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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Me Home (Blu-ray) (Korea Version) Blu-ray Region A

Lee Young Ae (Actor) | Park Hae Joon (Actor) | Yoo Jae Myung (Actor)
Our Price: US$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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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Fourteen years after Lady Vengeance, Lee Young Ae portrays a strong mother again in Bring Me Home! First-time director Kim Seung Woo brings the problem of missing children to light in his debut work, which was presented Best Orient Express Film at the 40th 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cast of the thriller also includes Yoo Jae Myung (The Beast), Park Hae Joon (Tune in For Love) and Lee Won Geun (Fengshui).

Jung Yeon (Lee Young Ae) receives an anonymous call about her son, who has been missing for six years. Unlike the numerous false reports she's received before, this person can describe his appearances accurately. She ventures to the village alone, but the police (Yoo Jae Myung) act weird and the villagers don't seem to know her son's whereabouts. Jung Yeon suspects something is off, and she needs to find out the truth behind it all.

This edition comes with bonus features including character making, production making, deleted scenes and poster shooting.

First Press comes with a postcard set, only available while supplies last.

© 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Bring Me Home (Blu-ray) (Korea Version) 復仇母親 (Blu-ray) (韓國版) 复仇母亲 (Blu-ray) (韩国版) Bring Me Home (Blu-ray) (Korea Version) 나를 찾아줘 (블루레이) (한국판)
Artist Name(s): Lee Young Ae (Actor) | Park Hae Joon (Actor) | Yoo Jae Myung (Actor) 李英愛 (Actor) | 朴海俊 (Actor) | Yoo Jae Myung (Actor) 李英爱 (Actor) | 朴海俊 (Actor) | Yoo Jae Myung (Actor) イ・ヨンエ (Actor) | Park Hae Joon (Actor) | Yoo Jae Myung (Actor) 이 영애 (Actor) | 박해준 (Actor) | 유재명 (Actor)
Blu-ray Region Code: A - Americas (North, Central and South except French Guiana), Korea, Japan,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Macau and Taiwan) What is it?
Release Date: 2020-07-28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HD] High Definition, NTSC What is it?
Sound Information: DTS-HD Master Audio
Disc Format(s): Blu-ray
Screen Resolution: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Publisher: Warner Bros Publications (KR)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92571953

Product Information

나를 찾아줘 (블루레이) (한국판)

*Screen Format: 2.39:1 1080P FHD
*sound Mix: 한국어 5.1 DTS-HD MA I 감독, 배우 음성해설
*Extras:
 고사 스케치 (05:15)
 낯선 곳 낯선 이들 (14:47) > 캐릭터 메이킹
 현장 기록 (17:57) > 제작 메이킹
 삭제장면 (04:26)
- 모두 보기
- 차 안에서 우는 정연
- 바다에 빠진 윤수를 찾는 정연
 포스터 촬영 (02:49)

*Director: 김승우


■ SYNOPSIS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
숱하게 반복되던 거짓 제보와 달리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정연’은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는 마을 사람들.
그들이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 ‘정연’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기 시작하는데…

6년 전 사라진 아이
그리고 낯선 사람들
모두가 숨기고 있다

배우 이영애가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로 선택한 작품
실종, 아동학대, 불편한 진실 민감한 사회 이슈들에 접근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그 대미를 장식했던 <친절한 금자씨> 이후 차기작에 대해 꾸준히 높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왔던 배우 이영애가 14년 만에 바로 영화 <나를 찾아줘>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나를 찾아줘>는 아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는 ‘정연’이 의문의 전화를 받고 홀로 아이를 찾아 낯선 곳으로 향하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대와 불안이 뒤섞인 채 실종된 아이가 있다는 곳에 도착한 ‘정연’이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며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사람들 사이에서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과 스릴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극이 전개될수록 반전과 충격을 거듭하며 마침내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영화가 전하는 현실적인 메시지는 쉽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아이를 잃은 실의와 죄책감, 낯선 곳에 들어서며 시작되는 의심과 불안, 섬세함과 강렬함을 오가는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소화해낸 이영애는 14년간의 에너지를 쏟아 부은 연기로 영화 팬들을 확실히 극에 몰입시킨다.

최근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는 아동학대 문제들과 사회적인 관심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계속 되는 실종 아동들, 그리고 외지인들의 방문을 경계하는 폐쇄성 짙은 차별성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불편한 진실들이 영화를 통해 보여져 뒤늦게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섹션(Discovery Section)에 초청된 <나를 찾아줘>는 “촘촘하게 짜인 각본과 예측하기 힘든 반전으로 가득 찬 영화. 관객으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토론토 국제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래머, 지오반나 풀비(Giovanna Fulvi))라는 호평을 받으며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스릴러로 인정받은 바 있다.

6년 전 사라진 아이, 낯선 사람들 모두가 숨기고 있다
예측불가 전개, 숨막히는 긴장과 묵직한 여운

영화 <나를 찾아줘>는 모두가 진실을 은폐하는 곳에 아이를 찾기 위해 뛰어든 ‘정연’이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펼쳐지며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우리 주변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을 법한 현실적인 묘사와 터치를 더해 스릴러 장르의 묘미 가운데에서도 리얼리티를 놓치지 않으며 묵직한 여운을 전한다.

낯선 곳,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정연’이 진실에 다가가려 할수록 이를 숨기려는 이들과의 일촉즉발 긴장 상황은 점점 고조된다. 처음에는 좋은 말과 행동으로 ‘정연’을 대하던 이들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긴박하게 흘러가는 영화는 하나씩 드러나는 단서들로 예측불허한 전개를 맞이한다. 특히 모든 것을 걸고 사투를 시작하는 ‘정연’과 본격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는 이들 간의 팽팽한 구도가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6년 전 사라진 아이의 행방 그리고 사람들이 숨기려 하는 진실은 무엇인지 차곡차곡 궁금증을 쌓아가던 영화는 모든 것이 드러나는 순간조차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반전과 충격을 선사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치밀하게 구성된 각본으로 드라마틱한 스릴을 전하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우리가 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지켜내야 하는 것들에 대해 담은 작품이다.”라는 김승우 감독의 의도가 더해져 실종된 아이를 둘러싼 현실적 주제와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몰입도와 흡인력을 더한 작품으로 DVD에 이어 블루레이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독보적인 정상급 제작진의 참여
생생한 영화 뒷이야기와 현장 기록! 흥미로운 메이킹
DVD에는 없던 ‘삭제 장면’과 감독&배우들의 생생한 코멘터리, 블루레이를 통해 만나다!

대한민국 영화계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정상급 제작진들이 영화 <나를 찾아줘>를 위해 총출동했다. 이모개 촬영 감독, 이성환 조명 감독을 비롯해 조화성 미술 감독, 조상경 의상 감독, 송종희 분장 감독, 이지수 음악 감독이 가세한 <나를 찾아줘>는 치열한 프로덕션 과정을 통해 장르적인 재미가 배가된 강렬한 작품으로 완성됐다.

이미 영화 <군함도>, <악마를 보았다> 등에서 역동적이고 임팩트 있는 촬영 스타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 감독과 이성환 조명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인물의 감정과 미세한 표정 변화 하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배우에 집중한 촬영과 빛의 조율로 극적 긴장과 몰입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후반 하이라이트에 등장하는 갯벌 장면의 경우 밀물과 썰물의 시간대를 맞춰야 하는 시간적 제약과 바닷물 깊숙이 몸을 담가야 했던 치열한 촬영 끝에 폭발적 에너지의 생생한 장면으로 완성될 수 있었으며 이러한 빛이 그려내는 뛰어난 영상미는 <나를 찾아줘> 블루레이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영화 <마녀>, <택시운전사>, <베테랑>에 참여해온 조화성 미술 감독은 그의 특기답게 영화적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 로케이션 현장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인위적인 요소를 배제하여 최대한 현실감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신과 함께>, <밀정>, <암살> 등에 참여해온 조상경 의상 감독과 <봉오동 전투>, <아가씨>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해온 송종희 분장 감독의 손길을 통해 완성된 배우들의 모습은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한다.

또한 이지수 음악 감독의 참여를 통해 캐릭터의 밀도 높은 감정을 배가시킨 음악까지, 그야말로 각 분야 최고의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영화 <나를 찾아줘>는 DVD와 달리 FHD로 제작되는 블루레이를 통해 디테일한 영상과 음악으로 소프트웨어적 특성이 최대로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2.39:1 FHD 1080P, 5.1 DTS-HD MASTER AUDIO, 한글, 영어 자막을 제공한다.

14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여 <나를 찾아줘>로 제25회 춘사영화제와 제40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고의 여배우 이영애의 열연과 더불어, 연기력 만으로 현재 최고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유재명 배우와 박해준 배우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블루레이에서는 DVD에서도 선보인 적이 없는 삭제 장면을 포함해 총 45분의 보너스 영상들을 수록하고 있다.

‘고사 장면’과 ‘낯선 곳 낯선 이들’ 미니 제작 다큐, ‘현장 기록’ 영상과 14년 만에 컴백한 이영애 배우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집중력을 볼 수 있는 ‘포스터 촬영’ 영상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영애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지만 아쉽게도 삭제되었던 ‘차 안에서 우는 정연’과 ‘바다에 빠진 윤수를 찾는 정연’의 소중한 삭제 장면을 블루레이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또한, 김승우 감독과 두 주연배우 (이영애, 유재명)가 참여한 코멘터리 역시 블루레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영화에 대한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애정과 진정성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코멘터리는 그 어느 코멘터리보다 풍부하고 진지하다.

마지막으로, 블루레이 초도 한정으로 수록되는 포스터 엽서 3종 SET 중, 일부 수량은 감독, 두 주연배우의 친필 싸인 엽서 1종이 랜덤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소장가치를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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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Review of "Bring Me Home (Blu-ray) (Korea Version)"

May 28, 2020

This professional review refers to Bring Me Home (2DVD) (Korea Version)
In her 12-year acting career from 1993 to 2005, Lee Young Ae had only appeared in five films (not counting her cameo in First Kiss). However, the films that she chose – including Hur Jin Ho's One Fine Spring Day as well as Park Chan Wook's Joint Security Area and Lady Vengeance – and her mega-hit TV series Jewel in the Palace left such an impression on viewers at home and abroad that she remained one of the most memorable faces of the Korean Wave.

After making her long-awaited acting comeback in 2017 with TV series Saimdang, Memoir of Colors, Lee finally makes her sixth film with Bring Me Home, the directorial debut of writer-director Kim Seung Woo. The film's main promotional poster shows Lee wiping tears from her face. Her eyes, burning with fury, glare into the camera in a show of resilience.

The film's early scenes suggest that the film is a Lee Chang Dong-esque cinema verité drama. For six years, Jung Yeon (Lee) and her husband have been searching tirelessly for their missing son. Her husband drives around the country to chase fruitless clues and often visits an organization for missing children to help other parents. However, that expectation of cinema verité literally comes crashing down when he is killed in a brutal car accident.

From here, the film begins to reveal its true form, a bleak kidnapping thriller reminiscent of Jang Cheol Soo's acclaimed revenge thriller Bedevilled. At a quiet coastal village, two young boys slave away for a family that runs a fishing business for tourists. One day, a young police officer notices that one of them resembles the boy on Jung Yeon's missing child poster. Sergeant Hong (Yoo Jae Myung), who shares an unusually close relationship with the family, simply brushes off the suspicion.

Nevertheless, the clue somehow makes its way to Jung Yeon, who decides to travel to the village despite all the wild goose chases she's been through over the years. The more she tries to see the boy, the harder the family works to hide him and get rid of her. It's no surprise that the confrontation soon turns very violent.

Fans expecting a classy drama like Lee's previous TV dramas will be in for a rude awakening with Bring Me Home. This is a gritty and harsh thriller featuring scenes of young children being beaten and physically abused. Those scenes can be difficult to watch, but they also effectively convey the maliciousness and heinousness that Jung Yeon is going up against.

Lee deserves credit for taking on such a physically difficult role after a 14-year absence from film. In her desperate pursuit of her long-lost son, Jung Yeon takes on a gauntlet of abuse at the hands of the villains in the second half of the film. Lee's dignified resilience, even when she is covered in bruises and cuts by the end, keeps the film from descending into an exploitative misery fest. Thanks to the iconic actress, Bring Me Home makes this harrowing film a compelling emotional journey about the strength of a mother's unwavering love. I think she has earned herself a relaxing romantic comedy now.

by Kevin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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