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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Snow Brings (AKA: Yuki ni Negau Koto)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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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Snow Brings (AKA: Yuki ni Negau Koto) (DVD) (Korea Version)

YesAsia 產品介紹

一直在東京工作的學,因為生意失敗,逃避債務而回到北海道帶廣的老家。無處可去的學,唯有留在哥哥的家,與擔任馴馬員的哥哥一起打理馬場。在跟哥哥學習馴馬的過程中,學開始反思自己的人生和生命的意義…

《向雪許願》改編自鳴海章的小說《輓馬》,以北海道一種傳統賽馬「輓馬」為主題,描寫人生的失落與重生。電影由根岸吉太郎執導、伊勢谷友介、佐藤浩市和小泉今日子等人主演。電影更在2005年第18屆東京國際電影節中創紀錄連奪四獎,拿下東京電影節大獎、最佳導演、最佳男主角及觀眾投票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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產品詳情

產品名稱: What The Snow Brings (AKA: Yuki ni Negau Koto) (DVD) (Korea Version) What The Snow Brings (AKA: Yuki ni Negau Koto) (DVD) (Korea Version) What The Snow Brings (AKA: Yuki ni Negau Koto) (DVD) (Korea Version) 雪に願うこと (DVD) (韓国版) 눈에게 바라는 것 (AKA: 雪に願うこと) (한국판)
藝人名稱: Koizumi Kyoko | Sato Koichi | Iseya Yusuke | Shiina Kippei | Kagawa Teruyuki | Kusabue Mitsuko | Ozawa Masayoshi 小泉今日子 | 佐藤浩市 | 伊勢谷友介 | 椎名桔平 | 香川照之 | 草笛光子 | Ozawa Masayoshi 小泉今日子 | 佐藤浩市 | 伊势谷友介 | 椎名桔平 | 香川照之 | 草笛光子 | 小泽征悦 小泉今日子 | 佐藤浩市 | 伊勢谷友介 | 椎名桔平 | 香川照之 | 草笛光子 | 小澤征悦 Koizumi Kyoko | Sato Koichi | Iseya Yusuke | Shiina Kippei | Kagawa Teruyuki | Kusabue Mitsuko | Ozawa Masay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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推出日期: 2007-05-15
語言: 日本語
字幕: 韓文
製作來源地: 中國香港, 日本
制式: NTSC 這是什麼?
影碟格式: DVD
區碼: 全區碼 這是什麼?
出品商: Widemedia Korea
其他資料: 1 DVD
重量(連包裝): 130 (g)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04825884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메이킹
- 제작발표
- Trailer
- Trailer (Original)

* Director : 네기시 키치타로

- 도쿄국제영화제 4관왕 (최우수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관객상)
- 일본 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 총 출동!!
- 설국 홋카이도 홋카이도의 슬로우 배틀 "반에이 경마"
- 반에이 경마를 테마로 한 감동의 휴먼드라마

경주마의 스피드가 아닌 힘을 겨루는 반에이 경마(홋카이도 개척에 활약한 농경마를 써서 힘을 겨루게 하는 오락에서 유래)를 테마로 한 감동의 휴먼드라마 <눈에게 바라는 것>. 2005년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전원일치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호평을 받은 영화는, 지난해 메가박스일본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영화 제작 시기에서 정식 개봉까지 제법 긴 시간이 흘렀지만, 그 기다림에 대한 보상은 충분한 영화다.

현대사회의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을 애잔하게 그리는 나루미 쇼우의 소설 <만마>를 영화화한 <눈에게 바라는 것>은 반에이 경마를 통해 인생을 이야기한다. 반에이 경마는 그 옛날 만마(무거운 짐을 끄는 말)들이 무거운 짐들을 지고와 홋카이도를 개척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녔지만, 보통 경마와 달리 ‘스피드’를 겨루지 않는다. 대신 무거운 철 썰매를 이끄는 말들이 내쉬는 가쁜 숨을 같이 호흡하며 경주마와 관중이 함께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즐기는 대표적인 슬로우 배틀 경주다. 호흡을 위한 멈춰 서기와 전진을 반복하는 반에이 경마는 어쩌면 굴곡 많은 인생사와 닮아 있는지도 모른다.

마나부(이세야 유스케)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가족을 뒤로 하고 도쿄로 떠난다. 그러나 사업 실패 후 도피생활 끝에 문득 형과 어머니가 보고 싶어 고향을 찾는다. 우연히 반에이 경마장에 들리게 되고 마지막 배팅으로 퇴출을 눈앞에 둔 경주마 ‘운류’에게 남은 전 재산을 걸지만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갈 곳 없는 마나부는 13년간 잊고 살았던 그의 형 다케오(사토 코이치)가 조교사로 일하고 있는 마구간을 찾아간다. 다케오는 가족을 버리고 떠난 뒤 사업에 실패하고도 책임감 없이 행동하는 동생을 냉정하게 대한다. 그러나 마나부는 그곳에서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운류를 다시 만나면서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나 가족과 인생을 깨달아간다.

섬세한 연출력으로 인정받는 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의 작품. 무엇보다 캐스팅에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허니와 클로버> <금발의 초원>으로 잘 알려진 이세야 유스케는 도시를 동경하며 자신밖에 바라보지 못하지만 서서히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우쳐가는 역할을 비교적 잘 소화했다. 반에이 경주마와 같은 삶의 무게를 지고 사는 다케오 역의 사토 코이치는 이번 영화로 제18회 도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노리코의 식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후키이시 카즈에는 빚에 시달려 도망간 전설적인 기수의 딸로서 퇴물 취급을 받는 경주마 ‘운류’의 기수로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다. 도쿄국제영화제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관객상을 석권하고 지난해 메가박스일본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전회 매진을 기록한 수작이다.

성공의 꿈을 안고 도쿄에 갔던 야자키 마나부는 사업에 실패하고 고향인 홋카이도로 한겨울에 돌아온다. 마나부의 형인 다케오는 고향에서 홋카이도 토속 썰매끌기 경주인 '바네이 경마'를 위한 축사를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형제 사이의 골은 깊어졌고, 다케오는 마나부가 양로원에 살고 있는 어머니를 만나지 못하도록 한다. 하지만 마나부가 축사의 험난한 일상 속에서 일꾼들, 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다케오는 어머니와 마나부의 만남을 허락하고, 그렇게 서서히 형제는 서로를 이해해 나간다. 일, 가정, 신뢰 등... 도쿄에서 쌓아올린 모든 꿈들을 거품경제 붕괴와 더불어 상실해 버린 주인공 마나부. 실의에 빠진 채 고향인 훗카이도로 돌아온 그는 작은 마구간을 운영하는 형의 집에 머문다. 말과 함께 생활하는 힘든 일상을 통해서 자신의 나약함과 대면하게 된 마나부는 마침내 재기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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