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DVD Region 3
- This product will not be shipped to Hong Kong.
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Orphaned when the treacherous Lord Rajasena (Saranyoo Wongkrajang) kills his parents, young Tien is saved from slavery and raised by Chernang (Sorapong Chatree), leader of a renowned band of guerillas. Growing to adulthood, Tien (Tony Jaa) becomes proficient in a variety of martial arts styles including boxing, kung fu, and Muay Thai, as well as numerous forms of exotic weaponry. With his training behind him, Tien begins his journey towards his ultimate goal: revenge against Lord Rajasena for his parents' death. However, infiltrating the enemy brings Tien in contact once again with childhood sweetheart Pim (Primorata Dejudom), who has become Rajasena's top dancer. Inflicting an initial blow on Rajasena, Tien makes his return to the jungle, only to find his enemies - and a shocking revelation - waiting for him.
Comes with making of and trailer.
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拳霸 2 (DVD) (英文字幕) (初回版) (韓國版) 拳霸 2 (DVD) (英文字幕) (初回版) (韩国版) マッハ 弐! (初回版) (韓国版) 옹박: 더 레전드 (DVD) (초회판) (한국판) |
| Also known as: | Ong Bak : The Legend Ong Bak : The Legend Ong Bak : The Legend マッハ ! 弐!!! Ong Bak : The Legend |
| Artist Name(s): | Tony Jaa (Actor) | Dan Chupong (Actor) Tony Jaa 柏朗伊雲 (Actor) | Dan Chupong (Actor) Tony Jaa 柏朗伊云 (Actor) | Dan Chupong (Actor) トニー・ジャー (Actor) | ダン・チューポン (Actor) Tony Jaa (Actor) | Dan Chupong (Actor) |
| Director: | Tony Jaa | Panna Rittikrai Tony Jaa 柏朗伊雲 | Panna Rittikrai Tony Jaa 柏朗伊云 | Panna Rittikrai トニー・ジャー | パンナー・リットグライ Tony Jaa | Panna Rittikrai |
| Manage My Personalized Product Alerts | |
| Release Date: | 2009-07-30 |
| Language: | Thai |
| Subtitles: | English, Korean |
| Country of Origin: | Thailand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KD MEDIA |
| Other Information: | 1 Disc |
| Package Weight: | 11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20319271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2.35 : 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Digital 5.1 & 2.0
* Extras :
- Making : 배우,스탭들의 제작 뒷 이야기 및 인터뷰
- Trailer
* Director : 토니 자
토니 자가 밝히는 <옹박: 더 레전드>의 핵심 관람 포인트!
전 세계 무술을 구사하는 전대미문의 액션 히어로!
흉터있는 얼굴의 부처 ‘옹박’, 그 철학!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창조한 New타입 액션 ‘나타윳(Natayuth)’ 무술!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의 새로운 도전!
몸 전체가 하나의 무기인 양 자유자재로 액션을 구사하는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 그는 제 3세계 영화에 대한 인식의 터닝 포인트를 제시한 것은 물론 태국 영화의 정점을 찍은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원제: 똠양꿍)> 이후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강한 의지와 포부를 밝혀 왔다. <옹박: 더 레전드>는 바로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얻게 된 경험과 꿈을 담아 더욱 발전된 태국 영화를 선보이고자 했던 토니 자가 전세계를 돌던 끝에 구상하게 된 작품인 것이다. 마침내 오는 5월, 토니 자는 <옹박: 더 레전드>의 개봉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연기자만이 아닌, 전체 그림을 아우르는 연출자로서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작품을 통해 고대 무에타이를 비롯, 쿵푸, 합기도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히며 액션 배우로서 혼신의 힘을 다했던 그는 연출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 가장 먼저 그는 캐스팅부터 로케이션, 촬영 등 모든 제작 과정을 섭렵해야 했다. 영화 제작의 흐름과 디테일까지 꼼꼼히 신경 쓰며 어느 한 부분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 특히 태국 전체를 돌며 숨겨져 있던 고대 태국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발굴하고, 4만 평방미터의 대지에 대규모 천막을 짓는 등 직접 두 발로 뛰어다닌 토니 자는 연기를 위해 캄보디아로 떠나 무용을 마스터하기도 하는 등 몸이 여러 개라도 모자랄 만큼의 시간을 쏟아 부었다. 더불어 자신의 연기 경험을 살려 아역 배우는 물론 액션 연기자들에게 꼼꼼히 연기지도를 하는 등 연기자와 스탭 모두를 지휘한 토니 자.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한 토니 자는 단순히 액션 히어로가 아닌, 액션 영화의 마에스트로로서 다시 한번 태국 영화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할 것이다.
태국 액션계의 드림팀!
토니 자 – 파나 리티크라이 – 프라차야 핀카엡이 탄생시킨 액션 미학!
<옹박: 더 레전드>를 통해 연기자 겸 연출자로 변신한 토니 자. 그가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한 편의 영화를 탄생시킨 데에는 태국 액션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두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들은 바로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의 감독 프라차야 핀카엡과 무술 스승 파나 리티크라이.
태국 영화의 열풍을 일으키고 액션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장본인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세 사람. 그들의 손에 탄생한 <옹박: 더 레전드>는 전편을 훌쩍 뛰어넘는 재미와 볼거리로 무장했다. 특히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을 통해 토니 자의 액션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프라차야 핀카엡은 연출자로 변신한 토니 자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옹박: 더 레전드>의 완성에 일조했다. 특히 다양한 액션을 소화한 토니 자의 연기가 가장 스펙터클하게 담길 수 있도록 카메라 워크 및 영상 연출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토니 자의 스승이자 액션계의 거장 파나 리티크라이는 <옹박: 더 레전드>만의 전매특허 볼거리인 각종 무술을 토니 자와 함께 탄생시켰다. 태국 전통무용을 배우던 토니 자가 무용과 무술을 조합한 새로운 무술을 원하자, 함께 동작을 고민하며 마침내 ‘나타윳’을 만들어낸 것. 뿐만 아니라 검, 삼절곤과 맨몸 액션을 적절히 조화시켜 환상적인 합을 만들어낸 그는 제자이자 환상적인 무술 파트너인 토니 자와 함께 다시 한번 액션 열풍을 선도할 것이다.
태국 남부를 누빈 초대형 로케이션! 크메르 문화를 재창조하다!
<옹박: 더 레전드> 속에서 연기와 연출을 겸한 토니 자. 그는 기존의 액션 영화와는 차별화된 재미와 볼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프로덕션 과정에서부터 남다른 공을 들였다. 그 중에서도 액션을 제외하고 그가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1400년대의 고대 태국의 시대상과 스케일을 살리는 것. 하지만 영화 속 배경이 되는 600여년 전 태국 ‘시암’은 중국인, 크메르인(캄보디아의 옛 이름), 몽골족, 라와족, 라오족 등 수많은 문화들의 충돌과 유럽인들의 유입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이에 혼합된 문화적 색채와 당시의 시대적 갈등을 스크린에 재현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가장 먼저 토니 자는 시대적 사실성을 살리기 위해 태국 최고의 시대극 디자이너인 Ek Lemchuen에게 프로덕션 디자인을 의뢰했다. 그는 1400여년 당시 크메르 문화의 영향이 가장 강하게 미쳤던 것을 고려해 크메르 왕조가 탄생시킨 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앙코르와트까지 직접 답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사 및 자료 수집에 임했다. 또한 600여년 전 태국의 자연이 보존되어있는 장소들을 모색했고, 이로 인해 정글이 많은 태국의 남부에서 대부분의 촬영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주인공 ‘티엔’과 원수와의 만남은 영화 속 명장면 중 하나로, 건축 양식 및 의상, 장신구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 웅장하게 지어진 세트와 이색적인 주인공들의 의상 및 장신구, 그리고 거기에 가미된 태국 전통 무용은 600여년 전 태국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액션과는 또다른 매력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2009년, 대한민국이 들썩인다!
리얼 액션 열풍을 부활시킬 주인공 <옹박: 더 레전드>!
2004년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명성을 이을 <옹박: 더 레전드>.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는 2004년 당시 무에타이 특유의 차고, 꺾고, 비트는 리얼 액션으로 인기를 모으며 국내 관객들에게 제 3세계 영화에 대한 인식에 터닝 포인트를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액션은 태국 영화의 정점을 보여주며 수많은 대중들을 무에타이 학원으로 이끌기도 했다. 2009년 관객들을 찾아오는 <옹박: 더 레전드>는 무에타이는 물론 지금껏 본 적 없는 다채로운 무술과 고대 태국의 이국적인 풍경 등의 볼거리까지 가미,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인다. <옹박: 더 레전드>는 잃어버린 불상의 머리를 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스토리보다 더욱 진한 스릴과 흥미를 자랑한다. 고대 태국의 끝없는 살육을 멈추기 위해 단 한 명의 액션 영웅이 펼치는 짜릿한 복수극 및 세계 액션 고수들과의 한판 승부를 그려내며 리얼 액션 열풍의 주인공 토니 자의 귀환을 알린다. 영화 속 세계의 무술을 마스터해가는 과정과 복수에 나선 그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전편보다 더욱 정교해진 액션은 물론 각양각색의 무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놀라운 액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 병기’라 불리우는 토니 자가 무기를 손에 쥐게 되면서 펼치는 액션은 온 몸을 하나의 무기처럼 사용하는 무에타이와 실제 살상용 무기의 완벽한 조합을 이루어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하고도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강타할 것이다. 2009년 5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흉내 낼 수 없는 토니 자만의 전매특허 리얼 액션 <옹박: 더 레전드>는 최첨단 CG와 테크놀로지로도 구현할 수 없는 생생한 액션의 정수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리얼 액션의 전설을 부활시킬 것이다.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의 화려한 귀환!
<300>을 뛰어넘는 액션 전사가 돌아왔다!
2004년, 혜성같이 나타나 대한민국을 열광시켰던 경이로운 무에타이의 달인 토니 자. 까무잡잡한 얼굴과 자그마한 체구로 No 와이어, No 스턴트, No CG라는 믿기 힘든 맨몸 액션을 선보인 그는 새로운 액션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국내에 무에타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로 리얼한 그의 무술은 남자들의 부러움 및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식스팩이 아닌 진정한 무술인만이 갖는다는 그의 에이트 복근은 영화의 액션에 사실감을 더해줘 입소문을 형성하는 원동력이 되어 영화를 흥행으로 직결시켰다.
2009년 고대 태국의 끝없는 살상을 막을 단 한명의 액션 영웅으로 돌아온 토니 자는 한층 더 강인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가슴에 통쾌한 한방을 날릴 준비를 마쳤다. 할리우드 기술로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병기’ 토니 자만의 리얼 액션을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속 토니 자가 수백명의 암살자들과 대치하는 장면은 마치 영화 <300>에서 300명의 군대가 크세르크세스 왕이 이끄는 백만 대군에 맞서 싸우는 장면을 연상시켜 영화가 주는 리얼한 박진감과 긴장감을 더해 준다. 특히 1400년대 태국에 실존했던 라마 2세의 암살단에 맞서는 액션 영웅 토니 자의 활약은 실전을 방불케 하며 기존의 액션 영화들이 주지 못했던 생생한 스릴과 더불어 액션 쾌감을 제대로 만끽시켜줄 것이다.
<옹박: 더 레전드>, 업그레이드 무술의 대향연!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부터 <옹박- 두번째 미션>까지, 토니 자가 선보인 액션들은 모두 관객들의 뇌리에 깊숙이 기억되며 리얼 액션의 최고봉으로 일컬어졌다. 하지만 2009년, 관객들의 곁으로 돌아오는 토니 자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것은 예고편에 불과하리만큼 더욱 스펙터클해진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의 감독이었던 프라차야 핀카엡, 토니 자의 무술 스승 파나 리티크라이, 그리고 토니 자가 힘을 합쳐 탄생시킨 <옹박: 더 레전드>. 영화 속에서 토니 자가 다양한 무술을 마스터한 후, 각각의 무술을 시험 받는 장면에서는 전작들의 근간이 되었던 무에타이를 비롯하여 고대 무에타이, 차이야 무에타이, 코랏 무에타이, 롭부리 무에타이는 물론 쿵푸, 합기도 등의 화려한 무공을 보여준다. 억압 당하던 노예들을 구해내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취권과 원수와 마주한 순간 태국의 전통 무용과 함께 펼쳐 보이는 액션 ‘나타윳’, 그리고 수백명의 암살단과 벌이는 한판 승부 속 검술과 삼절곤 액션들은 각종 무술을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케 하며 관객들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전세계 무술의 철학과 정신을 한 영화에 담고 싶었다는 포부를 밝힌 토니 자. 전세계를 돌며 영화를 구상했다는 그에 의해 <옹박: 더 레전드>는 감히 무술 종합 선물세트라 일컬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풍성하고 다채로운 액션씬을 펼쳐 보일 것이다.
1400년, 미지의 땅 태국.
그 곳의 끝없는 살육을 멈추게 할 단 한 명의 영웅!
권력에 의해 온 가족이 처참히 살해 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 홀로 살아남아 노예로 팔려가던 ‘티엔’은 마을을 습격한 마적의 우두머리 ‘처낭’의 눈에 띄어 악어와의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된다. 굶주린 악어와의 대결에서 기적처럼 살아남은 ‘티엔’과 그의 범상치 않은 눈빛과 강인함을 알아본 ‘처낭’. 결국 ‘티엔’을 양자로 들이기로 결심한 ‘처낭’은 그를 점술가에게로 데려가고, 그 곳에서 놀라운 예언을 듣게 된다.
한편 ‘처낭’의 양자가 된 ‘티엔’은 세계 각지의 무술을 마스터하며 날로 성장해간다. 하지만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은 복수에 대한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고, 결국 모든 무술과 무기를 섭렵해 무공을 쌓은 후 복수의 길을 떠난다. 마침내 부모의 원수를 찾게 된 ‘티엔’, 하지만 무수한 암살자들의 그의 앞을 가로막는데…
실전 살상 고대 무에타이의 부활!!
이제, 액션 신화의 문이 열린다
Other Versions of "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
- Version
- Product Title
- Our Price
- Availability
-
Hong Kong Version
- Ong Bak 2 (DVD) (Multi-audio) (Hong Kong Version) DVD Region 3
- US$16.99
- 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 Ong Bak 2 (VCD) (Multi-audio) (Hong Kong Version) VCD
- US$9.49
- Usually ships within 7 days
-
Taiwan Version
- Ong Bak 2 (DVD) (Taiwan Version) DVD Region 3
- US$15.99
- Usually ships within 7 - 14 days
-
Others
- Ong Bak 2 (DVD) (Thailand Version) DVD Region 3
- US$11.99
- Usually ships within 7 - 14 days
- Ong Bak 2 (DVD) (2-Disc Special Edition) (Thailand Version) DVD Region 3
- Temporarily Out of Stock
Customers who bought "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also bought
Handphone (DV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US$24.99
31% offHandphone (DV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DVD Region 3
(1)Our Price: US$24.99List: US$35.99Save: US$11.00 (31%)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Chaw (DVD) (2-Disc) (Korea Version)
US$26.99
21% offChaw (DVD) (2-Disc) (Korea Version) DVD Region 3
Our Price: US$26.99List: US$33.99Save: US$7.00 (21%)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Turning Point (DVD) (US Version)
US$14.99
6% offTurning Point (DVD) (US Version) DVD Region All
Our Price: US$14.99List: US$15.99Save: US$1.00 (6%)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Shinjuku Incident (DVD) (Uncut Version) (Hong Kong Version)
US$16.99
Shinjuku Incident (DVD) (Uncut Version) (Hong Kong Version) DVD Region 3
(2)Our Price: US$16.99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The Beast Stalker (DVD) (US Version)
US$12.99
19% offThe Beast Stalker (DVD) (US Version) DVD Region 1
(1)Our Price: US$12.99List: US$15.99Save: US$3.00 (19%)Usually ships within 1 to 2 days
Customers who bought videos directed by Panna Rittikrai also bought videos by these directors:
Search Keywords
YumCha! Asian Entertainment Reviews and Features
Professional Review of "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
Ong Bak 2's production did not go smoothly. Reportedly, star/director Tony Jaa went Colonel Kurtz on his crew, disappearing from the Thai jungle set for a few months until action director and mentor Panna Rittikrai came on board to finish the film. Such tales of behind-the-scenes chaos usually lend themselves to reduced if not poor expectations, and fittingly, Ong Bak 2 feels far from a complete film. The story features numerous details and characters that are barely explored, and any driving plot is ultimately subjugated to an action climax that ends in an unexpected cliffhanger - a narrative decision that was apparently made to complete the film on time. As a start-to-finish narrative work, Ong Bak 2 is a resounding disappointment. Basically, what exists outside the action sequences is not really worth talking about. So, putting all that aside, let's talk about the action sequences, which are as impressive as you're likely to find nowadays. Ong Bak 2 features plenty of punching and peril from Tony Jaa, who does many things that you've seen before - and also a few things that you probably haven't. Aside from clambering around on the backs of some running elephants, Jaa brandishes a variety of weapons and practices several martial arts styles. Jaa plays Tien, an orphaned prince who is taken in by a group of bandits, who proceed to turn him into the most dangerous man ever. He's trained in numerous martial arts from Thailand, Japan, China - you name it, they teach it to Tien, and he's pretty damn good at everything he learns. Tien even shows off some drunken boxing - though that, like most of the martial arts styles on display, seem to be present solely to give Tony Jaa a chance to impress the fanboys. Narratively, it's all rather needless. Whoops, that's talking about story again, and really, Ong Bak 2's is as unimaginative and routine as you can get. Tien was orphaned thanks to smarmy, backstabbing authority figures and a masked killer who's basically Ong Bak 2's Darth Vader. Tien also has a childhood sweetheart who makes a brief appearance as an adult before she's unceremoniously forgotten. At the same time, the film introduces the "Crow Ghost", played by Dan Chupong (Dynamite Warrior). The character shows up for a brief scene to dazzle with his black magic-tainted martial arts skills, before he too takes off and about thirty more guys come running out of the jungle to take on Tony Jaa. The whole film seems arranged simply to provide new and more impressive ways for Jaa to fight - which he does, handily and with few emotions besides anger. By the way, Jaa doesn't even speak until a full hour into the film. Before that, it's an entirely physical performance consisting of, well, ass-kicking. It's that type of movie. Which is more than fine because we could all use movies like this once in a while. And besides, they're better this way than marred by the pseudo-deep storylines of your standard action star vehicles. Tony Jaa films are not about performances or story, but about pure physical ability, and anything besides that - including acting or actual emotion - is a bonus. In that, the movie more than satisfies, as Jaa and Rittikrai convey the excitement and even the danger of Jaa's stuntwork and action abilities to the audience. There's plenty here to wow action fans, and Jaa more than convinces as a badass warrior who possesses less than ten lines of dialogue. The cliffhanger ending prevents the film from being truly satisfying, but during the action sequences, that shouldn't matter. Really, that's all there is to Ong Bak 2. When Ong Bak 3 (scheduled for 2009 production) finally comes out, hopefully the filmmakers will tie up the scores of loose ends that Ong Bak 2 generated, including the lingering issues with Tien's family, lineage and childhood sweetheart. And if those things don't work out, there'll probably be some action to make up for it. by Kozo - LoveHKFilm.com |
Customer Review of "Ong Bak 2 (DVD) (English Subtitle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See all my reviews
October 7, 2009
This customer review refers to Ong Bak 2 (DVD) (Thailand Version)
|
When Ong Bak and Tom Yum Goong came out it smashed into international market with a bang.Both films had new kind of martial arts that were successful and enjoyable to watch. With Ong Bak 2 it is a different story.The film was a very difficult shoot and it took two years to make.I liked the movie and there are quite few good fight scenes but there are moments when I started to wonder if there was either some overzealous editing to quicken the pace,or if certain sequences weren't shot in the first place as some plot points are built up and then never mentioned or dismissed very quickly and there are (as well as Tom Yum Goong) number of clips in the trailer that were not in the film. Ong Bak 2 could have been better but I still think the first one is still the best. |





United States - English
Bookmark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