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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通の人 (DVD) (限定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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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Ordinary Person (DVD)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Ordinary Person (DVD) (限量版) (韓國版) Ordinary Person (DVD) (限量版) (韩国版) 普通の人 (DVD) (限定版) (韓国版) 보통사람 (DVD) (친필싸인엽서 한정핀) (한국판)
別名: 普通人 普通人
アーティスト名: Jang Hyuk (俳優) | Son Hyun Ju (俳優) | Ra Mi Ran (俳優) | Kim Sang Ho (俳優) | Jo Dal Hwan (俳優) 張 赫 (俳優) | 孫 賢周 (俳優) | 羅美蘭 (俳優) | 金相浩 (俳優) | Jo Dal Hwan (俳優) 张 赫 (俳優) | 孙 贤周 (俳優) | 罗美兰 (俳優) | 金相浩 (俳優) | Jo Dal Hwan (俳優) チャン・ヒョク (俳優) | ソン・ヒョンジュ (俳優) | Ra Mi Ran (俳優) | キム・サンホ (俳優) | Jo Dal Hwan (俳優) 장 혁 (俳優) | 손현주 (俳優) | 라미란 (俳優) | 김상호 (俳優) | 조달환 (俳優)
発売日: 2017-08-31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Opuspictures
備考: 1-Disc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61653098

商品情報

보통사람 (DVD) (친필싸인엽서 한정핀) (한국판)

*Screen Format: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Sound Mix:한국어 돌비디지털 5.1
*Extras:
- 사람 사는 이야기 (메이킹 필름)
- 조작된 현실 (삭제장면 with 음성해설)
- 제작기 영상
- 캐릭터 영상
- 티저 예고편
- 예고편

*Director:김봉한

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

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6. DVD 소개

- 초회한정 DVD에만 1종 랜덤으로 들어가는 김봉한 감독, 손현주, 장혁, 조달환, 지승현, 오연아 배우의 친필싸인

-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손현주의 새로운 얼굴!
특별한 시대를 살아간 보통의 형사이자 소박한 가장으로 돌아온 그의 연기 변신!

1991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손현주는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로 자리잡았다. 손현주는 560만 관객을 동원한 <숨바꼭질>을 시작으로 <악의 연대기><더 폰>까지 스릴러 장르에서 연이은 흥행을 이끌어내며 이른 바 ‘손현주 표 스릴러’라는 말까지 탄생시켰다. 이처럼 스릴러 장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그는 2년 만에 스크린에 주연으로 복귀, <보통사람>으로 첫 휴먼 드라마 장르에 도전해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다.

- 시대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보통사람’을 만들다!
장혁-김상호-라미란-정만식,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 변신!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보통사람>에서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는 장혁부터 디테일한 연기로 극에 깊이를 더하는 감초 연기의 달인 김상호,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연기 대세 라미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정만식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보통사람>을 위해 모인 것. 네 명의 배우들은 평범하지 않던 그 시절을 살아가던 인물들로 완벽 변신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보통사람>에서 최연소 안기부 실장 규남으로 분한 장혁은 국가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냉혈한으로 섬뜩한 변신을 예고해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상호는 성진의 절친한 형이자 진실을 찾아 헤매는 자유일보 기자 재진 역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라미란은 성진의 아내 정숙 역으로 외유내강한 성품을 지녀 가난해도 정직하게 살고 싶었던 그 시절 가장 보통의 인물을 연기해 무한한 공감을 전할 것이다. 정만식 역시 나라를 뒤흔들 사건을 기획하는 안기부 차장 역으로 완벽 변신해 어두웠던 그 시절의 단면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극에 무게를 더한다.

- 지프차부터 라이방 선글라스, 바나나까지!
아련한 향수와 공감대를 선사할 소품과 미술 총출동!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보통사람>에는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소품들이 소환돼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80년대의 모습을 꾸며내기보다는 실제로 보고, 듣고, 겪었던 것들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데 더욱 중점을 줬다는 김봉한 감독. 그의 연출의도처럼 소소한 디테일부터 시대적 상황을 하나의 공간으로 표현해낸 세트까지 시대상을 완벽하게 재현한 미술은 극에 생생한 현실감을 더한다.
그 시절 보통의 가장이자 형사였던 성진 역의 손현주는 80년대 트레이드마크였던 장발로 외적 변신을 시도한 것은 물론, 김봉한 감독과 끝없는 상의를 거쳐 가죽점퍼, 담뱃갑 등 다채로운 소품들을 직접 설정하며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성진이 탔던 지프차와 커다란 라이방 선글라스는 당시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대표되던 소품으로 영화 속 시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귀한 과일이었던 바나나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 아내와 아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본인은 남은 껍질만 맛보는 성진의 모습은 그 당시 가족들을 우선으로 생각하던 아버지의 진한 부성애와 함께 아련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성진과 재진이 술잔을 기울이던 술집은 소박한 가격의 메뉴판부터 투명한 소주병까지 80년대 보통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화려한 색감의 의상으로 시대의 분위기는 전하되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의상까지 더해져 한층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보통사람> 1DISC(본편, 부가영상) + 아웃박스 + 친필싸인엽서 1종 랜덤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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