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Chu Tien-Wen
| 賈樟柯
| 趙韜
| Wang Yiq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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產品詳情
| 產品名稱: | The World (DVD) (Korea Version) The World (DVD) (Korea Version) The World (DVD) (Korea Version) The World (DVD) (Korea Version) 세계 (한국판) |
| 藝人名稱: | Chu Tien-Wen | Jia Zhangke | Zhao Tao | Wang Yiqun Chu Tien-Wen | 賈樟柯 | 趙韜 | Wang Yiqun Chu Tien-Wen | 贾樟柯 | 赵韬 | Wang Yiqun Chu Tien-Wen | 賈樟柯 (ジャ・ジャンクー) | Zhao Tao | Wang Yiqun Chu Tien-Wen | Jia Zhangke | Zhao Tao | Wang Yiq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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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出日期: | 2007-06-08 |
| 語言: | 國語 |
| 字幕: | 韓文, 簡體中文 |
| 製作來源地: | 中國香港, 中國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其他資料: | 1 DVD |
| 重量(連包裝): | 15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4884611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영화평론가 ‘조너선 로젠바움’ 인터뷰
- ‘지아 장커’감독 기자회견(필름포럼 촬영)
- ‘지아 장커’감독 관객과의 대화(필름포럼 촬영)
- 극장용 예고편
- 포토 갤러리
* Director : 지아장커
- 2006 베니스 영화제가 인정한 지아장커 감독, 그의 <세계>가 펼쳐진다!!
소위 ‘지하전영’ 감독으로 불리며 중국의 젊은 영화인들을 대표했던 지아장커 감독은 그동안 <플랫폼><소무><임소요>등의 작품을 통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중국 사회의 이면에 숨겨진 소시민들의 공허함, 혼란 등을 주로 다뤄왔다. 이에 중국 정부에서는 중국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지아장커 감독의 영화를 상영 금지 시켰고, 그의 영화는 오히려 해외 영화제를 통해 알려지게 된다. 2000년 <플랫폼>을 시작으로 2004년 <세계>로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에 대한 세계 영화인들의 지대한 관심은 결국 2006년 를 통해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 화려한 스케일, 지아장커 영화의 색다른 변신
<세계>는 지아장커 감독의 기존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영화다. 물론 이 작품 역시 지하전영영화를 대표하는 그의 작품답게, 북경의 ‘세계 공원’에서 경비원과 댄서로 일하는 두 남녀의 어긋난 애정 이야기를 통해 급속한 현대화의 길을 걷고 있는 현대 중국이 맞닥뜨린 혼란을 우화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조금은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영화는 시종일관 밝고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화려한 도시 베이징, 세계를 한눈에 둘러 볼 수 있는 ‘세계 공원’으로 불나방처럼 모여든 젊은이들의 사랑과 배신, 희망과 아픔이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끊임없이 펼쳐진다. 더불어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의 끊임없이 주고받는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그들의 기분과 심리를 표현한 애니메이션 기법 등은 감독의 색다른 시도를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장치들이다.
- 최초로 중국에서 공식 상영된 지아장커 감독의 첫 영화
중국정부의 영화에 대한 삼엄한 검열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의 안좋은 모습, 낙후된 모습들을 주로 다뤄오던 지하전영 감독들은 정부의 심한 제재에 의해 말 그대로 지하에서만 영화를 만들 수밖에 없었고, 덕분에 중국내에서 정식 상영의 기회는 잡기 어려웠다. 따라서 시골 소시민들의 삶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사회의 가려진 이면을 주로 다뤄오던 지아장커의 영화들은 주로 해외 영화제를 통해 인정받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2008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급속한 도시화가 이뤄지고 있는 베이징으로 시선을 돌린 지아장커 감독은 외래인구의 유입과 그들이 겪는 문제점들을 인식, 그들에 대한 영화 <세계>를 만들게 된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한 만큼 <세계>는 기존 그의 영화들과는 달리 좀 더 대중적이며 스케일은 커졌고, 한편으로는 작가적 주제의식 또한 놓치지 않고 있어 완성도 면에서 더욱 뛰어나다. 중국 정부에서는 최초로 그의 영화를 공식 상영했고, 이로써 지아장커는 중국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이며 안팎으로 인정받는 거장으로서 한 발 더 나아가게 되었다.
세계의 끝, 그 곳에서 다시 시작된 사랑
북경에 위치한 테마파크인 ‘세계 공원’에서 댄서로 일하고 있는 타오. 그녀가 일하는 세계 공원에서는 미국 자유의 여신상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리의 에펠탑까지 세계 각지의 온갖 명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타오와 그녀의 동료들은 매일 타지마할, 에펠 탑, 빅벤, 피라미드 등의 복제 건물들 사이에서 쇼를 펼치며 화려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한편 타오와 그녀의 남자친구인 경비원 타이셍은 몇 년 전에 북부 지방에서 이곳 대도시로 함께 왔지만 지금 그들의 관계는 예전 같지 않다. 타오와의 사이에서 별다른 자극을 못 느끼던 타이셍은 고향에 가는 도중에 매력적인 패션 디자이너 쿤에게 끌리게 되고, 타오를 비롯한 공원의 또 다른 젊은이들 역시 그들 나름의 고달픈 일상과, 갑갑한 사랑으로 힘겨워한다. 타오의 친한 친구 샤오웨이는 무책임한 남자친구인 니우와의 미래에 회의를 품고, 유유는 로맨스를 이용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한다. 부푼 꿈을 안고 북경에 모여든 젊은이들의 일상과 삶은 화려해 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가혹한 현실 앞에서 버겁기만 하다. 세계 공원이라는 소우주에서 타오와 그 친구들은 사랑과 배신, 결혼과 이별, 희극과 비극의 삶을 만들어간다.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영화평론가 ‘조너선 로젠바움’ 인터뷰
- ‘지아 장커’감독 기자회견(필름포럼 촬영)
- ‘지아 장커’감독 관객과의 대화(필름포럼 촬영)
- 극장용 예고편
- 포토 갤러리
* Director : 지아장커
- 2006 베니스 영화제가 인정한 지아장커 감독, 그의 <세계>가 펼쳐진다!!
소위 ‘지하전영’ 감독으로 불리며 중국의 젊은 영화인들을 대표했던 지아장커 감독은 그동안 <플랫폼><소무><임소요>등의 작품을 통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중국 사회의 이면에 숨겨진 소시민들의 공허함, 혼란 등을 주로 다뤄왔다. 이에 중국 정부에서는 중국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지아장커 감독의 영화를 상영 금지 시켰고, 그의 영화는 오히려 해외 영화제를 통해 알려지게 된다. 2000년 <플랫폼>을 시작으로 2004년 <세계>로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에 대한 세계 영화인들의 지대한 관심은 결국 2006년 를 통해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 화려한 스케일, 지아장커 영화의 색다른 변신
<세계>는 지아장커 감독의 기존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영화다. 물론 이 작품 역시 지하전영영화를 대표하는 그의 작품답게, 북경의 ‘세계 공원’에서 경비원과 댄서로 일하는 두 남녀의 어긋난 애정 이야기를 통해 급속한 현대화의 길을 걷고 있는 현대 중국이 맞닥뜨린 혼란을 우화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조금은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영화는 시종일관 밝고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화려한 도시 베이징, 세계를 한눈에 둘러 볼 수 있는 ‘세계 공원’으로 불나방처럼 모여든 젊은이들의 사랑과 배신, 희망과 아픔이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끊임없이 펼쳐진다. 더불어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의 끊임없이 주고받는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그들의 기분과 심리를 표현한 애니메이션 기법 등은 감독의 색다른 시도를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장치들이다.
- 최초로 중국에서 공식 상영된 지아장커 감독의 첫 영화
중국정부의 영화에 대한 삼엄한 검열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의 안좋은 모습, 낙후된 모습들을 주로 다뤄오던 지하전영 감독들은 정부의 심한 제재에 의해 말 그대로 지하에서만 영화를 만들 수밖에 없었고, 덕분에 중국내에서 정식 상영의 기회는 잡기 어려웠다. 따라서 시골 소시민들의 삶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사회의 가려진 이면을 주로 다뤄오던 지아장커의 영화들은 주로 해외 영화제를 통해 인정받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2008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급속한 도시화가 이뤄지고 있는 베이징으로 시선을 돌린 지아장커 감독은 외래인구의 유입과 그들이 겪는 문제점들을 인식, 그들에 대한 영화 <세계>를 만들게 된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한 만큼 <세계>는 기존 그의 영화들과는 달리 좀 더 대중적이며 스케일은 커졌고, 한편으로는 작가적 주제의식 또한 놓치지 않고 있어 완성도 면에서 더욱 뛰어나다. 중국 정부에서는 최초로 그의 영화를 공식 상영했고, 이로써 지아장커는 중국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이며 안팎으로 인정받는 거장으로서 한 발 더 나아가게 되었다.
세계의 끝, 그 곳에서 다시 시작된 사랑
북경에 위치한 테마파크인 ‘세계 공원’에서 댄서로 일하고 있는 타오. 그녀가 일하는 세계 공원에서는 미국 자유의 여신상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리의 에펠탑까지 세계 각지의 온갖 명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타오와 그녀의 동료들은 매일 타지마할, 에펠 탑, 빅벤, 피라미드 등의 복제 건물들 사이에서 쇼를 펼치며 화려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한편 타오와 그녀의 남자친구인 경비원 타이셍은 몇 년 전에 북부 지방에서 이곳 대도시로 함께 왔지만 지금 그들의 관계는 예전 같지 않다. 타오와의 사이에서 별다른 자극을 못 느끼던 타이셍은 고향에 가는 도중에 매력적인 패션 디자이너 쿤에게 끌리게 되고, 타오를 비롯한 공원의 또 다른 젊은이들 역시 그들 나름의 고달픈 일상과, 갑갑한 사랑으로 힘겨워한다. 타오의 친한 친구 샤오웨이는 무책임한 남자친구인 니우와의 미래에 회의를 품고, 유유는 로맨스를 이용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한다. 부푼 꿈을 안고 북경에 모여든 젊은이들의 일상과 삶은 화려해 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가혹한 현실 앞에서 버겁기만 하다. 세계 공원이라는 소우주에서 타오와 그 친구들은 사랑과 배신, 결혼과 이별, 희극과 비극의 삶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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