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ie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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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Commentary with Director Davis Guggenheim
- Commentary with Elisabeth Shue and Andrew Shue
- Bringing Gracie to Film
- Theatrical Trailer
* Director : 데이비스 구겐하임
-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주인공,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 실화!
- 미국 드라마 중 최고의 히트작인 <24시> 연출, 아카데미 수상작 <불편한 진실>의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의 야심작!
- 블론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70년대 최고의 팝 슈퍼스타들의 영화음악!
-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주인공,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 실화!
<그레이시 스토리>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인 실화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978년 미국 뉴저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엘리자베스 슈와 윌, 앤드류, 존 등 슈 형제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영화화하였다. 알고 보니 엘리자베스 슈가 9살부터 13살까지 남자선수들로만 구성된 축구팀에서 뉴저지 축구리그 지역을 통틀어 유일한 여자선수로 활약했던 것. 슈 가족은 실제로 하버드 대학축구팀 주장 출신이었던 아버지와 콜럼비아 고등학교 축구팀 주장출신인 오빠 윌,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하버드대 축구팀에서 활약했던 동생 존과 미국 LA갤럭시 프로선수 출신인 앤드류까지 온 가족이 축구를 사랑했던 그야말로 '축구가문'이었다. 1978년 콜럼비아 고등학교 축구팀의 주장이자 주 챔피언쉽 대회에서 결승골을 넣었던 큰오빠 윌이 1988년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가족의 아픈 과거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배우 엘리자베스 슈 가족의 축구사랑 그리고 진실된 삶의 이야기가 영화 <그레이시 스토리>를 통해 전해질 것이다.
-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칼리 슈로더', 혹독한 훈련으로 축구선수 완벽재현!
<그레이시 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주인공 그레이시의 캐스팅이었다. 연기력은 물론 운동실력, 승부욕과 저돌적인 투지 등 모든 것을 겸비한 연기자를 찾는 것이 최대의 관건. 2천여명의 오디션 테이프가 심사되었고 그 중 8명의 후보자로 좁혀진 가운데 최종으로 칼리 슈로더가 선발되었다. 칼리는 주인공으로 발탁되자마자 몸 만들기에 돌입하여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단련된 모습으로 변해갔다. 크랭크인하기 전, LA갤럭시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이자 주장출신인 댄 칼리치맨이 전담코치로 그녀를 도와 12주 동안 기초체력 훈련 및 근력운동과 축구기술을 전문적으로 전수했다. 실제로 축구매니아였던 칼리는 연기가 아닌 진짜 선수처럼 보이고 싶었다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쏟아내었으며 체력단련을 위해 식단까지 조절하는 등 10대 소녀로는 감당하기 힘든 전문축구선수들의 혹독한 훈련을 잘 견뎌내었다. 덕분에 칼리 슈로더는 제작진 모두가 감탄할 정도의 실력으로 축구소녀 '그레이시'를 훌륭히 소화해 내었고 어떤 숙련된 배우들도 따라잡을 수 없는 카리스마와 열정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웠다.
-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출연, 남편인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 동생 앤드류 슈 제작 등 가족이 제작한 Family Cinema!
<그레이시 스토리>는 슈 가족이 만든 Family Cinema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엘리자베스 슈의 동생인 앤드류 슈가 엘리자베스 슈의 남편이자 매형인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에게 같이 작업을 해보자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남성중심적이었던 자신의 가족, 그리고 큰형인 윌의 죽음과 그에 대한 추억, 마지막으로 누나인 엘리자베스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구상하게 되었다는 <그레이시 스토리>는 동생인 존 슈가 재정적인 부분을 담당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온 가족이 총동원되어 영화를 완성하게 되었다. 감독인 데이비스 구겐하임은 아내인 엘리자베스 슈의 이야기이기 전에 실제 가족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최대한 진실되게 전달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고 많은 부분을 엘리자베스 슈와 의논하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영화제작을 제안한 앤드류 슈는 제작자뿐만 아니라 극중 남자축구팀 코치인 클라크 역을 맡아 연기로도 도움을 주었으며 본인 역시 LA갤럭시 팀의 축구선수 출신이어서 축구 자문인 댄 멧카프, 매형인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과 환상의 팀웍을 이루어 축구와 드라마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낸다. 때문에 슈 가족은 제작과정 중 어떤 영화의 제작진보다도 협조적이었고 이에 엘리자베스 슈는 모든 제작진 멤버들을 통틀어 그녀의 남편이자 감독인 데이비스가 자신과 가장 호흡이 잘 맞았었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돈독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순간 사라진 가족의 희망!
그러나 꿈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1978년 미국 뉴저지, 15살의 소녀 '그레이시'(칼리 슈로더 분)는 한때 축구스타였던 아빠(더못 멀로니 분)와 사회적 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자상한 엄마(엘리자베스 슈 분), 고교 축구부 주장인 오빠 '쟈니' 그리고 두 남동생과 함께 '축구가문'의 외동딸로 자랐다. 가족 모두가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축구광들. '그레이시'도 누구 못지않게 축구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자부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열정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던 오빠 '쟈니'가 경기에 크게 패한 당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여자라서 안된다고?
룰을 새로 쓰고, 꿈을 향해 쏴라!
가족의 기둥이던 오빠의 죽음으로 그레이시의 가정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그레이시는 오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자 축구선수가 되겠다 선언한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자신의 꿈을 외면하는 가족과 '여자여서 안된다'는 사회적 편견의 벽이 가로막혀 시작조차 쉽지 않다. 그레이시는 점점 삐뚤어질 것인가? 아니면 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꿈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 올 수 있을 것인가?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Commentary with Director Davis Guggenheim
- Commentary with Elisabeth Shue and Andrew Shue
- Bringing Gracie to Film
- Theatrical Trailer
* Director : 데이비스 구겐하임
-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주인공,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 실화!
- 미국 드라마 중 최고의 히트작인 <24시> 연출, 아카데미 수상작 <불편한 진실>의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의 야심작!
- 블론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70년대 최고의 팝 슈퍼스타들의 영화음악!
-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주인공,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 실화!
<그레이시 스토리>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자전적인 실화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978년 미국 뉴저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엘리자베스 슈와 윌, 앤드류, 존 등 슈 형제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영화화하였다. 알고 보니 엘리자베스 슈가 9살부터 13살까지 남자선수들로만 구성된 축구팀에서 뉴저지 축구리그 지역을 통틀어 유일한 여자선수로 활약했던 것. 슈 가족은 실제로 하버드 대학축구팀 주장 출신이었던 아버지와 콜럼비아 고등학교 축구팀 주장출신인 오빠 윌,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하버드대 축구팀에서 활약했던 동생 존과 미국 LA갤럭시 프로선수 출신인 앤드류까지 온 가족이 축구를 사랑했던 그야말로 '축구가문'이었다. 1978년 콜럼비아 고등학교 축구팀의 주장이자 주 챔피언쉽 대회에서 결승골을 넣었던 큰오빠 윌이 1988년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가족의 아픈 과거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배우 엘리자베스 슈 가족의 축구사랑 그리고 진실된 삶의 이야기가 영화 <그레이시 스토리>를 통해 전해질 것이다.
-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칼리 슈로더', 혹독한 훈련으로 축구선수 완벽재현!
<그레이시 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주인공 그레이시의 캐스팅이었다. 연기력은 물론 운동실력, 승부욕과 저돌적인 투지 등 모든 것을 겸비한 연기자를 찾는 것이 최대의 관건. 2천여명의 오디션 테이프가 심사되었고 그 중 8명의 후보자로 좁혀진 가운데 최종으로 칼리 슈로더가 선발되었다. 칼리는 주인공으로 발탁되자마자 몸 만들기에 돌입하여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단련된 모습으로 변해갔다. 크랭크인하기 전, LA갤럭시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이자 주장출신인 댄 칼리치맨이 전담코치로 그녀를 도와 12주 동안 기초체력 훈련 및 근력운동과 축구기술을 전문적으로 전수했다. 실제로 축구매니아였던 칼리는 연기가 아닌 진짜 선수처럼 보이고 싶었다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쏟아내었으며 체력단련을 위해 식단까지 조절하는 등 10대 소녀로는 감당하기 힘든 전문축구선수들의 혹독한 훈련을 잘 견뎌내었다. 덕분에 칼리 슈로더는 제작진 모두가 감탄할 정도의 실력으로 축구소녀 '그레이시'를 훌륭히 소화해 내었고 어떤 숙련된 배우들도 따라잡을 수 없는 카리스마와 열정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웠다.
-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출연, 남편인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 동생 앤드류 슈 제작 등 가족이 제작한 Family Cinema!
<그레이시 스토리>는 슈 가족이 만든 Family Cinema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엘리자베스 슈의 동생인 앤드류 슈가 엘리자베스 슈의 남편이자 매형인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에게 같이 작업을 해보자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남성중심적이었던 자신의 가족, 그리고 큰형인 윌의 죽음과 그에 대한 추억, 마지막으로 누나인 엘리자베스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구상하게 되었다는 <그레이시 스토리>는 동생인 존 슈가 재정적인 부분을 담당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온 가족이 총동원되어 영화를 완성하게 되었다. 감독인 데이비스 구겐하임은 아내인 엘리자베스 슈의 이야기이기 전에 실제 가족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최대한 진실되게 전달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고 많은 부분을 엘리자베스 슈와 의논하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영화제작을 제안한 앤드류 슈는 제작자뿐만 아니라 극중 남자축구팀 코치인 클라크 역을 맡아 연기로도 도움을 주었으며 본인 역시 LA갤럭시 팀의 축구선수 출신이어서 축구 자문인 댄 멧카프, 매형인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과 환상의 팀웍을 이루어 축구와 드라마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낸다. 때문에 슈 가족은 제작과정 중 어떤 영화의 제작진보다도 협조적이었고 이에 엘리자베스 슈는 모든 제작진 멤버들을 통틀어 그녀의 남편이자 감독인 데이비스가 자신과 가장 호흡이 잘 맞았었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돈독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순간 사라진 가족의 희망!
그러나 꿈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1978년 미국 뉴저지, 15살의 소녀 '그레이시'(칼리 슈로더 분)는 한때 축구스타였던 아빠(더못 멀로니 분)와 사회적 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자상한 엄마(엘리자베스 슈 분), 고교 축구부 주장인 오빠 '쟈니' 그리고 두 남동생과 함께 '축구가문'의 외동딸로 자랐다. 가족 모두가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축구광들. '그레이시'도 누구 못지않게 축구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자부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열정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던 오빠 '쟈니'가 경기에 크게 패한 당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여자라서 안된다고?
룰을 새로 쓰고, 꿈을 향해 쏴라!
가족의 기둥이던 오빠의 죽음으로 그레이시의 가정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그레이시는 오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자 축구선수가 되겠다 선언한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자신의 꿈을 외면하는 가족과 '여자여서 안된다'는 사회적 편견의 벽이 가로막혀 시작조차 쉽지 않다. 그레이시는 점점 삐뚤어질 것인가? 아니면 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꿈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 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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