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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ther and Her Guest (Blu-ray) (韩国版) Blu-ray Region A

申相玉 (导演) | 崔银姬 (演员) | 金 振奎 (演员)
YesAsia 价格: US$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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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产品介绍

韩国电影界巨匠申相玉于2006年4月在首尔病逝,终年80岁。申相玉于七十年代来港发展并曾执导多部邵氏经典电影,故亦有「韩国李翰祥」之称。申相玉与妻子崔银姬曾分获亚太影展最佳导演及影后,而他俩于1978年被金正日设局掳返北韩,协助热爱电影的金正日发展电影业,成为轰动一时的国际新闻。

1962年由申相玉执导的《Mother and A Guest》改编自Joo Yo Seob小说,由Im Hee Jae编剧。六岁小女孩Ok Hee(Jeon Yong Seon饰)与母亲(崔银姬饰)相依为命,母亲至她的祖母三代同是寡妇,同住一屋。一天,Ok Hee伯父的朋友韩先生(金振奎饰)探访,一直没有父爱的Ok Hee当韩先生如父亲一样,而她的母亲亦与他暗生情愫。尽管Ok Hee助韩先生追求母亲,最终母亲仍拒人于千里,韩先生亦只好回首尔……

获奖∶第一届大钟奖—最佳导演、最佳编剧;第五届Buli电影节—最佳电影、最佳导演、最佳女主角;第六届Kooje流行电影大奖—最佳本地电影;第九届亚洲电影节—最佳电影。入围第23届威尼斯电影节及第35届奥斯卡金像奖。

随碟特别收录∶导演闵奎东与《Cine 21》杂志主编Joo Seong Cheol的讲评。此版本附韩英文指南和明信片。首批送明信片组和Film Story 09申相玉导演书,送完即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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产品详情

产品名称: My Mother and Her Guest (1961) (Blu-ray) (Korea Version) My Mother and Her Guest (Blu-ray) (韓國版) My Mother and Her Guest (Blu-ray) (韩国版) 離れの客とお母さん (Blu-ray) (韓国版)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블루레이) (한국판)
艺人名称: Choi Eun Hee (演员) | Kim Jin Kyu (演员) 崔銀姬 (演员) | 金 振奎 (演员) 崔银姬 (演员) | 金 振奎 (演员) チェ・ウニ (演员) | Kim Jin Kyu (演员) 최 은희 (演员) | 김진규 (演员)
导演: Shin Sang Ok 申相玉 申相玉 シン・サンオク 신상옥
Blu-ray Region Code: A - 美洲 (包括北部、中部和南部美国,法属圭亚那除外)、韩国、日本和东南亚 (包括香港、澳门和台湾) 这是什么?
推出日期: 2019-12-13
语言: 韩语
字幕: 英文, 韩文
制作来源地: 南韩
制式: [HD] High Definition, NTSC 这是什么?
音效资料: LPCM
影碟格式: Blu-ray
萤幕解析度: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出品商: Blue Kino
运费单位: 3 这是什么?
YesAsia 产品编号: 1084100394

内容简介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블루레이) (한국판)

*Sound mix:1080P FULL HD 16:9
*Screen format:Korean LPCM Mono

*Director:신상옥

패러디가 아닌 원전으로 만나는 옥희의 목소리
한국영상자료원 고전영화 블루레이 컬렉션 18번째 작품 신상옥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시


패러디가 아닌 원전으로 만나는 옥희의 목소리
한국영상자료원 고전영화 블루레이 컬렉션 18번째 작품 신상옥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시


“아저씨는 무슨 반찬이 제일 맛나우?” 라는 대사가 지금까지도 패러디되는 고전영화가 있다. 제목은 몰라도 대사는 전 국민이 알 정도로 유명한 이 영화는 바로 신상옥 감독의 1961년 작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다. 영화 속 잔망스러운 아역 옥희의 목소리를 이제 블루레이로 볼 수 있게 되었다. 한국영상자료원이 블루레이 시리즈 18번째 작품으로 이 영화를 출시하게 된 것. 희화화 된 패러디로 소환되지만 영화 자체가 가벼운 것은 아니다. 이 영화는 2014년 한국영상자료원이 선정한 100선의 한 작품이자, 가장 걸출한 작가 중 한명인 신상옥의 대표작이다.


신상옥-최은희 커플의 영화 같은 인생

영화의 감독 신상옥은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신필름이라는 한국 최대의 영화사를 운영했던 영화기업가이기도 하다. 영화의 주인공인 최은희는 신상옥 감독의 부인으로, 신상옥의 대표작 대부분에서 주연을 맡은 페르소나이기도 했다. 선배 촬영감독의 부인이던 최은희와 신진감독 신상옥의 연애는 1950년대 충무로를 떠들썩하게 만든 스캔들이었으며, 이로 인해 신상옥-최은희는 상당한 기간 동안 동료 영화인들로부터 배척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1961년 <성춘향>의 폭발적인 흥행성공은 신상옥으로 하여금 신필름이라는 대형 영화사를 일궈 갈 토대를 제공했고, 그를 순식간에 충무로의 거물로 만들었다. 그러나 신필름이 운영난에 빠지고 정권과의 관계가 불편해지면서 1960년대 후반 이후 신상옥의 행로에 장애가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1975년 정부에 의해 반강제로 영화사의 허가가 취소된다. 신상옥은 이후 영화를 다시 만들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정부의 방해로 성공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1976년 신상옥-최은희 커플은 이혼하게 된다. 이후 1978년 홍콩에 갔던 최은희가 납북되고, 이를 수소문하던 신상옥 역시 납북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를 뒤흔든 신상옥-최은희 납북사건이었다. 수 년간의 구류 끝에 1983년부터 김정일의 후원 하에 북한에서 영화를 제작한 신상옥-최은희 커플은 <돌아오지 않는 밀사>(1984), <소금>(1984) 등의 작품을 만들어 북한영화의 수준을 높였다. 1986년 극적으로 탈북한 이후에도 그는 1993년 제작한 <3 Ninjas>를 할리우드에서 성공시키는 기적적인 성과를 낸다. 한국인 제작자로서 최초이자 아직은 유일한 성과였다. 그러나 이후 제작한 몇 편의 영화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신상옥-최은희 부부는 2000년 한국으로 돌아와 노후를 보냈다. 신상옥은 2004년 <겨울이야기>를 유작으로 남기고 2006년, 최은희는 2018년 작고했다. 남한과 북한, 홍콩과 미국에서 영화를 만든 유일한 영화인이라는 호칭에서 알 수 있듯 신상옥과 최은희의 인생은 본인들이 만든 그 어떤 영화보다도 영화 같은 인생이었다.


영원한 고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약 60년 전에 만들어진 이 영화는 대사의 발성 등에서 다소 생경한 면이 없지는 않으나, 영화 자체는 여전히재미있고 흥미롭다. 신상옥의 안정된 연출과 편집은 60년의 세월을 이겨낸 한국 고전이 가지는 완성도를 여실히 보여주며, 특히 서툴고 머뭇거리는 어른들 사이에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옥희의 천연덕스러운 연기는 영화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그런 면에서 옥희 역을 맡은 전영선의 연기는 한국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역의 진수라 하겠다. 어머니 역의 최은희, 사랑방 손님 역의 김진규라는 당대 최고 스타들의 안정된 연기, 도금봉과 김희갑, 허장강 등 연기력이 검증된 조연들의 감초역이 볼거리다.
수절이라는 전근대적 봉건윤리와 ‘과부’의 개가가 자유로워진 근대적 풍조 사이에 낀 한 여성의 흔들리는 마음의 행로를 담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오늘날 관객들에게는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 영화는 절개를 지키는 여성의 모습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영화는 오히려 당대 여성에게 가해지는 봉건적인 전통의 굴레를 비판하는 시각을 담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신상옥의 다른 영화들에서 유추할 수 있는 가치관이기도 한데, 신상옥은 초지일관 유교적 윤리관이 여성에 가하는 폭력을 비판적으로 담아왔기 때문이다.


4K로 복원된 리마스터링 버전과 서플먼트

이번 블루레이에 수록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2018년 ㈜네이버의 후원으로 한국영상자료원이 4K로 복원한 영상을 소스로 하였다. 기존에 DVD가 출시된 적이 있지만, 이번에 고화질로 복원된 블루레이 영상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는 영화의 가치를 완전히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서플먼트로는 영화감독 민규동과 씨네21 편집장 주성철의 영화해설이 수록되었다. 영화해설 프로그램의 진행자이기도 한 이 콤비의 해설은 신상옥의 영화세계와 이 영화를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소책자에는 한국영상자료원 조준형의 감독 소개, 씨네21 이화정 기자의 작품 해설이 수록되었다. 초판 블루레이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한국영상자료원이 출간한 신상옥 감독에 대한 도서 <영화제국 신필름>(조준형)을 무상 증정한다
줄거리 Synopsis

할머니(한은진), 어머니(최은희), 식모(도금봉)가 모두 과부라서 ‘과부집’이라고 불리는 옥희(전영선)네 집에 외삼촌(신영균)의 친구 한선생(김진규)이 하숙생으로 들어온다. 아빠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여섯 살배기 옥희는 한선생을 아빠처럼 따른다. 옥희 엄마와 한선생은 남몰래 서로에게 연정을 품고, 옥희는 그런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서로의 마음을 전달한다. 옥희에게서 한선생이 삶은 달걀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옥희 엄마는 그의 밥상에 삶은 달걀을 올리고, 그날부터 매일 집에 들르게 된 홀아비 계란장수(김희갑)는 식모 성환댁과 서로의 처지를 위로하며 정을 쌓는다. 그리고 이윽고 계란장수의 아이를 임신한 성환댁은 그와 재혼해 옥희네를 떠난다. 어느 날 옥희의 외삼촌이 찾아와 옥희 엄마에게 재가를 권하고, 할머니는 섭섭한 마음에 몸져눕지만 결국 옥희 엄마의 재가를 허락한다. 때마침 한선생은 옥희를 통해 옥희 엄마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보내지만, 옥희 엄마는 시어머니와 옥희를 걱정해 한선생의 사랑을 거절한다. 한선생은 서울에 계신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서울로 떠날 채비를 하고, 그가 떠나는 날 옥희 엄마는 찬장에 남은 달걀을 삶아 옥희를 통해 그에게 건넨다. 그리고 옥희와 함께 뒷동산에 올라 한 선생이 탄 기차가 떠나는 것을 지켜본다.
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 음성해설

민규동(영화감독) 주성철(씨네21 편집장)
자막 : 한국어, 영어

- 이미지 갤러리
소책자 Booklet

- 소책자(한글, 영문)
- 고화질 엽서 3종 세트

附加资料可能由生产商、供应商或第三者提供,并可能只有原文内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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