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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mic (2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Yeom Jung Ah (Actor) | Park Hyuk Kwon (Actor) | Lee Joon Hyuk | Huh Jung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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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Fourteen years after the blockbuster classic A Tale of Two Sisters, Yeom Jung Ah returns to the horror genre in The Mimic, the second feature by Hide and Seek director Huh Jung. The creepy supernatural flick is inspired by a Korean folk tale about an evil tiger spirit that lures people by mimicking the voices of their loved ones. Yeom Jung Ah makes her silver screen comeback as a desperate mother who gets entangled in a series of hair-raising occurrences after meeting a mysterious girl played by child star Shin Rin Ah (The Last Princess). Park Hyuk Kwon (A Break Alone) and Heo Jin (The Wailing) co-star in the film.

To find her missing son Joon Seo, Hee Yeon (Yeom Jung Ah) and her family rush back to their hometown. While searching for Joon Seo, she encounters a little girl (Shin Rin Ah) and decides to take care of her until the girl finds her parents. As they grow closer, Hee Yeon discovers that the girl mimics the voice and appearance of her daughter Joon Hee and even calls her "mother!" What's more, her mother-in-law (Heo Jin) starts hearing mysterious voices and gets abducted to a cave related to a mythical man-eating creature.

This edition comes with special features including commentary, making-of, poster shooting, CG effects, still gallery, moving comic and trailer.

First Press comes with a random autographed postcard, only available while supplies last.

© 201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he Mimic (2DVD) (Korea Version) The Mimic (DVD) (雙碟裝) (韓國版) The Mimic (DVD) (双碟装) (韩国版) 萇山虎 (2DVD) (韓国版) 장산범 (2DVD) (한국판)
Also known as: 仿聲靈 仿声灵
Artist Name(s): Yeom Jung Ah (Actor) | Park Hyuk Kwon (Actor) | Lee Joon Hyuk 廉貞婭 (Actor) | 朴 赫權 (Actor) | Lee Joon Hyuk 廉贞娅 (Actor) | 朴 赫权 (Actor) | Lee Joon Hyuk ヨム・ジョンア (Actor) | Park Hyuk Kwon (Actor) | Lee Joon Hyuk 염 정아 (Actor) | 박혁권 혁권 (Actor) | 이준혁
Director: Huh Jung Huh Jung Huh Jung Huh Jung 허정
Release Date: 2018-01-24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SM LDG (FNC Add Culture)
Other Information: 2-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64126041

Product Information

장산범 (2DVD) (한국판)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한국어 DOLBY DIGITAL 5.1 I 음성해설

*Director: 허정

DISC 1
* 영화보기 (99:37)
* 설정
- 음성
한국어 돌비디지털 5.1
음성해설 (허정 감독, 염정아, 박혁권)
- 자막
한글, 영어, 자막없음
* 장면선택
DISC 2
* 위기의 가족 (13:06) > 캐릭터 메이킹
* 현혹의 목소리, 장산범 (10:40) > 장산범 제작 메이킹
* 미지의 공간 (07:20) > 동굴 촬영 메이킹
* 포스터 촬영 (06:10)
* CG B&A (02:15)
* 스틸 갤러리 (02:02)
* 무빙툰 (02:06)
* 예고편 (01:21)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 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
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

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 감상 포인트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이 돌아왔다!
신선한 소재와 충격적인 전개, 탄탄한 시나리오로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
호러 퀸 염정아의 선택 <장산범> DVD로 출시!

지난 2013년 개봉하여 560만 관객을 사로잡은 <숨바꼭질> 허정 감독이 4년 만에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으로 돌아왔다. 한국 영화에서 최초로 다뤄지는 ‘장산범’ 이야기는 온라인에서는 이미 유명한 괴담 소재이다. 인터넷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미스터리, 괴담의 형태로 떠돌던 ‘장산범’은 지난 2013년 웹툰의 소재로 활용된 뒤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고,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노출되는 등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다.

허정 감독은 전작 <숨바꼭질>에서 가장 익숙하고 일상적인 공간인 ‘집’이 낯선 이에게 침범당한다는 설정에서 오는 공포에 주목하고 영화를 만들어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이야기인 <장산범>에서는 낯선 이에게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포커스를 맞추고 온라인을 떠도는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감독의 상상력을 더한다.

국내 스릴러, 공포 장르의 전문가로 능력을 인정받는 허정 감독은 “시각적인 표현도 무섭지만, 청각에 집중하게 되면 상상력이 증폭된다. 거기에서 오는 긴장감이 <장산범>만의 매력이 될 것이다”라며 이전 작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긴장감과 스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뻔한 이야기들이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적인 소재의 이야기들에서 신선한 내용들을 찾아내고 탄탄한 시나리오 과정을 거친 뒤, 충격적인 전개로 대중적인 코드를 잘 맞추는 허정 감독은 국내 최고의 호러 퀸이라 할 수 있는 염정아를 캐스팅하여 그녀의 특기인 불안함과 모성애를 한번에 해낼 수 있는 역할 ‘희연’으로 다시 한번 한국 최고의 호러 퀸 염정아를 스크린으로 불러 낸다.

영화 <장산범> DVD는 시각 효과를 잘 살린 돌비디지털 5.1 채널과 감독, 주연 배우들의 음성 해설, 영화 속에서 보여주지 못한 약 45분의 부가 영상 등을 수록하여 2discs DVD로 출시 된다.

<숨바꼭질>의 스탭진들이 다시 한번 뭉쳤다.
‘소리’가 낼 수 있는 공포심을 극강의 효과로 살려낸 <장산범> DVD !

영화 <장산범>은 <숨바꼭질>의 김일연 촬영 감독과 <고지전>의 김민재 조명 감독이 특유의 섬세하고 긴장감 넘치는 앵글을 통해 위태로운 가족들의 감정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숨바꼭질>, <베를린>의 전수아 미술감독은 인물의 고립된 감정을 극대화시킨 미장센으로, 캐릭터들의 감정을 공간적 표현으로 완성시키는 데 성공한다.

<장산범>이 단순한 스릴러 영화와 결을 달리하는 것은 바로 소리를 통해 사람의 기억과 마음을 건드린다는 것에 있다. 영화 속 ‘장산범’은 어떤 이들에게는 가장 익숙한 소리로, 어떤 이들에게는 두려운 소리로, 때론 그리운 소리로, 사람들에게 가장 약한 감정을 건드리며 그 존재를 드러낸다. 영화 <장산범>에서 허정 감독이 집중한 사운드적 효과는 바로 이 부분에 있다. 허정 감독은 “일반적인 스릴러 영화에서의 사운드는 관객들의 허를 찌르며 나타낼 때 가장 무서운 효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장산범>에서는 가장 친숙한 톤에서 이상한 느낌을 주며 그 긴장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장산범>에서만 시도되는 독특한 사운드 연출에 대해 설명했다.

<장산범> DVD는 스크린 보다 안방 극장, 즉 더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소리’가 주는 공포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DVD에서는 5.1 채널 오디오로 분리된 사운드로 작고 미세하게 들리는 모든 소리들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장산범> DVD가 오히려 극장에서 감상했을 때 보다 더 무시무시한 이유는 바로 잘 분리된 오디오 트랙과 그것을 최상의 조건으로 감상할 수 있는 극장 보다 작은 공간이 더 최적의 장소가 된다는 점이다.

122개국 선 판매, 해외 10개국 동시 개봉
영화 제작과 동시에 전세계적인 이슈를 모은 화제의 작품!

‘장산범’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해외까지 사로잡았다. 북미, 남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122개국에서 세일즈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남미를 비롯한 10개국에서 극장 개봉도 앞두고 있다. 특히 남미에서 한국 영화가 극장 개봉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라 <장산범>에 대한 해외의 관심과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움을 알 수 있다.

이는 <숨바꼭질>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는 허정 감독의 차기작이자 ‘장산범’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대한 국내외 관객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국내외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낸 영화 <장산범>의 DVD 출시가 더 반가운 이유다.

긴장감 넘치는 영화 본편을 비롯해 캐릭터 메이킹, 제작 메이킹, 음성 해설
흥미진진한 부가 영상들을 통해 보여주는 숨겨진 이야기

1.85: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의 16:9 화면 비율과 한국어 5.1 돌비디지털 채널의 오디오, 캐릭터 메이킹 영상과 장산범 제작 과정 메이킹 영상, 동굴 촬영 메이킹 영상,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참여한 음성 해설 등의 흥미로운 부가 영상들을 수록한 <장산범> DVD가 출시 된다.

DISC 1은 영화 본편이 수록되어 있고 허정 감독과 주연 배우인 염정아 & 박혁권의 음성 해설이 지원된다. DISC 1에 다른 부가 영상을 넣지 않고 온전히 영화 본편과 오디오 트랙에 많은 용량을 할당해 최상의 퀄리티의 본편을 유지하고 있다.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음성해설은 영화 촬영현장 및 제작 과정의 비하인스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화를 또 다른 측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해준다.

DISC 2는 ‘위기의 가족’이란 제목의 캐릭터 메이킹을 비롯해, 장산범 제작 메이킹 영상, 동굴 촬영 메이킹, 포스터 촬영 장면, CG B&A 작업, 스틸 갤러리, 무빙툰, 예고편이 수록되어 모두가 궁금해하는 공포, 스릴러 영화 촬영장의 뒷모습과 후작업 등을 흥미진진하게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장산범> DVD에는 초도 한정으로 3가지 종류의 포스터 엽서 중 1종이 랜덤 증정되며, 그 중 일부 수량에는 허정 감독 or 염정아 배우 or 박혁권 배우의 친필 싸인이 수록되어 있다. 초도에 더욱 소장가치를 더하는 <장산범> 2discs DVD를 남들보다 먼저 출시일에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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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Review of "The Mimic (2DVD) (Korea Version)"

December 18, 2018

This professional review refers to The Mimic (Blu-ray) (Normal Edition) (Korea Version)
Korean writer director Huh Jung returns for the first time since his popular 2013 mystery thriller debut Hide and Seek with The Mimic, a brooding horror revolving around the myth of the Jangsanbum, an evil tiger spirit with the power to imitate human voices. Although things have been quiet on the Korean horror front for a while now, the film won critical acclaim as well as performing well at the local box office, becoming the first genre release to have broken the one million viewers landmark for over four years.

The film opens with Yum Jung-ah (The Spies) and Park Hyuk-kwon (A Taxi Driver) as Hee-yeon and Mi-ho, a married couple who move to a house near the foot of Mount Jang in Busan, still trying to get over the disappearance of their young son five years back. The area is known for the local legend of the Jangsanbum or the Mount Jang Tiger, a sinister entity which mimics human voices to trick its prey before devouring them. A strange young girl appears (child actress Shin Rin-ah, also in the recent Memoir of a Murderer), and after Min-ho breaks into a nearby walled-off cave, sinister voices start to be heard, convincing Hee-yeon that the myth is terrifyingly real.

On paper, The Mimic might sound pretty generic, and the film certainly features many of the tropes of the modern Asian ghost form, right down to the creepy little girl, and does have similarities to a number of K-Horror and J-Horror classics, Hideo Nakata's Dark Water in particular. However, as with Hide and Seek, Huh Jung again shows himself to be an excellent storyteller, and the film successfully walks the fine line between ambiguous slow-burn chills and more visceral shocks, building patiently and suspensefully towards its grim final act. The folklore background is well-implemented, woven carefully into the plot, and the spirit and its powers are put to good use, Huh working in plenty of atmospheric and eerie scenes, and the film is both tense and frightening in places. While some of the scares are telegraphed, there's an overriding sense of doom throughout, and this helps make The Mimic an unsettling viewing experience, far more so than any other recent Korean horrors.

The film is all the more effective for Huh's excellent character writing, and while grieving parents as genre protagonists are always going to be a magnet for supernatural suffering, Hee-yeon and Min-ho are both believably anguished and engaging. Yum Jung-ah and Park Hyuk-kwon are on good form, and the script feels emotional and moving, even its more melodramatic moments serving a purpose – extra points are won for the film's efficient ending, which doesn’t drag things out in the teary fashion of many of its peers. Dealing with themes of guilt and loss, the film has a melancholy air, which Huh marries with the genre elements to accentuate the viewer’s unease, bringing a sad inevitability to the way things play out.

The film also impresses visually, and the beautiful rural scenery takes on a character of its own, bleak and ominous. The mountain forests and caves have a timeless, quietly primal look, and make the film feel almost disconnected from the modern and real world, trapping its characters in a mournful purgatory. Huh has a great sense of shot composition, subtly employing mirrors and reflective symbolism both to disorient the viewer and to further the central concept of mimicry, hinting at the ways in which people can allow themselves to be deceived as a means of hiding from the pain of the truth and of dealing with heartbreak.

As with many of the horror greats, it's this substance which makes The Mimic far more than a simple ghost story, and it’s precisely its multi-layered human elements which give it the ability to scare and get under the skin. Huh Jung takes a concept which in other hands could have been daft or schlocky, and crafts something far more haunting and accomplished, the film standing as one of the best genre efforts from Korea of the last few years.

by James Mudge - EasternKic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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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Review of "The Mimic (2DVD) (Korea Version)"

Average Customer Rating for this Edition: Customer Review Rated Bad 6 - 6 out of 10 (1)

numi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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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8

1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Enter the World of the Mimic Customer Review Rated Bad 6 - 6 out of 10
Anything mind with reason mimics something in our world from now, before and tomorrow. Image symbols, celebrity invariance, politician’s discourse, musical notations, fashion trends, gender preference, cliches, words from immutable essence and things, man-god religions, transition patterns and of course Elvis impersonators. And even AI technology and video game worlds mimic a parent reality. Narcissistic, euphony and necessity transforming moving and mimicking the objects of love. And with The Mimic a ghost pattern replicating human trauma.

The plot is of a mythical creature that imitates the sound of human voices and of a family who adopt an abandoned girl they find alone in a local forest. The creature mimics not only sounds but also body forms. But the creature, with simplistic necessity, seems to crave the human energy it observes and adopts. Mutating negative human need and fear to itself. It absorbs a shallow version of human intelligence and entraps souls into a metaphorical lonely cave underworld.

There are suggestive sub plots The Mimic could bring into being than the mainly focused Shamanism triggered manifestation which haunts the local towns folk by mimicking certain receptive people. It’s often wondered when psychics contact the ‘dead’ do they actually contact the original spirit or a mimic? Or an elemental? Metaphysically could the mimic even be the original spirit like a human clone with imposed memories that adopts another's characteristics and being? That considering imitation and the One and the Many, which favours originality? Apparently according to Gnostic myth the body itself is a construct psychical form. And with DNA that can act like a radio receiver.

The dark photographic atmosphere is The Mimic’s strongest point with it’s haunting skies, dark forest and gothic fauna. As a Korean ghost movie it is a tread down ancient familiar territory but a with suggestive twist on previous ghost movies. The ghost isn’t the vengeful departed but something unfamiliar adopting its unknown energy to the living, an elemental spirit that has a limited AI type capacity that mimics and devours for companionship. To converse with it as a medium is futile as it would highly likely mimic and destroy the medium. As for a ghost movie there are still areas here in art that mimics repetitively (although our planet’s course of motion is thankfully repetitive). The Mimic does though provoke food for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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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 Language: Hong Kong United States -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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