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Gallery Now Loading… Previous Next Close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DVD) (2-Disc) (Korea Version) DVD Region 3

Choi Min Sik (Actor) | Kim Sang Ho (Actor) | Jung Man Shik (Actor) | Osugi Ren (Actor)
Our Price: US$26.99
List: US$35.99 Save: US$9.00 (25%) Availability: Usually ships within 7 to 14 days
Important information about purchasing this product:
  • This product is accepted for return under certain conditions.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our return policy.
  • This product will not be shipped to Hong Kong.
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No Rating Available

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Following his role as a naval hero in the period epic The Admiral: Roaring Currents, Choi Min Sik plays a retired sharpshooter this time in the period blockbuster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which marks the actor's second collaboration with director Park Hoon Jung after the 2013 crime drama New World. The period drama also co-stars Jung Man Shik (A Hard Day) as a Joseon hunter under the Japanese army, young actor Sung Yu Bin (The Trip around the World) as the retired hunter's son and Japanese actor Osugi Ren (Chasuke's Journey) as a Japanese government official.

In 1925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retired top hunter Chun Man Deok (Choi Min Sik) moves to a hut in a mountain with his son Seok (Sung Yu Bin). Obsessed with tiger skins, Japanese government official Maejono (Osugi Ren) decides to kill all the tigers in the country. The extermination is also an act to destroy Joseon's morale since tigers are the symbol of the country's national spirit. However, their plan doesn't go as well as expected because the remaining tiger is still missing. Joined by Seok, Gu Kyung (Jung Man Sik), the leader of the Joseon hunters ruled by the Japanese army, is assigned to find that tiger but it won't be an easy task because Chun Man Deok is determined to protect the last tiger of Joseon.

This edition comes with making-of featurettes on characters, production, scene-setting, film scoring, CG, plus VIP premiere and trailer.

© 2016-2021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DVD) (2-Disc) (Korea Version) 大虎 (DVD) (雙碟裝) (韓國版) 大虎 (DVD) (双碟装) (韩国版) 大虎 (DVD) (雙碟裝) (韓国版) 대호 (DVD) (2디스크) (한국판)
Artist Name(s): Choi Min Sik (Actor) | Kim Sang Ho (Actor) | Jung Man Shik (Actor) | Osugi Ren (Actor) | Ra Mi Ran (Actor) | Sung Yu Bin (Actor) | Jung Suk Won (Actor) | Yoo Jae Myung (Actor) | Kim Hong Pa (Actor) 崔岷植 (Actor) | 金相浩 (Actor) | 鄭滿植 (Actor) | 大杉漣 (Actor) | 羅美蘭 (Actor) | Sung Yu Bin (Actor) | 鄭錫遠 (Actor) | Yoo Jae Myung (Actor) | 金洪發 (Actor) 崔岷植 (Actor) | 金相浩 (Actor) | 郑满植 (Actor) | 大杉涟 (Actor) | 罗美兰 (Actor) | Sung Yu Bin (Actor) | 郑锡远 (Actor) | Yoo Jae Myung (Actor) | 金洪发 (Actor) チェ・ミンシク (Actor) | キム・サンホ (Actor) | チョン・マンシク (Actor) | オオスギレン (Actor) | ラ・ミラン (Actor) | ソン・ユビン (Actor) | チョン・ソグォン (Actor) | ユ・ジェミョン (Actor) | Kim Hong Pa (Actor) 최 민식 (Actor) | 김상호 (Actor) | 정 만식 (Actor) | Osugi Ren (Actor) | 라미란 (Actor) | 성유빈 (Actor) | 정석원 (Actor) | 유재명 (Actor) | 김홍파 (Actor)
Director: Park Hoon Jung 朴燻正 朴熏正 パク・フンジョン 박훈정
Release Date: 2016-07-07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Place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KD Media
Other Information: 2-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50315432

Product Information

대호 (DVD) (2디스크)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 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5.1

*Director: 박훈정

DISC 1
[영화 시작] (139:00)
[설정]
음성선택
-한국어 DOLBY DIGITAL 5.1 CH
-자막선택
-한글(KOREAN)
-영어(ENGLISH)
-자막 없음(NONE)
[장면 선택]
DISC 2
*조선의 사냥꾼 (15:03) / 캐릭터 메이킹
*마지막 호랑이 (09:35) / 호랑이 제작과정 및 호랑이 촬영 메이킹
*산야 속으로 (09:50) / 산 로케이션 및 산지인 분장 제작 메이킹
*대호의 음악 (03:12) / 런던 애비로드 대호 OST 녹음
*CG B&A (03:18)
*VIP 시사회 (01:40)
*예고편 (01:23)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의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영입하고자 하는데…

한국 영화 최고의 전설 ‘호랑이’ 이야기를 재창조 하다!
영화 <대호> 제작 뒷이야기를 가득 담은 DVD 출시

★ <신세계> 박훈정 감독 사단이 전하는 전례 없는 한국 호랑이 이야기
포수와 호랑이가 주인공인 영화, 영화 감독 박훈정, 영화 <신세계>를 함께 했던 제작진이 총집합, 길이 없는 곳에 지도를 그리듯 만들어간 <대호>는 재능과 열정이 함께한 팀워크로 유례없는 시도의 답을 찾았다. 창립작인 <신세계>에 이어 <남자가 사랑할 때>, <무뢰한> 등 인상적인 작품들을 잇달아 제작한 사나이픽처스 제작, <놈놈놈>, <의형제>, <마이 웨이>등 한국 영화에서 시도된 적 없는 장르들의 비주얼 스펙터클을 책임진 이모개 촬영 감독, <신세계>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 보인 바 있는 <대호> 팀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전하는 배우 최민식과 함께, 또 한번 한국 영화가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신세계’를 이제 DVD로 화려한 촬영 뒷이야기와 함께 선보인다.

■ ‘조선의 호랑이’가 <대호>로 우리를 다시 찾아 온다!
전설의 호랑이를 영화로 다시 만나는 흥분!

호랑이 관련 이야기들은 우리 민족이 어렸을 때부터 익히 들어온 여러 속담과 격언들에 잘 드러나 있다. 호랑이는 어쩌면 우리 민족과 예부터 아주 친숙한 동물이었다. 신령스러운 존재로 민간 신앙의 대상이기도 했던 우리 조선의 호랑이는, 일제 시절 해수(해로운 동물)를 박멸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조선의 얼을 말살하려는 일제에 의해 1921년 경주에서 포획된 기록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2015년 12월, <대호>는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지금은 볼 수 없는 조선의 호랑이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되살려 영화 팬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몸무게 400kg, 길이 3m 80cm. 전 세계 호랑이 중 가장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조선 호랑이 중에서도 깊고 넓은 지리산의 주인이었던 <대호>는 일본군과 포수대에 혈혈단신 맞선다. 포수대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반드시 자기 영역으로 돌아오는 조선 호랑이만의 높은 자존심. 신식 총기에도 굴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속 80km에 육박하는 질주와 포효, 그리고 보는 이를 단번에 굴복시키는 타고난 위엄과 당당함.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는 <대호>의 깊고 묵직한 드라마의 한가운데 위치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스크린을 종횡무진 압도하는 대호의 존재감은 그가 보여주는 다양한 감정의 결과 함께,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의 운명에 영화를 감상하는 관객들은 흥분된 마음을 쉽사리 놓지 못할 명작으로 탄생 했다.

■ 조선 최고의 포수 VS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닮은 운명의 두 존재가 보여주는 강렬한 드라마!

천만덕과 대호, 포수 VS 사냥감이라는 언뜻 공존이 불가능한 관계로 보인다. 그러나 영화 <대호>는 대립하는 것 같은 두 존재가 밟아가는 닮은 꼴의 운명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천만덕은 호랑이 사냥에 남다른 재능을 지녀 조선 최고의 명포수라 불렸다. 그러나 생 목숨을 끊으며 쌓인 ‘업’에 지쳐 총을 놓은 지 오래다. 그리고 일제와 함께 호랑이를 잡으려 혈안이 된 다른 포수들과 달리, 그는 ‘잡을 것만 잡는’ 산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자 한다.

최고의 포식자이자 지리산의 주인인 ‘대호’도 살기 위해선 다른 동물의 목숨을 끊는 사냥꾼이다. 하지만 쓸데없는 살생은 그에게는 없다. 생존 이외의 욕망에 지배되어 본 적 없는 마지막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둘은 닮았다. 그리고 둘 다 아버지다. 만덕에게 아들 석이 목숨보다 소중하듯, 대호에게는 새끼들이 자기가 지켜야 할 모든 것이다. 제 몸의 상처나 고통보다 가족이 더 귀한 둘은 서로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 누구에게도 사냥을 허락하지 않는 대호, 함부로 총을 들지 않는 최고의 포수. 서로가 인정한 유일한 적수였던 둘의 인연과 운명은 <대호>의 드라마를 강렬하게 완성한다.

■ 호랑이와 사냥꾼의 강렬한 드라마
<대호> DVD를 통해 상세하게 소개되는 뒷이야기들

영화 <대호> DVD는 2DISC로 구성되어 있다. DISC 1를 통해 영화 본편이 5.1 돌비디지탈 사운드를 통해 영화가 지닌 기백을 깨끗한 화면과 사운드로 담고 있다면 DISC 2에서는 본격적으로 영화 <대호> 제작에 얽힌 뒷이야기들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메이킹 영상을 담은 ‘조선의 사냥꾼’ 이야기와 영화의 주인공인 ‘대호’의 제작과정 및 호랑이 촬영 메이킹 영상이 담긴 ‘마지막 호랑이’, 영화의 또 다른 장관인 산을 배경으로 한 산 로케이션과 산지인 분장 그리고 산야 속 제작 메이킹 영상을 담아낸 ‘산야 속으로’ 영상들은 특히 추천할 만 한다. 또, 영화 감상 내내 귓가를 맴돌던 음악은 비틀즈의 앨범 재킷 사진으로도 유명한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OST를 완성했으며 그 이야기는 ‘대호의 음악’을 통해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그 밖에 CG B&A, VIP 시사회, 예고편 영상 등이 DISC 2에 수록되어 영화 <대호>의 모든 뒷이야기들을 수록하고 있어 소장용 타이틀로 손색이 없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provided by the manufacturer, supplier, or a third party, and may be in its original language

Other Versions of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DVD) (2-Disc) (Korea Version)"

Customers who bought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DVD) (2-Disc) (Korea Version)" also bought

Customers who bought videos directed by Park Hoon Jung also bought videos by these directors:

Search Keywords

The following keywords are associated with this product. Please click on a keyword to search for similar items.

YumCha! Asian Entertainment Reviews and Features

Professional Review of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DVD) (2-Disc) (Korea Version)"

July 29, 2016

Choi Min-sik reteams with New World writer director Park Hoon-jung for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a historical epic following the hunt for the last tiger of the Joseon era. Despite the film only being Park's third, the director, who also scripted the likes of I Saw the Devil and The Unjust, is now a firmly established member of the A-list, able to command sizeable budgets as he does here. However, though critically praised and hotly anticipated, in no small part due to the presence of the always impressive Choi, the film failed to set the box office alight, facing stiff competition during a busy box office season.

The film is set in 1925, Korea having been under Japanese rule for more than twenty years, with the invaders continuing a process of trying to break down the morale of the locals to make them easier to rule. As part of this, Japanese government official Maejono (Osugi Ren, Godzilla Resurgence) sets in motion a plan to kill all the country’s tigers, seen as symbols of the national spirit, hiring hunters to slaughter as many as they can. Eventually only one is left, the Mountain Lord of Jirisan, a mighty beast who kills everyone who comes after him before disappearing back into the forests, seemingly impossible to track. Also living on the mountain with his son Seok (Sung Yu-bin, Memories of the Sword) is Chun Man-deok (Choi Min-sik), a retired hunter who happens to have a connection to the tiger after tragic encounters in the past. Although he initially refuses to aid the hunt led by former colleague Gu-kyung (Jung Man-sik, Inside Men), wishing to leave the tiger in peace, when Seok sneaks off to join the dangerous mission, Man-deok is forced to pick up his hunting rifle and head off in pursuit.

Like The Admiral: Roaring Currents, Choi Min-sik's last historical outing,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is a big, bold and ambitious piece of blockbuster cinema, epic-myth making from start to finish. At once vast and intimate, it's a film which takes a simple premise and weaves it into something poetic, Park Hoon-jung finding meaning as well as spectacle in Man-deok's hunt for and layered relationship with his quarry. Where the film surprises is in its lack of the kind of nationalistic fervour which marked Roaring Currents and other recent big-budget Korean productions, and despite the presence of a caricatured evil Japanese enemy and the obvious symbolism of the tiger, there's little of the sabre-rattling that might have been expected, and a pleasing absence of speeches about country and duty. Instead, Park focuses very much on a search for peace and dignity, giving the film a melancholy and almost spiritual air despite its moments of bombast – a brave and very effective choice, though perhaps one which led to the film’s under-performing at the domestic box office.

Kim similarly takes an interesting approach to his characters and their various connections, Man-deok not necessarily being the kind of hunter that the film's title might suggest, never being keen to bring down the tiger despite early revelations about the nature of their connection. Without overplaying its hand, the film portrays him as a quiet man attempting to find balance and reconciliation in the later stages of his life, which makes his return to the fray all the more impactful. Choi Min-sik is on great form in the lead role, dominating the film with a gritty and unshowy performance that allows him to be both gruff and vulnerable, making for a believable and sympathetic protagonist. As the film goes on, the tiger takes an increasingly lead role itself, complete with flashbacks and explanations for its actions, somewhat of a risky move which does require the viewer to believe in what might come across as some decidedly human motivations, behaviour and intelligence. Largely due to the skilful mirroring of Man-deok and the tiger, and the film's theme of the connection between man and nature, Kim manages to pull this off in often moving fashion, and it builds successfully towards a satisfyingly elegiac conclusion.

All this aside, The Tiger also works very well on a more basic level, featuring some truly amazing visuals, Kim making fantastic use of the at once brutal and beautiful mountain landscapes. Having in places the feel of a traditional ink painting, the film is at the same time grounded and appropriately rough, with convincing historical sets and ragged hunter costumes. The special effects are of a very high standard, the tiger and other animals being brought to life via some top-notch CGI work that impresses throughout, and the many scenes of bloodshed and carnage being gruesomely lifelike. While there are numerous tiger attacks, most of which end very badly indeed for the hunters, the film has a slow, deliberate pace, Kim preferring to build tension patiently, spending most of the time focusing on his characters and their choices rather than throwing in gratuitous action or shocks. This works well, and serves to underline the film's thoughtful and considered take on what in hands other than Kim’s could have been a very different and more typical popcorn flick.

The Tiger: An Old Hunter's Tale is easily one of the best Korean films of the last year, and a winning marriage of the breathtakingly grand and the quietly philosophical. Anchored by another fine performance from Choi Min-sik and Park Hoon-jung's accomplished direction, it’s hopefully a film whose audience and reputation will grow.

by James Mudge - EasternKicks.com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Moonlit Winter Whale Hunting Innocent Witness Illang: The Wolf Brigade Crazy Romance Fukuoka The Swordsman
  • Region & Language: No Region Selected - English
  • *Reference Currency: No Reference Currency
 Change Preferences 
Please enable cookies in your browser to experience all the features of our site, including the ability to make a purchase.
Cookie Preferences Close

We use data cookies to store your online preferences and collect information. You can use this interface to enable or disable sets of cookies with varying functions.


These cookies are required to use core website features and are automatically enabled when you use the site. They also enable use of the Shopping Cart and Checkout processes, assist in regulatory and security issues, measure traffic and visits, and retrieve order information for affiliate commissions. We use the information collected to evaluate and improve the performance of your shopping experience.
These cookies are used to deliver advertisements that are more relevant to you and your interests. Marketing Cookies are placed by third-party providers with our permission, and any information collected may be shared with other organizations such as publishers or advertisers.
These cookies enable us to provide better services based on how users use our website, and allow us to improve our features to deliver better user experience. Information collected is aggregated and anonymous.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