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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迴家 (Blu-ray) (普通版) (韓國版) Blu-ray Region A

宋 智孝 (演員) | 金 武烈 (演員) | 藝 秀晶 (演員) | 許 俊碩 (演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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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Running Man》宋智孝首度挑戰懸疑驚慄片,與《極惡對決》金武烈鬥戲合演新導演孫元平執導的《惡·迴家》(詭妹)。劇情以家庭為題,25年前年幼的書振在遊樂場與妹妹宥珍失散,自此宥珍失蹤。成大後當上建築師的書振(金武烈飾)仍然耿耿於懷,加上他的妻子因意外過世,令他大受打擊。此時,有位自認為宥珍的女子(宋智孝飾)來與他相認,這令書振感到不惑,但他的家人卻馬上接受她。然而,當她踏入家門後,發生許多怪事,當書振開始追查妹妹的過去時,卻發現讓自己人生產生劇變的事件,竟然與宥珍有關……

隨碟特別收錄︰講評、製作特輯、前期製作、人物介紹、製作紀實。

© 2020-202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Intruder (Blu-ray) (Normal Edition) (Korea Version) 惡·迴家 (Blu-ray) (普通版) (韓國版) 恶・迴家 (Blu-ray) (普通版) (韩国版) Intruder (Blu-ray) (Normal Edition) (Korea Version) 침입자 (블루레이) (일반판) (한국판)
又名: 詭妹 诡妹
藝人名稱: Song Ji Hyo (演員) | Kim Moo Yeol (演員) | Ye Soo Jeong (演員) | Heo Jun Seok (演員) | Choi Sang Hun (演員) 宋 智孝 (演員) | 金 武烈 (演員) | 藝 秀晶 (演員) | 許 俊碩 (演員) | 崔 尚勲 (演員) 宋 智孝 (演員) | 金 武烈 (演員) | 艺 秀晶 (演員) | 许 俊硕 (演員) | 崔 尚勲 (演員) ソン・ジヒョ (演員) | キム・ムヨル (演員) | Ye Soo Jeong (演員) | Heo Jun Seok (演員) | Choi Sang Hun (演員) 송지효 (演員) | 김무열 (演員) | 예수정 (演員) | 허 준석 (演員) | 최 상훈 (演員)
導演: Son Won Pyung Son Won Pyung Son Won Pyung Son Won Pyung 손원평
Blu-ray Region Code: A - 美洲 (包括北部、中部和南部美國,法屬圭亞那除外)、韓國、日本和東南亞 (包括香港、澳門和台灣) 這是什麼?
推出日期: 2020-10-16
語言: 韓語
字幕: 英文, 韓文
製作來源地: 南韓
制式: [HD] High Definition, NTSC 這是什麼?
音效資料: DTS-HD Master Audio
影碟格式: Blu-ray
螢幕解析度: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出品商: SMLDG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95793796

內容簡介

침입자 (블루레이) (일반판) (한국판)

*Screen format:2.39:1 1080P FHD
*Sound mix:한국어 5.1 DTS-HD MA
*Extras:
 의심의 시작 (07:31) > 프리프로덕션 메이킹
 위기의 가족 (17:05) > 캐릭터 메이킹
 침입자 제작기 (14:00) > 제작 메이킹
 팬터뷰 (06:32) > 팬들의 질문 인터뷰
 삭제장면 (02:08)
- 모두 보기
- 프롤로그
- 에필로그

*Director:손원평

갑작스러운 뺑소니 사고로 인해 아내를 잃게 된 서진(김무열)은 뺑소니를 낸 가해자를 찾기 위해 신경이 날카롭다. 어느 날, 25년 전 놀이동산에서 잃어버린 여동생 유진(송지효)을 찾았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꿈에 그리던 동생과의 만남이지만 처음 본 자신을 친근하게 오빠라고 부르는 유진이 어딘가 불편한 서진과 달리 가족들은 금세 그녀를 받아들인다.

유진이 돌아온 후, 가족들에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유진을 의심하기 시작한 서진은 동생의 비밀을 쫓다가 자신의 일상을 뒤흔든 사건에 그녀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25년 만에 만난 동생, 그냥 뭔가 좀 이상하다…
낯선 이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데서 오는 공포감!
가족, 일상, 편안함과 안도감이 의심과 불편함으로…

25년 전 사라진 동생이 돌아오기를 기원하며 당시의 집을 그대로 구현한 건축으로 업계의 인정을 받은 건축가 ‘서진’ 앞에 사라진 동생 ‘유진’이 다시 나타난다. ‘유진’은 25년 만에 만난 가족들 사이에서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금세 적응해 나가지만, ‘서진’은 어딘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만 같은 ‘유진’을 경계한다. 과도한 최면 치료를 받고, 신경증약을 먹으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동생을 의심하는 오빠와, 가족들 사이에 들어와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생. 서로가 서로에게 불편한 둘의 관계는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내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만든다.

영화 <침입자>는 일상적인 공간과 관계의 균열을 헤집는다. 손원평 감독은 “집, 그리고 가족이라는 건 보편적인 개념이지만, 그런 일상적인 소재가 비틀렸을 때 오히려 더 생경하고 무섭고 이상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침입자>를 만든 계기를 밝혔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 넓은 식탁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먹는 공간. 많은 사람들에게 집이란 지친 몸을 누일 수 있는 단 하나의 공간이다. 이처럼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공간에 낯선 누군가가 침입한다면, 그리고 그 침입자가 조금씩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잠식해 가고 종국에는 나 자신까지 위협한다면? 평범하기만 하던 일상에 균열이 생겼을 때 그 공포는 순식간에 우리를 잡아먹어 버린다.

창비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출신 손원평의 감독 데뷔
몰입도 넘치는 구성과 빈틈없이 세밀한 전개
본격 미스터리 스릴러의 시작을 알리는 <침입자>

영화 <침입자>는 크랭크인부터 ‘감독’ 손원평의 장편 데뷔 작품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대중에게는 ‘작가’ 손원평의 존재감이 워낙 강렬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첫 장편 소설이자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몬드]는 ‘영화보다 강렬한, 드라마처럼 팽팽한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2개국 수출, 국내 2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기록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까지 수상하며 손원평은 한국 문학계에서 잊혀지지 않을 이름이 되었다.

그러나 손원평 감독은 소설가라는 이력 이전에 2001년 영화지 ‘씨네21’을 통해 데뷔한 영화평론가이자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며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 <너의 의미>(2007), <좋은 이웃>(2011)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특히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으로는 제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출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베테랑급 신인 감독이다.

손원평 감독이 직접 각본부터 연출까지 맡은 영화 <침입자>는 몰입도 넘치는 구성과 독특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란 장르 안에서 완성됐다. 여기에 25년 만에 돌아온 동생 유진과 그를 의심하는 오빠 서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치밀하게 설계된 스토리로 더욱 밀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의 수위를 더해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세련된 연출력을 보여준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 불완전한 남매로 만나다!
불안감과 계속되는 의심, 내면을 정확히 묘사한 김무열
예능의 편안한 그녀를 날려버린 오싹한 동생 송지효

영화 <침입자>가 신선하고 새로운 형태의 미스터리 스릴러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지효, 김무열의 파워풀한 연기 시너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침입자>의 연출을 맡은 손원평 감독은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송지효, 김무열 배우 모두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먼저 드라마 [응급남녀][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예능 [런닝맨]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쾌활한 이미지를 보여온 국민 호감 배우 송지효가 이번엔 25년 만에 집에 돌아온 미스터리한 인물 ‘유진’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친절함 뒤에 숨은 오싹한 무표정과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모습들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에서 그녀가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밝아 보이는 모습 뒤에 사라진 25년 동안 쌓아온 서늘한 분위기를 감출 수 없는 ‘유진’을 위화감 없이 소화해내 배우 송지효의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랑><악인전><기억의 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김무열이 합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김무열은 가족을 지키려는 남자 ‘서진’을 맡아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의심을 드러내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여러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김무열은 영화 <침입자>를 통해 계속되는 의심과 불안함을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하며 느낄 수 있게 하는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 김무열의 캐릭터들이 완성되어 가는 느낌을 정확히 느낄 수 있는 작품, 바로 <침입자>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송지효, 김무열 두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침입자>만의 영화적 완성도를 높이며 블루레이 감상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영화를 보고 나면 더 궁금해 지는 영화 제작 뒷이야기들
생생한 영화 제작 이야기들, 현장 기록! 흥미로운 메이킹
DVD보다 추가된 ‘삭제장면’ 블루레이를 통해 만나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준비된 여류 감독 손원평과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 세계를 통해 충무로의 믿음직한 배우로 성장 중인 김무열, 검증된 연기자 송지효가 만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서의 신선한 시너지를 불러 일으킨 영화 <침입자>가 블루레이로 출시된다.

영화 <침입자> 블루레이는 2.39:1 1080 프로그레시브 방식의 와이드 스크린 화면비 그리고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는 고화질의 영상만큼이나 임팩트가 강한 오디오, 바로 5.1채널 DTS-HD 마스터 오디오를 수록하고 있다.

단순히 TV 스피커와 사운드바를 통해 듣는 평이한 오디오와는 퀄리티 자체가 다른 5.1 채널 DTS-HD 마스터 오디오는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스크린에서 감상하는 환경 이상으로 극대화하여 느낄 수 있도록 무압축의 오리지널 오디오 소스로 제작되었다.

DVD에서도 부가영상 디스크를 통해 수록된 ‘의심의 시작’ 프리프로덕션 메이킹 영상과 ‘위기의 가족’ 캐릭터 메이킹 영상, ‘침입자 제작기’를 담은 제작 다큐멘터리 메이킹 영상과 더불어 팬들의 질문 인터뷰를 보너스 영상으로 구성한 ‘팬터뷰’가 수록되어 있고, 블루레이 에서는 특별히 ‘삭제장면’이 제공된다.

감독 손원평, 배우 송지효, 김무열이 참여한 음성해설이 수록되어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영화를 직접 보면서 각 장면들에 대한 에피소드와 제작 당시 이야기들, 연출 의도 등을 모두 고스란히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블루레이 초도 한정으로 수록되는 포스터 엽서 3종 SET 중, 일부 수량은 감독, 두 주연배우의 친필 싸인 엽서 1종이 랜덤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소장가치를 드높일 예정이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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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迴家 (Blu-ray) (普通版) (韓國版)》的產品評論

2020年10月6日

《詭妹》引狼入室?

《詭妹》描述金武烈的妻子發生意外過世,搬回跟父母親住,此時他失蹤多年的妹妹剛好回來,發現妹妹行為有些奇怪,他開始懷疑這個人不是他的妹妹。

好萊塢九零年代常見的家庭驚悚電影類型,男主角兒時歷經沒有看好妹妹造成失蹤的創傷,多年後又歷經喪妻之痛,長期服用藥物致治療,母親其實內心也責怪著男主角。某日失蹤妹妹的多年忽然出現,除了男主角大部分的家人都不疑有他,連因為失去母親的女兒情緒也逐漸穩定下來,這部電影很早開始就讓觀眾得知宋智孝的角色有問題,某個陌生男子見到宋智孝大叫之後失蹤死亡。

男主角經常忙於工作,回到家裡忽然出現其他陌生成員,爸媽像是被附身沒有意識,讓人有天外魔花之感,此時編導又大量安排男主角疑似情緒問題遊走在真假之外,讓觀眾猜測是不是男主角本身有問題。

後半部解釋女主角的出現算是合理,開始有著大量的追殺,不斷讓男主角趨於險境頗驚險,可能有一半是他自己造成,收尾則是讓人想起血染的搖籃,宋智孝並非第一次嘗試驚悚片,剛出道不久就演過高校女怪談系列,這次的角色與綜藝節目的形象大相逕庭表現出色,男主角金武烈也有不錯的表演。

《詭妹》描述失蹤多年的妹妹忽然回到家裡發生許多怪事,氣氛營造不俗,有時候頗像是鬼片,這種好萊塢的題材韓國也可以拍得起來,兩位演員表現不俗,宋智孝演出了一個嚇人的角色,一部沒啥鬼怪可以讓人驚悚連連的作品。

文/喬伊(台灣) 〔原文出处:喬伊電影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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