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恶魔阶梯 (Blu-ray) (韩国版) Blu-ray Region A, B, C

李晚熙 (导演) | 文贞淑 (演员) | 金 振奎 (演员) | 崔南铉 (演员)
YesAsia 价格: US$36.99
售价: US$45.99 节省: US$9.00 (19%) 存货状况: 一般于1-2天内付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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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产品介绍

韩国史上最早的恐怖电影!

六、七十年代忠武路巨匠李晚熙,在他短短的一生曾执导49部作品,其电影在国内和海外也备受推祟,尤其是他的战争片和惊栗片更改变了韩国影坛的景象,《恶鬼阶梯》(64)、《水车磨坊》(66)、《晚秋》(66)也是代表作,最后作品为 《去森浦的路》(75)。

《恶鬼阶梯》是李晚熙1964年悬疑恐怖片,由《归路》男女主角金镇奎与文贞淑演出,分别扮演医院外科主任炫光浩和护士南珍淑,二人保持着神秘的男女朋友关系,但野心满满的光浩为了飞黄腾达荣升院长,决定和现院长的女儿光子订婚。光浩为了抛弃了珍淑,欲把她杀人灭口……

随碟特别收录讲评。此版本附52页韩英小册子。首批送明信片组,送完即止。

© 2019-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内容乃 YesAsia.com 原文撰写或获授权刊登。未经 YesAsia.com 书面许可,不得转载。

产品详情

产品名称: The Evil Stairs (Blu-ray) (Korea Version) 惡魔階梯 (Blu-ray) (韓國版) 恶魔阶梯 (Blu-ray) (韩国版) 魔の階段 (Blu-ray) (韓国版) 마의 계단 (블루레이) (한국판)
又名: The Devil's Stairway The Devil's Stairway The Devil's Stairway The Devil's Stairway The Devil's Stairway
艺人名称: Moon Jung Suk (演员) | Kim Jin Kyu (演员) | Choi Nam Hyeon (演员) 文貞淑 (演员) | 金 振奎 (演员) | 崔南鉉 (演员) 文贞淑 (演员) | 金 振奎 (演员) | 崔南铉 (演员) Moon Jung Suk (演员) | Kim Jin Kyu (演员) | Choi Nam Hyeon (演员) 문정숙 (演员) | 김진규 (演员) | 최남형 (演员)
导演: Lee Man Hee 李晚熙 李晚熙 イ・マニ 이만희
Blu-ray Region Code: A - 美洲 (包括北部、中部和南部美国,法属圭亚那除外)、韩国、日本和东南亚 (包括香港、澳门和台湾), B - 欧洲、非洲、大洋洲(包括澳洲和纽西兰)、中东、法属地域和格林兰岛, C - 俄罗斯、中国大陆、印度、中亚和南亚 这是什么?
推出日期: 2019-07-09
语言: 韩语
字幕: 英文, 日文, 韩文
制作来源地: 南韩
制式: [HD] High Definition, NTSC 这是什么?
音效资料: LPCM
影碟格式: Blu-ray
萤幕解析度: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出品商: Korean Federation of Film Archives
运费单位: 1 这是什么?
YesAsia 产品编号: 1075260897

内容简介

마의 계단 (블루레이) (한국판)

*Screen format:1080P FULL HD 16:9
*Sound mix:Korean LPCM Mono
*Extras:

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 음성해설
김혜리(영화평론가)
자막 : 한국어, 영어

- GV CLIP
김형석(영화평론가), 임필성(영화감독)

*Director:이만희

한국영상자료원은 7월 4일, 초기 한국 미스터리 호러 영화의 걸작 이만희의 <마의 계단>을 블루레이로 출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이 기획한 고전영화 블루레이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번이 16번째 타이틀이다. 출세를 위한 남성의 욕망에 희생된 여성의 복수극을 이만희 감독 특유의 분위기로 담아낸 이 영화는 그간 이 장르의 고전이자 대표작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 영화는 2014년 한국영상자료원이 선정한 한국영화 100선 중 한 작품이기도 하다.
초기 한국 미스터리 호러영화의 걸작
이만희의 <마의 계단>을 블루레이로 만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7월 4일, 초기 한국 미스터리 호러 영화의 걸작 이만희의 <마의 계단>을 블루레이로 출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이 기획한 고전영화 블루레이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번이 16번째 타이틀이다. 출세를 위한 남성의 욕망에 희생된 여성의 복수극을 이만희 감독 특유의 분위기로 담아낸 이 영화는 그간 이 장르의 고전이자 대표작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 영화는 2014년 한국영상자료원이 선정한 한국영화 100선 중 한 작품이기도 하다.


미스테리 호러 장르의 고전 <마의 계단>

한국영화 애호가들에게조차 한국의 고전 호러, 특히 미스터리 호러 장르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1998년의 <여고괴담> 이후에야 한국의 호러 장르가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좀 더 연배가 있는 층이라면 70-80년대 소위 ‘여귀’(여성귀신) 영화들에 익숙할 수도 있다. 이들 영화와 달리 <마의 계단>은 정통 호러 장르라기 보다는 미스터리 스릴러에 가깝다. 그러나 영화의 사운드와 분위기, 설정에서 호러 장르의 관습과 이미지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 영화를 변형된 호러 장르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영화 이전에 <백사부인>(1960, 신상옥)을 비롯한 괴담류의 영화, 이용민의 <악의 꽃>(1961)과 같은 비교적 정통 호러 장르에 가까운 영화가 있었으나, 미스터리 스릴러와 호러가 결합된 영화로서는 <마의 계단>을 그 효시로 볼 수 있다. 나아가 이 영화의 감독이 이만희라는 것은 <마의 계단>이 전형적인 장르영화 이상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실제로 이 영화에는 조만간 만개할 이만희의 작가세계가 응축되어 있기도 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 특히 사건의 주무대인 병원의 안팎을 넘나드는 서정민 촬영감독의 뛰어난 카메라 워크와 대사나 사건보다는 공간과 인물, 그리고 분위기로 영화를 끌고 가는 이만희 특유의 영화적 개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이만희 특유의 작가의식과 영화적 완성도, 장르의 초기 걸작이라는 요소가 결합되어 <마의 계단>은 이 장르 내에서 독보적으로 인정받는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여전히 재발견 중인 작가 이만희

감독 이만희는 오랫동안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만추>(1966), <삼포가는 길>(1975) 등의 영화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만희의 영화세계가 이 세 편에 갇혀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회고전, 2006년 한국영상자료원의 전작전을 거치며 이만희는 한 명의 영화작가로 우리에게 뒤늦게 재발견되었다. 남아있는 그의 작품들은 지속적으로 재검토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검은 머리>(1964) <물레방아>(1965) <군번없는 용사>(1966) <귀로>(1967) <휴일>(1968) <04:00 -1950>(1972) <들국화는 피었는데>(1974) 등 그의 많은 영화가 한국영화사의 걸작 리스트에 새롭게 등재되고 있다. <마의 계단>은 장르영화의 걸작 중 하나로 많은 팬들이 익히 알고 있는 영화 중의 하나였으나, 그간 제대로 된 화질로 공개되지 못해 이름값에 걸 맞는 평가를 받지 못한 작품 중 하나다. 이만희는 작품 경력의 초기에는 스릴러, 액션, 전쟁영화, 멜로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영화 속에 자신의 개성을 각인함으로써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고, <물레방아> 이후 1960년대 후반, 보다 작가적인 태도로 다양한 실험작을 내놓았다. 그리고 1975년 때 이른 타계 이전까지 다시 대중적인 영화세계를 보여주었다. 한국영화사에서 이만희는 익숙한 장르 속에 자신의 뚜렷한 개성과 인장을 각인했던, 그리고 김기영과 다른 의미에서 독보적인 개성을 보유한 작가였다 할 수 있다.


영화평론가 김혜리의 코멘터리를 통해 듣는 <마의 계단>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에는 영화평론가 김혜리의 코멘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당대 평론가 중에서도 가장 섬세한 감각으로 영화에 접근하는 김혜리 평론가는 특유의 시각으로 이 영화의 풍부한 디테일들을 읽어낸다. 김혜리 평론가의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놓치고 있던 영화의 다양한 의미들, 나아가 이만희만의 연출법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블루레이와 함께 제공되는 소책자에는 오랫동안 이만희 감독의 영화를 연구하고 소개해온 대표적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감독 소개와 영화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줄거리 Synopsis
병원 외과 과장인 현광호(김진규)는 간호사 남진숙(문정숙)과 결혼하지 않은 채 육체적 관계만 갖고 있다. 병원장이 되고 싶은 야망에 불타는 현 과장은 원장 오상길(최남현)의 딸 정자(방성자)와 결혼하기로 결정하지만, 남 간호사가 그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자 고민이 깊어진다. 현광호와의 말다툼 중 남진숙은 병원 계단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고, 그와의 사이에 생긴 태아를 유산한다. 현광호는 입원한 그녀에게 수면제를 주사해 의식을 잃게 만든 다음 병원 뒤뜰의 못에 빠뜨려 죽인다. 이후 현광호는 정자와 결혼하지만, 죽은 남진숙의 환영에 시달리며 점차 미쳐간다. 정자는 정신과 의사에게 남편의 상태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몰래 병원에 왔다, 상황을 알고 쫓아온 현광호와 마주친다.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정자에 화가 난 현광호와의 다툼 끝에 정자는 남진숙이 떨어졌던 바로 그 계단에서 추락한다. 다친 정자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실에서 현광호는 죽은 줄 알았던 남진숙과 마주치고 경악한다. 황망히 수술실로부터 도망쳐 나온 현광호는 경찰에 의해 살인 미수로 체포되기 직전에 계단에서 추락해 정신을 잃는다. 남진숙은 죽지 않았고, 간호장(정애란)의 비호 아래 복수를 꿈꾸어 왔던 것이다.

- 소책자(한글, 영문)
- 고화질 엽서 4종 세트(영화 포스터 엽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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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7月2日

黑色象牙塔
六十年代忠武路影人李满熙,他的作品并未随时间褪色,最近发行1964年黑白片《恶魔阶梯》(The Devil's Stairway)Blu-ray,再现韩国现实主义的大师级风范。

影片以一所医院为背景,故事讲述主任医生炫光浩(金镇奎饰)和南珍淑护士(文贞淑饰)有亲蜜暧昧的关系,但男的为了仕途攀上高门高门迎娶院长千金(房诚子饰),女的遭抛弃却怀有身孕,炫医生怕事件曝光,将珍淑从医院的楼梯上推下去,令她失去骨肉甚至险些变成跛子。在珍淑留院治疗间,炫医生给珍淑服用大量安眠药,再把她搬到莲花池溺死她。当上乘龙快婿后,怪事接踵而来,他总是看到珍淑的冤魂,他的行为开始失常……

片中在有限的场景中发挥极致,其中两处发生重要转折的场景用尽了空间的创作力,第一、如题「恶魔阶梯」:其实有两处,一是院内所有人经过的阶梯(甫开场已揭露这条阶梯因失修而险些酿成悲剧),另一道是医院外面的一道又窄又长又昏暗的楼梯。第二场景、莲花池,池中不止埋藏了炫医生杀人的秘密,还揭露了推理背后另人颤栗的恐怖真相。故事的上半段集中炫医生、珍淑和院长千金的三角错,同时将医院营造出恐怖的氛围,奇情之外加插了悬疑的伏线;下半段就聚焦情杀后失心疯的炫医生,把他邪恶的一面由隐性转化为显性,从而探讨人性的善与恶,提出职场人为名利的欲望。这点仍贯彻了六十年代韩国电影中男主角对掌握未来的无力感。

炫医生,由始至终都是攻于心计的狠角色,从甜蜜情人到辣手摧花的刽子手,金镇奎演绎了内心挣扎层次感,相比他其他的作品,炫医生这个角色更能故凸显他对现实与理想的深刻理解。至于女主角,文贞淑神出鬼没,以多种姿态的冤魂示人,镜子、窗簾前甚至手术镜前出没,李满熙从镜反射的影像投射出炫医生心里最深处的恐惧和最深处的丑陋。作为李满熙御用女星(52部电影中演出25部,包括1966年《晚秋》),作品风格虽然迥异,文贞淑多数成为遭遇无情对待的女主角,如《恶魔阶梯》中珍淑因爱成恨,为报复深谋远虑,同年参演的黑帮爱情片《黑发》以黑发遮蔽半边毁容的脸,她冷豔淑女的形象让人惊艳。文贞淑和金镇奎曾于1960年权寧纯执导的《漂流岛》上合作,饰演一对婚外情的男女,之后,二人再与李满熙合作,是1967年有关6.25战后的言情片《归路》。

相比韩国其他早期恐怖片,《恶魔阶梯》在技术上远胜一筹。李满熙活用了些小道具,如跛子手杖、时钟、项链均充斥着象徵性的心理符号,特写中炫医生手执手术刀既权威又内心的邪恶,护士长(郑爱兰饰)同时展现与谋杀案有关连的紧张神情。画面上,长镜中走廊冷清清相比莲花池旁院友休憩平静,大相迳庭。同时,李满熙巧妙运用了白天和黑夜、医院内和外、晴天和大雨等场景处理,代表人物心态的改变和他们内心的矛盾感,从恐怖画面魅力进而层层堆叠出其故事悬疑张力,有些Hitchcock的影子。最后,炫医生看似被诅咒,却在故事的最后,有了意想不到的转折--炫医生失足坠阶,院长(崔湳铉饰)也被捕,这道就像是医生自己给自己建立的一道登上权力的《恶魔阶梯》,由始至终他们只追求这所看似美丽其实所包藏黑色人心的象牙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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