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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Hands (DVD) (韓國版) DVD Reg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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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Hands (DVD) (韓國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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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27歲的中國年輕人真達(《致美麗的你》金李安飾)自小由韓國祖母撫養,之後才回到中國由生母生活。祖母去世後,真達因生前想念祖母,和朋友鄭南到訪韓國南海,與弟弟韓星和朋友秀珍共聚此地。真達一行人和南海的老人一起生活,終於要面臨著必須離開的時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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產品詳情

產品名稱: Flower Hands (DVD) (Korea Version) Flower Hands (DVD) (韓國版) Flower Hands (DVD) (韩国版) Flower Hands (DVD) (Korea Version) 꽃손 (DVD) (한국판)
藝人名稱: Han In Soo | Jeon Moo Song | Lee Yong Nyeo | Lee Byeong Hoon 韓 仁秀 | 全茂松 | Lee Yong Nyeo | Lee Byeong Hoon Han In Soo | 全茂松 | Lee Yong Nyeo | Lee Byeong Hoon Han In Soo | チョン・ムソン | Lee Yong Nyeo | Lee Byeong Hoon 한인수 | 전무송 | 이용녀 | 이병훈
推出日期: 2022-07-06
語言: 韓語
字幕: 不提供字幕
製作來源地: 南韓
制式: NTSC 這是什麼?
影碟格式: DVD
區碼: 全區碼 這是什麼?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113874371

內容簡介

꽃손 (DVD) (한국판)

*Sound mix:Dolby Digital 2.0ch
*Screen format:1.85:1 Anamorphic widescreen

*Director:권순중

哀而不悲 애이불비 : 사랑하므로 슬퍼도 슬프지 아니하다

중국 국적의 27세 청년 진다. 그를 키운 친할머니는 한국 사람이다. 그는 친할머니와 함께 중국에서 자랐다.
진다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친구 정남과 함께 할머니께서 생전 그리워하시던 한국 남해를 찾게 되고, 정남의 동생 한별, 그녀의 친구 수진도 함께 남해로 모이게 된다.
집에 있냐고 부르면 “와, 누가 죽었나?”가 인사일 만큼 이별이 먼 이야기만은 아닌 남해 홍현마을 노인들이다.
이런 홍현마을에서 진다일행은 남해노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도움을 드리기도 하고 위로를 받으며 남해 생활에 점점 정을 붙이게 된다. 정이 들어 예정보다 오래 남해에 머문 그들은 결국 떠나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 Director’s Remark
제작의도 - “마음의 온기는 향기처럼 오랫동안 남는다.”

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고, 헤어짐을 경험합니다. 헤어짐의 슬픔도 때로는 정말 잊은 듯 보이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그 시간에 대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꽃손>은 다른 영화와 다르게 선과 악의 대결구도와 권선징악의 이분법적인 형식을 띠지 않는 ‘비경쟁구도’ 이야기입니다.
<꽃손>의 등장인물들은 사막화 되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어떠한 원망이나 불신도 없는 ‘순’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영화 속에는 그들의 우연적이면서도 필연적인 만남과 이별, 또 생명이 부여된 순간부터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 다가오는 인연의 의미와 생로병사, 희로애락이 잔잔하게 담겨 있습니다.

‘후회 없는 삶은 재미없는 인생’이란 얘기가 있지요. 세상의 모든 일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그 시작은 알 수 있지만 그 끝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기계가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이 ‘정’입니다.
<꽃손>의 편안하고 느리지만,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정’이 서로의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치열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휴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은 홀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서로 함께 할 때 모든 것들이 가능하지요. <꽃손>을 통해 언어가 통하지 않고 국적이 달라도 소소한 위로와 마음에 온기를 담은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따뜻한 ‘정’의 여운을 마음의 ‘울림’으로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결국 누구나 몸의 온기는 사라지겠지만 마음의 온기는 향기처럼 오래도록 남게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한 번뿐인 삶은 사람을 통해서만 아름다워집니다.
윤회의 축제에서 어떤 이에게 <꽃손>이 존재하고, 또한 그 자신도 누군가의 <꽃손>으로 기억이 된다면…
그의 남은 삶은 조금 더 울림이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관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달하고 우리 개개인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누군가의 꽃손 을 기억하게 만들면 좋을 것 같다"

"'꽃손'은 최근 흥행하고 있는 범죄 , 스릴러 영화 장르와는 차별된 휴먼 드라마 장르의영화로서 , 보는 이 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길 바란다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 만들 때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은 차에서 내리는 것이라고 했다. 꽃손을 촬영할 때 내가 그랬다. 모든 영화가 다 그러하겠지만 꽃손을 찍으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이겨내기도, 때론 물러서기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원작 '꽃손' 대본을 받았을 때 원작자와 제작자는 사건이 없고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으면 한다고 했다. 사건이 없이 영화라… 사건이 없이 어떻게 영화를 만들지? 내게 너무 큰 시험이었다. 썼다 지웠다 고쳤다를 반복하고 낸 시험지. 지금 심정은 선생님이 내 시험지를 채점 중이시고 난 떨리는 마음으로 몰래 바라보는 기분이라면 지나친 표현일까? 지금 내 기분이 그러하다.
두 손으로 따뜻하게 감싸는 손, 꽃손. 여러 선생님들과 배우들, 그리고 모든 스텝이 내 손을 그렇게 잡아주었기에 영화가 완성되었다. 이제 꽃손으로 관객들을 찾아 관객의 손을 따뜻하게 감쌀 수 있기를 바란다.

☞ About Movie
3년만에 스크린에 오른 화제작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해 줄 무비테라피 <꽃손>

다양한 연령대가 겪는 각박한 현실과 코로나로 인한 변화 속 현대인들에겐 위로와 힐링이 필요하다. 극장가에 연신 쏟아지는 영화 장르들은 대부분 액션 범죄 스릴러 등이고 배신과 경쟁 음모가 가득한 영화들의 홍수 속에서 정서적 피로감을 느끼는 관객들에게 꽃손 은 꿋꿋하게 휴머니즘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꽃손 ’, 슬픔 연결과 소통이 아름다운 영화로 '관심 집중" (조선일보), '영화 '꽃손’, 진정한 사랑 통해 보듬는 이별 … 마음 울릴 잔잔한 감동 예고'(동아일보) 등 2018 년에 제작된 후부터 관객들이 개봉을 기다려온 꽃손이 3년만에 스크린에 오르게 되었다. 권순중 감독의 꽃손은 경상남도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의 마지막을 기다리며 살고 있는 외로운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슴 뭉클한 작품이다. 중국 국적의 27세 청년 진다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친구 정남과 함께 할머니께서 생전 그리워하시던 한국 남해를 찾게 되고 그 곳에서 남해 노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도움을 드리기도 하고 위로를 받으며 예정보다 오래 남해에 머물게 되지만 결국 떠나야 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영화의 부제인 '애이불비 哀而不悲 '는 '사랑하므로 슬퍼도 슬프지 아니하다'는 의미로 이별은 있지만 그것 또한 인생이라는 성숙함을 알려 주고 남해 노인들의 각자 다른 인생을 담담 한 필체로 보여주어 잔잔한 감동의 여운을 준다. "와 누가 죽었나?"가 인사말일 만큼 이별에 익숙해진 노인들은 누군가의 죽음에 오래 얽매이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한다. 이처럼 <꽃손> 에는 죽음 이라는 주제가 필연적으로 포함되지만 그것을 너무 무겁게 다루지 않고 신파없이 마치 삶의 일부분처럼 보여주어 관객들에게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또한 <꽃손>만의 아기자기한 연출은 잔잔한 와중에도 보는 재미를 더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 소박하지만 정갈한 시골밥상 김치를 올려서 먹는 고구마 밥을 먹은 후에도 끊임없이 내어주는 과일과 후식은 시골의 낭만과 정을 나타내는 동시에 입맛을 돋게 하여 마치 남해판 <리틀 포레스트> 를 연상케 한다 원작자인 BNT 박병국 대표는 영화 <꽃손>에 대해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정 이 서로의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치열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휴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표시했다.

☞ HOT ISSUE 1
관객들 대리만족 시켜줄 아름다운 풍경의 연속
<꽃손> 속 남해 앞바다 의 재발견

경상남도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영화 <꽃손>은 인생의 끝자락에 살고 있는 시골 마을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슴 뭉클한 작품이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남해의 홍현 마을은 약 2개월 반의 촬영 로케이션 헌팅을 통하여 남해 바닷가 10여개의 마을을 모두 돌아보고 수 천 장의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 회의를 거듭한 결과 낙점한 장소이다. 그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홍현 마을은 <꽃손>의 주인공들이 사는 곳이자 그들의 생활이 녹아있는 공간으로 어렸을 적 방문하던 조부모님의 집에 온 듯 익숙한 느낌을 준다.
영화 속에서 진다 일행이 남해 지역을 놀러 다니며 보여주는 풍광들은 코로나로 인해 이전처럼 여행을 많이 가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특히 진다 일행 이 밤 바다를 향해 더 행복해지고 단단해질거라 다짐했던 사천 해수욕장은 탁 트인 바다와 넓은 모래사장을 비추어 그곳에서 뛰어 노는 등장인물 들을 통해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홍현 마을의 '석방렴' 은 영화 내에서 <꽃손> 의 타이틀과 함께 비춰 진 장소로 홍현 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광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눈을 뗄 수 없는 <꽃손>.

☞ HOT ISSUE 2
손숙, 전무송, 손영순, 이주실, 이용녀..
<꽃손> 속 대체불가 베테랑 배우들 의 인생 연기!
그들이 보여주는 사랑과 정, 그리고 이별

<꽃손>의 정체성은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여 펼치는 명연기로부터 나온다 다양한 영화,드라마, 연극 등에서 활약하며 경력을 쌓아온 이들은 남해마을 노인들을 연기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력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각기 다른 성격과 사연을 가진 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남해에서 펼쳐지는 잔잔한 일상 노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며 그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 홍현 마을에 사는 외로운 노인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꽃손>은 권순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베테랑 배우 손숙, 전무송, 이주실, 이용녀, 손영순, 박혜진, 한인수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신예 배우 김이안, 이병훈, 민채연, 석보배가 열연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권순중 감독의 첫 스크린 데뷔작 <꽃손>은 제23회 춘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제11회 서울노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남해에서 평생을 살아온 부지런하고 정이 많은 할머니 '옥단' 을 연기한 배우 '손숙' 은 한때 단짝친구였던 향숙의 손자인 진다가 남해에 방문하자 무척 반가워하며 환대를 해준다. 결국 진다가 남해에 오래 머무르게 된 계기가 된 옥단은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진다를 위로해 주기도 하고 진다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며 정을 나누지만 마침내 이별을 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옥단의 활기찬 모습과 내면의 쓸쓸함을 탁월하게 표현한 '손숙' 은 1970년대부터 연극계에서 활약하고 1990년에 개봉한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에서 정의로운 변호사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겨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꽃손> 은 2016년에 개봉한 <귀향> 이후 처음으로 손숙이 주연을 맡은 스크린 개봉 작으로 '손숙' 의 연기를 오랫동안 봐왔을 관객들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맨티스트 할아버지 '황진' 역을 맡은 '전무송' 은 아내인 말분과 남해 홍현 마을의 소문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전무송'은 1964년 연극 '춘향전'으로 데뷔한 이후로 다양한 매체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22회 한국백상예술대상 연기상 제2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상과 남우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한 이력이 있다. 치매 걸린 노인 '정신'역을 맡은 '손영순' 은 기억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손자를 생각하는 애달픈 마음을 표현하였다. 손영순은 출연작만 100편이 넘는 한국의 대표적인 다작 배우로 영화의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외에도 <꽃손> 에 등장하는 배우 이주실, 이용녀, 한인수, 박혜진은 장르를 불문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원로배우들이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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