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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DVD) (English Subtitled) (2-Disc)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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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okyo! (DVD) (English Subtitled) (2-Disc)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東京部落 (DVD) (英文字幕) (兩碟裝) (特別版) (韓國版) 东京部落 (DVD) (英文字幕) (两碟装) (特别版) (韩国版) Tokyo! (DVD) (English Subtitled) (2-Disc)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도쿄!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アーティスト名: Aoi Yu | Takenaka Naoto | Tsumabuki Satoshi | Omori Nao | Ishibashi Renji | Fujitani Ayako | Ito Ayumi | Matsushige Yutaka | Shimada Kyusaku | Kase Ryo | Kitami Toshiyuki 蒼井優 | 竹中直人 | 妻夫木聰 | 大森南朋 | 石橋蓮司 | Fujitani Ayako | 伊藤步 | 松重豐 | 嶋田久作 | 加瀨亮 | 北見敏之 苍井优 | 竹中直人 | 妻夫木聪 | 大森南朋 | 石桥莲司 | Fujitani Ayako | 伊藤步 | 松重庆 | 嶋田久作 | 加濑亮 | 北见敏之 蒼井優 | 竹中直人 | 妻夫木聡 | 大森南朋 | 石橋蓮司 | 藤谷文子 | 伊藤歩 | 松重豊 | 嶋田久作 | 加瀬亮 | 北見敏之 Aoi Yu | Takenaka Naoto | Tsumabuki Satoshi | Omori Nao | Ishibashi Renji | Fujitani Ayako | Ito Ayumi | Matsushige Yutaka | Shimada Kyusaku | Kase Ryo | Kitami Toshiyuki
監督: Bong Joon Ho | Michel Gondry | Leos Carax 奉 俊昊 | 米高歌治 | Leos Carax 奉 俊昊 | Michel Gondry | Leos Carax ポン・ジュノ | ミシェル・ゴンドリー | レオス・カラックス 봉준호 | Michel Gondry | Leos Ca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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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9-05-07
言語: 日本語, French
字幕: 英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日本, フランス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Widemedia Korea
備考: 2 Discs
パッケージの重量: 18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9757183

商品情報

도쿄! (DVD) (2디스크) (SE) (한국판)

* Screen Format : Widescreen Presentation 2.35:1
* Sound Mix : Dolby Digital 5.1 & 2.0
* Extras :
Disc 1
- Movie (112분)
- 코멘터리 (With 봉준호감독 From Shaking Tokyo)

Disc 2
- Supplement (123분) - 한글지원 -
- 메이킹 필름
- MG식 from <아키라와 히로코>
- 똥(메이킹) from <광인>
- once more from <흔들리는 도쿄>
- 감독 및 원작자 인터뷰
- 미셸 공드리 감독 & 가브리엘 벨
- 레오 까락스 감독
- 봉준호 감독
- Deleted Shot + Outtakes
- 예고편

* Director : 봉준호

- 2008년 칸 국제 영화제는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준 세계적인 세 감독에게 끊임없는 기립박수를 보냈다.!!!
-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 도쿄를 두고 천재 감독들이 펼치는 달콤한 상상!!
- <흔들리는 도쿄> 봉준호 감독, <아키라와 히로코> 미셸 공드리 감독, <광인> 레오 까락스 감독
- <흔들리는 도쿄> 아오이 유우, 카가와 테루유키, 다케나카 나오토
- <아키라와 히로코> 카세 료, 츠마부키 사토시, 후지타니 아야코
- <광인> 드니라방 주연

봉준호 <흔들리는 도쿄>
피자배달원을 사랑하게 된 히키코모리
11년째 집에서만 생활하는 그는 히키코모리이다. 어느 날 가터벨트를 한 피자배달원 소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는 그녀를 찾기 위해 용기 내어 외출을 감행한다. 그런데, 밖으로 나온 그는 더욱 충격적인 현실에 부딪히게 된다..

미셸 공드리 <아키라와 히로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이고 싶다
감독지망생 남자친구 아키라를 따라 무작정 도쿄로 상경한 히로코. 곧 자신의 무능력함과 주변의 무관심에 실망하고,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히로코는 자신의 신체에 점점 이상한 변화가 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레오 까락스 <광인>
맨홀 밑 광인, 도시를 습격하다!
도쿄 시내에 괴물이 출몰했다. 더럽고 기괴한 외모에 하수구에서 신출귀몰하는 이 남자는 도쿄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다. 도쿄 한복판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남자는 결국 체포되고, 그를 놓고 시민들의 찬반 논란이 뜨거워진다.

- 봉준호 (Bong Joon Ho)
시부야의 혼잡한 길에서 돌연히 사람이 사라진 것 같이 느껴질 때의 현기증과 같은 감각...
보도교 위를 걷는 사람들의 조금은 억제된 것 같은 동작과 표정...
고요한 주택가의 길가에 덩그라니 멈춰 서있는 고양이...
이 영화는 그런 도쿄의 공기 속에서 펼쳐지는 남녀의 러브 스토리이다.
영화 <플란다스의 개>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하고 치밀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봉준호 감독. 그는 이어서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살인의 추억>으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마침내 <괴물>로 최단기 천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칸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뚝 선 봉준호. 그가 이번에 선택한 작품은 바로 <도쿄!>이다. 그의 치밀하고 섬세한 연출력이 이번 작품 <흔들리는 도쿄>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관객들은 또 한 번 그의 작품에 빠져들 것이다.
1993 단편 <백색인> 각본, 감독
1994 단편 <프레임 안의 기억> 각본, 감독
1995 단편 <지지멸렬> 각본, 감독
2000 장편 <플란다스의 개> 각본, 감독
2003 장편 <살인의 추억> 각본, 감독
2004 단편 각본, 감독
2004 단편 <인플루엔자> 각본, 감독 –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06 장편 <괴물> 각본, 감독
2008 TOKYO! <흔들리는 도쿄> 각본, 감독
2009 장편 <마더> 준비중

- 미셸 공드리 (Michel Gondry)
이 영화는 가장 화려한 도시, 도쿄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내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희망이나 욕구에 대해서는 점점 둔감해지는 현대인을 꼬집으며
한 젊은 여성의 섬세한 인격에 관해 그리고 싶었다.
1963년 프랑스 출신, 뉴욕 거주. 파리에서 그래픽아트를 공부하던 중 밴드 ‘Qui-Qui’를 만난다. 그는 밴드에서 드러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자신의 독특한 상상력을 뽐냈다. 그 후 1993년 비욕의 ‘Human Behaviour’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큰 화제를 모은다. 이후 그는 롤링스톤즈, 케미컬 브라더스, 라디오헤드, 화이트 스트라입스 등 톱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한편 CF에서도 재능을 발휘한 미셸 공드리는 갭, 에어프랑스, 나이키, 코카콜라, 아디다스, 리바이스 등의 광고도 작업했다.
2001년 데뷔작 <휴먼 네이쳐>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프리미어 상영되어 그의 독특한 세계관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2004년 <이터널 선샤인>에서는 로맨스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기록했으며 아카데미 각본상까지 수상했다. 그 후에도 영화 <블록 파티> <수면의 과학> 등 이른바 ‘공드리 월드’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하여 꾸준히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미셸 공드리는 이번 작품 <도쿄!>에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가?”라는 보편적인 물음을 바탕으로 공드리 월드라고 할 수 있는 귀엽고 판타스틱한 세계를 도쿄 위에 펼친다.
1999 단편 감독
2001 장편 <휴먼 네이쳐> 감독
2004 장편 <이터널 선샤인> 감독, 공동각본
2005 장편 <블록∙파티> 감독
2006 장편 <수면의 과학> 감독, 각본
2008 TOKYO! <아키라와 히로코> 감독, 공동각본
2008 장편 <비카인드 리와인드> 감독, 각본
2008 장편 감독

- 레오 까락스(Reos Carax)
‘메르드’는 일종의 창조물, 고질라처럼 대도시의 인간을 습격한다.
그러나 이 고질라는 비타협적인 인종차별주의자이다.
또한 ‘메르드’는 오늘날의 도쿄에 던져진 ‘하이드’라고도 할 수 있다.
그의 창조물이기도 하고 분신이기도 한 지킬 박사는 어디에 숨어있는 것일까?
당신 안에? 내 안에?
1960년 프랑스 출신, 본명은 Alexandre Oscar Dupont.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17세에 첫 단편영화 로 영화감독의 첫 발을 내딛는다. 18세에 ‘까이에 뒤 시네마’지에 영화 평론을 쓰기 시작하고 두 번째 단편 를 완성, 이 영화로 1980년 예일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다. 그는 1983년 장편 데뷔작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장 뤽 고다르의 재도래’라고 평가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칸 국제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상영되어 영대상을 받아 전세계에 이름을 떨친다. 1986년에는 <나쁜 피>로 ‘네오 누벨바그의 기수’로 불리며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1990년에는 <소년 소녀를 만나다><나쁜 피>에 이은 ‘알렉스 3부작’의 마지막 장인 <퐁네프의 연인들>을 공개해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뒀다. 그리고 1999년 신의 경지에 도전한 <폴라 X>를 선보인 후 레오 까락스는 그 어떤 작품도 내놓지 않았다. 이번 작품 <도쿄!>는 그런 그가 <폴라 X>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1984 장편 <소년 소녀를 만나다> 감독, 각본
1986 장편 <나쁜 피> 감독, 각본
1991 장편 <퐁네프의 연인들> 감독, 각본
1999 장편 <폴라 X> 감독, 각본
2008 TOKYO! <광인> 감독,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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