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Levees Broke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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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When the Levees Broke (DVD) (Korea Version) When the Levees Broke (DVD) (Korea Version) When the Levees Broke (DVD) (Korea Version) When the Levees Broke (DVD) (Korea Version) 제방이 무너졌을때 (한국판) |
| Artist Name(s): | Spike Lee | Sam Pollard | Joe Kimmel 史碧奇李 | Sam Pollard | Joe Kimmel 史碧奇李 | Sam Pollard | Joe Kimmel Spike Lee | Sam Pollard | Joe Kimmel Spike Lee | Sam Pollard | Joe Kimm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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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ease Date: | 2007-10-16 |
| Language: | English, Spanish |
| Subtitles: | English, Korean, Spanish |
| Country of Origin: | United States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Warner Brothers Publications |
| Other Information: | 2 DVDs |
| Package Weight: | 20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05077800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Director : 스파이크 리
- 2006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 상영
- 2006 토론토 영화제 ‘마스터스’ 초청 상영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바 있는 마이클 무어의 <로저와 나>, <볼링포 컬럼바인>, <화씨 911>, 빔 벤더스 감독의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맨>,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 데이비스 구겐하임의 <불편한 진실>과 같이 명품의 가치에 들만한 또하나의 걸작 다큐멘터리.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모든 것을 잃은 뉴올리언스의 이야기를 주민들은 물론 구조와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사람들, 뉴올리언스 출신 재즈 음악가들, 엔지니어링 교수, 뉴스 리포터, 신문기자, 흑인 인권운동가 등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감독 스파이크 리는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화면에 담아낸다. 뉴 올리언스의 대표문화라 할 수 있는 ‘재즈’를 통해 피해자들의 심정을 전달하는 이 생생한 다큐멘터리는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상답게 사회적인 문제의식 제기와 더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메시지성이 가득한 화면과 인터뷰들 그리고 기록영상들만이 <제방이 무너질 때> 영상의 대부분이지만 관객들의 감동과 공감을 강요하거나 수치화된 도표나 통계의 보충을 통해 객관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연재해 그대로의 기록을 담아내며 뉴올리언스의 대표문화인 숙성된 슬픈 ‘재즈 진혼곡’에 담아낸 영상은 그들의 상처받은 심정을 음악으로 대변해 준다.
* Sound Mix : Dolby 5.1 & 2.0
* Director : 스파이크 리
- 2006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 상영
- 2006 토론토 영화제 ‘마스터스’ 초청 상영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바 있는 마이클 무어의 <로저와 나>, <볼링포 컬럼바인>, <화씨 911>, 빔 벤더스 감독의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맨>,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 데이비스 구겐하임의 <불편한 진실>과 같이 명품의 가치에 들만한 또하나의 걸작 다큐멘터리.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모든 것을 잃은 뉴올리언스의 이야기를 주민들은 물론 구조와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사람들, 뉴올리언스 출신 재즈 음악가들, 엔지니어링 교수, 뉴스 리포터, 신문기자, 흑인 인권운동가 등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감독 스파이크 리는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화면에 담아낸다. 뉴 올리언스의 대표문화라 할 수 있는 ‘재즈’를 통해 피해자들의 심정을 전달하는 이 생생한 다큐멘터리는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상답게 사회적인 문제의식 제기와 더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메시지성이 가득한 화면과 인터뷰들 그리고 기록영상들만이 <제방이 무너질 때> 영상의 대부분이지만 관객들의 감동과 공감을 강요하거나 수치화된 도표나 통계의 보충을 통해 객관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연재해 그대로의 기록을 담아내며 뉴올리언스의 대표문화인 숙성된 슬픈 ‘재즈 진혼곡’에 담아낸 영상은 그들의 상처받은 심정을 음악으로 대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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