미는 레슬링부 주장을 때려눕힐 만큼 힘에 세진다. 더군다나 손바닥에는 늑대인간의 표식인 오각형의 점도 생겼다.
웹사이트와 각종 서적을 통해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 지미는 어젯밤 자신을 공격한 괴물이 늑대인간이며, 괴물에게 상처를 입은 자기들 남매 역시 전염되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처음에는 지미의 말을 무시하던 엘리도 점차 자신의 변화를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이 괴물에게 처참히 살해당하자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더욱 경악할 만한 사실은 최근에 만난 남자친구 제이크의 손바닥에도 오각형의 늑대인간 표식이 나타난 것이다. 제이크가 바로 문제의 늑대인간이라고 단정지은 엘리는 있는 힘을 다해 그로부터 도망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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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Review of "Cursed (Korean Version)"
Average Customer Rating for this Edition:
(1)
Anton Ilinski
See all my reviews
February 19, 2007
See all my reviews
February 19, 2007
WHAT A SHAME
|
Wes Craven never seemed a good director to me although he created four great movies: "The Hills Have Eyes", "A Nightmare on Elm Street", "People Under the Stairs" and "A New Nightmare". All others were rubbish quite frankly. When he took a five-year break and didn't shoot anything since 2000 I was thinking he decided to create something serious and really good - not something like ridiculous, self-satiric "Scream" (which by the way, as I think, became a curse for all horror genre). But I was wrong. The only thing I liked about the movie was a dog-attack scene, everything else was stupid, plain, and annoying. I was really angry - transformation into a werewolf was made just pitiful. I mean - hello, "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 was shot 25 YEARS AGO! And yet noone could top it meaning the transformation scene. Many tried during all these years but nobody succeeded. C'mon, people, forget then computer graphics, bring Tom Savini or Rick Baker! How do you like another scene - a werewolf-girl is shot, she is lying on her back. In a few moments when we see her and she is a werewolf no more and naked - of course she's sidewise. So we couldn't see her breast. These stupid movie-tricks make me mad. And have you ever seen a werewolf showing someone his middle finger?! This is a horror film, not a slapstick comedy! I'm not talking about Kevin Williamson - this guy desreves to be banished from Hollyw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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