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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Blu-ray Region A,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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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ray Discs are exclusively compatible with Blu-ray Disc players, and cannot be played on conventional DVD players or HD DVD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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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The Reaping (Blu-ray) (Korea Version) 리핑 : 열개의 재앙 (블루레이) (한국판)
Artist Name(s): Hilary Swank 希拉莉詩韻 希拉莉诗韵 Hilary Swank Hilary Sw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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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Region Code: A - Americas (North, Central and South except French Guiana), Korea, Japan,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Macau and Taiwan) What is it?
Release Date: 2008-01-29
Language: English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United States
Disc Format(s): Blu-ray
Publisher: Warner Bros Publications (KR)
Other Information: 1 Disc
Package Weight: 150 (g)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10096587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High Definition Widescreen Presentation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SCIENCE OF THE TEN PLAGUES, We investigate the...
- THE CHARACTERS, Insight into the structure of...
- A PLACE CALLED HAVEN (aka The Location) The loc...
- THE REAPING: THE SEVENTH PLAGUE (aka Bugs)
- ANN SOPHIA ROBB'S SCARY STORY (aka SD Easter Egg)

* Director : 스티브 홉킨스

- <엑소시스트>의 뒤를 잇는 오컬트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작

1973년 발표되어 아직까지 ‘오컬트’ 공포 영화 장르 최고의 명작으로 회자되는 <엑소시스트>는 여타의 공포, 호러물과는 다르게 초자연적인 현상을 주제로하여 공포감을 극대화 시킨 방법으로 아직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다. 최근 공포영화의 성장세가 뚜렷해지면서 한참 유행이던 슬래셔 장르가 식상할 즈음 워넝서는 다시금 고전으로의 희귀성격의 작품인 <리핑>을 발표한다. 전통적인 오컬트 장르의 특징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이 영화는 잔인성과 폭력노출이 일반적이었던 새로운 세대의 호러영화 관객에게 신선한 경험을 안겨준다.

- 피로 물든 강, 메뚜기 떼의 습격... 재앙의 사실적인 표현 !

영화의 <리핑>의 소재가 출애굽기의 재앙을 다룬 만큼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현실 세계에서 실감나게 재현하기 위해 뉴스 화면 같은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주인공 캐서린이 세상을 보는 시각인 포토 저널리즘 스타일로 접근하기 위해 영상에서도 리얼한 느낌을 냈는데 이렇게 촬영한 장면에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등에 참여한 시각효과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촬영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별도의 효과를 만들어 입히기 보다는 네거티브 필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최대한 사진처럼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개구리, 파리, 병든 가축, 이, 종기, 메뚜기, 암흑, 우박과 마지막 첫째 아이들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재앙의 표현 역시 사실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다. 첫 번째 재앙인 강이 피로 물드는 재앙에서는 강물은 단순한 붉은 색이 아니라 죽은 물고기와 거품 때문에 오염된 느낌이 나면서 화학 공장에서 폐수를 방류한 것처럼 보여야 했다. 또한 메뚜기 떼를 표현하는 데 있어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촬영한 뉴스 화면 같은 느낌을 살려 관객이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는 듯 느껴지도록 렌즈에 메뚜기가 부딪히는 효과를 자연스럽게 내는데 꽤 오래 공을 들였다. 살아있는 메뚜기와 촬영하는 것은 모두에게 끔찍한 경험이었다. 메뚜기 떼 속에서 연기해야 했던 아역 배우 안나소피아 롭은 예외였다. 여러 마리의 메뚜기들과 친해져서 좋아하는 것들에겐 '빅 보이 밥', '글로리아', '엘비스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는 후문. "메뚜기가 무섭게 생기긴 했지만 사람이 양상추 같은 야채가 아닌 이상 우리를 해치는 일은 없단 걸 알았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선교 활동 중 어린 딸과 남편을 잃고 기적을 믿지 않는 캐서린 윈터(힐러리 스웽크). 종교계를 떠난 대학 교수가 된 그녀는 이제 기도가 아니라 과학에서 해답을 구하고 있다. 눈물 흘리는 동상, 성자의 모습을 한 얼룩, 피 흘리는 나무 등 기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며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쳐 왔다. 외딴 시골 마을 헤이븐의 교사 더그 블랙웰(데이빗 모리세이)이 신의 조화로 보이는 기이한 현상을 조사해 달라고 찾아온다. 동료 벤(이드리스 엘바)과 숲과 늪으로 둘러싸인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헤이븐을 찾은 캐서린은 점점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직면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수수께끼의 소녀 로렌(안나소피아 롭)이 하늘의 분노를 샀기 때문이라며 악의 화신으로 몰아가지만 캐서린의 눈에는 도움이 절실한 어린 아이로 비칠 뿐. 캐서린은 이 어두운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가면서 이 세상에 드리울 거대하고 사악한 음모를 막아야 한다고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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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 Language: Hong Kong United States - English
  • *Reference Currency: No Reference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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