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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of Wrath (DVD) (雙碟裝) (首批限量版) (韓國版) DVD Region All

朱相旭 (演員) | 梁東根 (演員) | Lee Tae Yim (演員) | 申 東曄 (導演)
YesAsia 價格: US$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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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of Wrath (DVD) (雙碟裝) (首批限量版) (韓國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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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愛情賣身契》、《西遊記︰美猴王歸來》導演申東曄最新作品,《懲戒者》圍繞《90分鐘謊情色》朱相旭和《完美對壘》梁東根飾演的兩位朋友因昔日曾傷害過對方而展開報復的故事,顛覆了加害者和受害者的關係。劇情講述從高中時期開始,俊熙(朱相旭飾)已被同學昌熙(梁東根飾)欺凌甚至施行集體排擠多年,時隔15年後,被同學所排擠的俊熙決定向昌熙以眼還眼……

韓國版DVD特別收錄:製作特輯、MV、預告片共50分鐘的花絮。

© 2014-2024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Days of Wrath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ays of Wrath (DVD) (雙碟裝) (首批限量版) (韓國版) Days of Wrath (DVD) (双碟装) (首批限量版) (韩国版) 膺懲者 (DVD) (2-Disc) (初回限定版) (韓国版) 응징자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又名: 懲戒者 惩戒者
藝人名稱: Joo Sang Wook (演員) | Yang Dong Geun (演員) | Lee Tae Yim (演員) 朱相旭 (演員) | 梁東根 (演員) | Lee Tae Yim (演員) 朱相旭 (演員) | 梁东根 (演員) | Lee Tae Yim (演員) チュ・サンウク (演員) | ヤン・ドングン (演員) | イ・テイム (演員) 주상욱 (演員) | 양동근 (演員) | 이태임 (演員)
導演: Shin Dong Yup 申 東曄 申 东晔 シン・ドンヨプ 신동엽
推出日期: 2014-01-24
語言: 韓語
字幕: 英文, 韓文
製作來源地: 南韓
制式: NTSC 這是什麼?
影碟格式: DVD
區碼: 全區碼 這是什麼?
級別: III
出品商: DS Media (KR)
其他資料: 2-Disc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35082504

內容簡介

응징자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5.1 CH/2.0 CH
*Extras:
2DISC : Supplement (50분)
* 메이킹필름
* 제작기영상
* 무대인사
* 뮤지비디오
* 티저예고편
* 메인예고편

*Director: 신동엽

* ‘2013년 가장 난폭한 듀엣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쫓고 쫓기는 복수!!
* 양동근 vs 주상욱 괴물이 된 남자들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
*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분노에 찬 아이들이 ‘응징자’가 되어간다!!
* 초회한정 친필 싸인판 랜덤 증정!


우리가 친구였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냐?

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20년 뒤 우연히 재회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만난 준석, 그리고 과거의 일은 까맣게 잊은 창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아왔던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하지 못한 그날의 악행에 대한 응징을 시작한다.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넘나드는 쫓고 쫓기는 복수! 괴물이 되어버린 두 남자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ABOUT MOVIE]


가해자 vs 피해자, 피해자 vs 피해자를 넘나드는 반격의 반격을 거듭하는 추격
과연 누가 선(善)이고 누가 악(惡)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영화 <응징자>는 제목 그대로 복수극이다. 그러나 그동안의 복수극과 다른 것은 한 명은 가해자, 한 명은 피해자일 수 밖에 없는 복수극의 전통적인 구도에서 벗어나, 피해자와 가해자가 영화 속에서 여러 번 뒤바뀌면서 결국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라고 규정할 수 없는 폭력의 악순환을 이야기 한다.

20년 전 창식(양동근)으로부터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받고 평생 그 안에 갇혀 살고 지내는 준석(주상욱)이 우연히 다시 만난 창식에게 그때 하지 못한 응징을 하면서 시작되는 영화는, 평범했던 삶이 한 순간에 무너진 창식이 다시 20년 전으로 돌아가 준석에게 그날의 악몽을 되새기려 하는 것으로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그리고 다시 가해자로 돌아가는 반복의 반복을 거듭한다.

영화는 준석과 창식 모두로부터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이라 할 수 없을 선악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캐릭터와 드라마를 보여준다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분노에 찬 아이들이 ‘응징자’가 되어간다!

최근 사회적 문제를 다룬 영화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리고 있다. 영화 <응징자>는 ‘학교의 눈물’로 일컬어지는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의 실상을 고발하고 그 기억이 한 사람의 인생에 기치는 영향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영화는 전반부에 걸쳐 학창시절 창식에게 지독하게 괴롭힘 당하는 준석의 모습을 통해 점점 더 심각해지는 학교 폭력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학교 폭력의 후유증으로 정상적으로 살지 못하게 된 준석은 사회에서 점점 외톨이가 되고 결국 자신의 분노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복수의 칼날을 든다.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학교 폭력의 무서움은 그 당시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성장기의 기억은 인생을 지배하고, 나날이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 또한 준석처럼 점점 자신을 분노케 하는 것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 위험한 ‘응징자’가 되어가고 있다. 학교는 점점 괴물들을 만들어 내는 곳이 되어 가고 있는데, 그것을 언제까지 가만히 지켜보기만 할 것인가?
영화 <응징자>는 사회의 실상을 고발하는 또 하나의 문제작이 될 것이다.


2013년 가장 난폭한 듀엣 탄생!
양동근 vs 주상욱 괴물이 된 남자들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

무엇보다 영화 <응징자>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것은 <퍼펙트 게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양동근과 올해의 대세남 주상욱의 만남으로 신선한 듀엣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한 살 차이인 두 사람은 극단의 상황에서 대립하게 되는 준석과 창식처럼 촬영장 밖에서는 친구였지만, 촬영에서만큼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는 서로의 강력한 라이벌이 되었다. 준석과 창식이 충돌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면 두 배우가 발산하는 긴장감 때문에 현장의 스태프들까지 숨죽여 지켜보아야 했다.

특히 복수에 복수를 거듭하면서 유난히 많은 액션 장면을 소화한 두 사람은 일반 액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일당 백 화려한 액션과 달리 사전 리허설 없이 진행된 격투씬에서 때리면 맞고 구르면 밟히면서 실제와 같은 싸움 장면을 촬영했다. 준석과 창식이 모든걸 내려놓고 서로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는 처절한 몸짓은, 보는 이까지 숨가쁘게 만들며 바닥까지 떨어진 그들의 마음 속까지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은 명장면을 탄생 시켰다.



[CHARACTER & CAST]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은 잘라내야 한다!

창식 / 양동근

학창시절 창식은 준석을 지독하게 괴롭히며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지만, 돈 있고 힘 있는 아버지 덕에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는다.
20년 후, 창식은 번듯한 대기업 팀장 명함에 명품 수트와 비싼 외제차는 물론 아름다운 여인 지희와의 결혼까지 앞두고 있다.
이렇게 평온했던 창식의 일상은 준석과의 우연한 재회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지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와서 자신의 삶을 뒤흔드는 준석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창식 역시 준석의 복수에 응대한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 양동근의 화려한 복귀

<퍼펙트 게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양동근은 <응징자>를 통해 본인의 장기인 인간 내면의 숨겨진 본능을 꺼내놓는 분노 연기를 폭발 시킨다. 약한 자를 괴롭히고 싶은 본능, 잊고 싶은 죄의식은 묻어두려는 본능, 자신의 행복을 악착같이 지키려는 본능 등 1987년에 아역으로 데뷔 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기를 축적한 양동근이 제대로 실력발휘 한 모습을 오랜만에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응징자(2013), 퍼펙트 게임(2012), 그랑프리(2010), 모노폴리(2006),
바람의 파이터(2004), 마지막 늑대(2004), 와일드 카드(2003),
해적 디스코왕 되다(2002), 수취인불명(2001), 해변으로 가다(2000) 외
DRAMA 히어로(2012), 아이엠샘(2007), Dr.깽(2006), 네 멋대로 해라(2002),
태양은 가득히(2001), 광끼(2000), 학교1(1999) 외

어떤 기억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다!



준석 / 주상욱

학창시절 창식에게 지독하게 괴롭힘을 당한 준석. 어느날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고를 겪고 학교를 나온다.
사회에서도 준석은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졸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별당하기 일쑤다. 그렇게 학창시절의 기억을 꼬리표처럼 달고 살던 어느날 꿈에서도 잊을 수 없었던 창식이 나타난다.
자신을 기억조차 못하는 창식을 보자 억눌러 왔던 분노가 일고, 20년 전 자신이 당했던그대로 돌려주리라 마음 먹는다.
웃음기 싹 지운 카리스마로 스크린까지 접수 할 올해의 대세남

<응징자>는 누가 뭐래도 올해의 대세남인 주상욱이 과연 스크린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는 작품이다. 그동안 주로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었던 배우 주상욱은 지난해 봄 <간기남>으로 인사 한 후 이번에 <응징자>로 스크린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1998년에 데뷔 해 올해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 <굿닥터>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가 <응징자>에서는 그동안의 젠틀한 이미지를 버리고 웃음기를 싹 지운 카리스마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응징자(2013), 간기남(2012) 외
DRAMA 굿닥터(2013), 특수사건전담반 TEN(2013), 신들의 만찬(2012),
가시나무 새(2011), 자이언트(2010) 외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지희 / 이태임

미모의 여의사 지희는 창식과의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부턴가 느껴지는 서늘한 시선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창식과의 오붓한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만난 수상한 사람, 준석. 창식과 고등학교 동창이라 말하는데, 창식은 전혀 모르는 눈치다. 하지만 그날부터 지희를 대하는 창식의 태도가 어딘가 바뀌었다. 항상 다정했던 창식은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고, 준석은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지희가 일하는 병원을 찾아와 창식의 짓이라고 주장한다.
갑자기 찾아온 변화에 지희는 끝까지 창식을 믿고 결혼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원조 베이글녀의 위엄, 이태임이 돌아왔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한 후, 2008년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데뷔 한 이태임은 2010년 SBS 드라마 <결혼해주세요>를 통해 청순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인기를 얻었다. 2011년 영화 <특수본>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한 그녀는 털털한 여형사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충무로의 주목 받는 여배우로 떠올랐다. 두 번째 영화 <응징자>에서도 남자들 사이 빛나는 홍일점으로 등장, 의사역을 맡아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한다. 최근 중국영화에도 전격 캐스팅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FILMOGRAPHY
MOVIE 응징자(2013), 특수본(2011)
DRAMA 결혼해주세요(2010), 망설이지마(2010), 천추태후(2009),
내 인생의 황금기(2008)



[DIRECTOR]

신동엽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감성 멜로 영화 <동감>의 원작자로 영화계에 입문한 신동엽 감독은 이후 하지원, 김재원 주연의 영화 <내 사랑 싸가지>로 스물일곱의 어린 나이에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멜로와 로맨틱코미디,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신동엽 감독은 이번에 영화 <응징자>를 통해 본격 액션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신동엽 감독은 감정의 끝을 달리는 드라마에서 항상 긴장 상태인 촬영장을 진두지휘하며 영화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이번 영화에서 양동근, 주상욱은 천군만마의 캐스팅이었다’며 두 배우의 투혼에 감사와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낸 그는 ‘두 배우와 비슷한 또래여서 때론 친구처럼 의지하며 함께 즐거운 촬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FILMOGRAPHY
2013 <응징자> 연출, 각본
2012 <웨딩스캔들> 연출, 각본
2012 <서유기 리턴즈> 연출, 각본
2009 <4교시 추리영역> 각본
2007 <못말리는 결혼> 각색
2004 <내 사랑 싸가지> 연출, 각본
2002 <유아독존> 각본
2000 <동감> 원안
1998 <기막힌 사내들> 연출부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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