圖片廊 載入中…… 上一頁 下一頁 關閉

Recalled (DVD) (韓國版) DVD Region 3

金剛于 (演員) | 徐 睿知 (演員) | 洪成赫 成赫 (演員) | 裴 侑藍 (演員)
YesAsia 價格: US$30.99
售價: US$40.99 節省: US$10.00 (24%) 存貨狀況: 一般於7-14天內付運
購物須知:
  • 此產品可獲有條件的退貨服務。詳情請參閱退貨條款
  • 此產品將不會付運至 香港 。
Recalled (DVD) (韓國版)
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暫未有評分

YesAsia 產品介紹

《雖然是精神病但沒關係》徐睿知挑戰懸疑驚悚片,2021年與金剛于、朴相旭等演出《迴憶》。 故事講述秀真(徐睿知飾)患有創傷後遺症,失去記憶,且常常反覆夢到一個沒有臉的人緊追她不放,好不容易在丈夫(金剛于飾)的陪伴下慢慢回復正常生活,但秀真開始擁有預見未來的能力。當她開始透過看見未來的畫面來一次次幫助別人,自己卻漸漸發現丈夫似乎隱瞞著些秘密,甚至還看到了他殺人的影像!
© 202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Recalled (DVD) (Korea Version) Recalled (DVD) (韓國版) Recalled (DVD) (韩国版) Recalled (DVD) (Korea Version) 내일의 기억 (DVD) (한국판)
又名: 迴憶 迴忆
藝人名稱: Kim Kang Woo (演員) | Seo Yea Ji (演員) | Sung Hyuk (演員) | Bae Yoo Ram (演員) 金剛于 (演員) | 徐 睿知 (演員) | 洪成赫 成赫 (演員) | 裴 侑藍 (演員) 金刚于 (演員) | 徐 睿知 (演員) | 洪成赫 成赫 (演員) | 裴 侑蓝 (演員) キム・ガンウ (演員) | ソ・イェジ (演員) | ソン・ヒョク (演員) | Bae Yoo Ram (演員) 김강우 (演員) | 서 예지 (演員) | 성혁 (演員) | 배 유람 (演員)
推出日期: 2022-04-22
語言: 韓語
字幕: 英文, 韓文
製作來源地: 南韓
制式: NTSC 這是什麼?
影碟格式: DVD
區碼: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出品商: IVE Entertainment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112344239

內容簡介

내일의 기억 (DVD) (한국판)

*Screen format:2.35 :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Sound mix:한국어 돌비디지털 2.0

*Director:서유민

깨어난 후, 다른 사람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 옆엔
자상한 남편 지훈이 그녀를 세심하게 돌봐주고 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후,
마주친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자 수진은 혼란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만난 옛 직장 동료는
수진을 걱정하며 지훈에 대한 믿기 힘든 소리를 하고,
때마침 발견한 사진에서 사진 속 남편 자리엔 지훈이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

설상가상 수진은 알 수 없는 남자가 자신을 위협하는 환영에 시달리는데……

가장 파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김강우, 서예지 주연 <내일의 기억>이 22년4월 DVD로 출시된다.


ABOUT MOVIE 1

사고 이후 눈 앞에 펼쳐진 타인의 미래!
남편을 향한 엇갈리는 의심,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어느 날 사고 이후 눈 앞에 펼쳐진 타인의 미래, 그 미래 속 가족의 모습이 살인자의 얼굴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기억을 잃고 나조차 내가 누군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나를 둘러 싼 감당하기 힘든 진실과 마주해야 한다면?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영화는 가장 가까운 타인을 향한 믿음이 무너지고, 그 빈자리에 불신과 공포가 채워질 때의 두려움을 여실히 드러낸다.

영화를 연출한 서유민 감독은 “자신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연인, 혹은 같이 살고 있는 가족 관계에서 ‘어쩌면 내가 모르는 그 사람의 다른 면이 있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통해 이야기해보고 싶었다”라고 <내일의 기억> 기획 의도를 밝혔다. 단순히 보여지는 타인의 모습과 내가 모르는 그 사람의 실체에서 오는 괴리감은 사람이라면 모두가 겪어본 섬뜩한 경험. <내일의 기억>은 그 괴리감과 혼란 속에 갇혀버린 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치밀하게 설계된 스토리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오직 눈 앞에 펼쳐지는 미래에 의존한 채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쳐나가며 충격적인 진실에 다가가는 영화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보는 이들에게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ABOUT MOVIE 2

장르물 찰떡! 자타공인 ‘스릴러 퀸’ 서예지
선과 악의 공존! 내공 있는 연기력의 소유자 김강우
위태로운 긴장감으로 가득 찬 스릴러 케미스트리가 폭발한다!

<내일의 기억>은 자타공인 스릴러 천재 서예지와 김강우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두 배우의 캐스팅을 성사시킨 서유민 감독은 “작품을 향한 열정과 캐릭터 해석력, 표현력이 뛰어난 배우들이다. 감독인 나조차 미처 놓친 부분들을 캐치해 섬세하게 표현해내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라고 이야기하며 두 스릴러 장인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다.

먼저 드라마 [구해줘] ‘임상미’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파격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문영’으로 여성 캐릭터의 전형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배우 서예지가 차기작 <내일의 기억>에서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서예지는 기억을 잃고 미래를 보게 된 후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여자 ‘수진’ 역을 맡아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의심을 드러내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사라진 밤><돈의 맛><간신>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내공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 김강우가 함께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강우는 ‘수진’의 남편이자 ‘수진’이 잃어버린 진실을 감추려는 남자 ‘지훈’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특히 김강우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디테일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자상한 남편과 미스터리한 남자 두 얼굴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ABOUT MOVIE 3

염혜란X배유람X김강훈까지!
충무로를 지탱하는 명품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라인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다

<내일의 기억>이 2021년 가장 주목 받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섬세한 스토리텔링, 스릴러 장르의 대가 서예지와 김강우의 만남, 그리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들이 총출동했기 때문이다.

먼저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이후 [동백꽃 필 무렵][경이로운 소문]까지 대세 중의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배우 염혜란이 <내일의 기억>에 합류했다. ‘수진’의 옛 직장 동료이자 ‘수진’이 기억을 잃기 전의 과거를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을 연기한 그는 어떤 역할이든 200% 소화해내는 명품 연기력으로 영화에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이어 <찬실이는 복도 많지><엑시트><뺑반> 등 수많은 흥행작 속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는 배우 배유람이 사건의 진실을 쫓는 ‘배 형사’ 역으로 분했다. 배유람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는 몰입도와 특유의 재치를 통해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마우스][동백꽃 필 무렵], 영화 <변신><엑시트>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배우 김강훈이 어린 나이답지 않는 신들린 연기를 선보인다. 김강훈은 <내일의 기억>에서 ‘수진’의 환영 속 의문의 인물로 등장해 스릴러적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영화의 서스펜스를 한층 높였다.



PRODUCTION NOTE 1

이미 인정받은 스토리텔러 서유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과감한 출사표 던지다

보는 이들의 내면을 울리는 드라마부터 ‘웃픈’ 현실을 고스란히 담아낸 코미디, 연애 본능을 이끌어내는 로맨스까지. 모두 <내일의 기억>의 서유민 감독이 이미 섭렵한 장르들이다. 영화 <덕혜옹주><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극적인 하룻밤><행복>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의 각색, 각본 작업은 물론이고, 데뷔도 전에 차기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확정할 만큼 이미 검증된 스토리텔러로 인정받아 온 서유민 감독이 <내일의 기억>을 통해 과감한 출사표를 던졌다.

서유민 감독이 직접 각본부터 연출까지 맡은 <내일의 기억>은 아직 그가 한번도 도전해본 적 없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장편 데뷔작을 미스터리 스릴러로 선택한 서유민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굉장히 매력적인 장르다. 특히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두려움을 여실히 표현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해 데뷔작으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서유민 감독이 그려내는 미스터리 스릴러가 특별한 이유는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을 두드리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때문이다. 믿음이 불신으로 이어지기까지, 그리고 그 불신이 모든 것을 불사하고 진실과 마주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까지 의심하고,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는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집요하게 파헤쳐 오직 <내일의 기억>만이 줄 수 있는 서스펜스를 그려내는데 성공했다.



PRODUCTION NOTE 2

충무로를 대표하는 베테랑 스태프들의 의기투합!
<광해, 왕이 된 남자><택시운전사><남산의 부장들>까지
빛나는 협업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키며 한국 영화의 역사를 써나가는 충무로 대표 스태프들이 <내일의 기억>을 위해 뭉쳤다. 서유민 감독은 “워낙 경험이 많은 베테랑 스태프들이 현장에서 엄청난 순발력을 발휘해주었다. 함께하는 동안 굉장히 감사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다”라는 말로 첫 데뷔작을 함께해준 제작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먼저 <내가 살인범이다><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섬세한 손길로 작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김기태 촬영 감독이 <내일의 기억>에 합류했다. 김기태 촬영 감독은 화면 구도와 앵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릴러의 수위를 높이고, 핸드헬드 기법을 통해 불안하고 복잡한 인물의 심리를 직접적으로 묘사해냈다. 이어 <남산의 부장들><택시운전사><내부자들><검은 사제들> 등 색채의 변화로 장르적인 재미를 더하는 이승빈 조명 감독은 아파트와 공사 현장이라는 영화 속 한정된 공간 내에서도 다채로운 깊이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빛을 설계해 다면적인 느낌을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희생부활자><극비수사><식객>의 전인한 미술 감독 역시 영화 속 현실과 ‘수진’이 보는 미래가 미묘한 차이를 갖도록 다르게 설계하는데 중점을 두어 입체적인 느낌을 주고자 노력했고, <광해, 왕이 된 남자><살인자의 기억법><변신>의 김준성 음악 감독은 스릴러적인 긴장감을 유지함과 동시에 극이 진행될수록 고조되는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Shades of the Heart A Way Station 痛愛..ing 惡·迴家 盜墓同盟 Mission: Possible 福岡
  • 身處的國家或地區: Hong Kong 美國 - 繁體中文
  • *參考貨幣: 並未選擇參考貨幣
 更改設定 
啟動你的瀏覽器上的「Cookies」功能,讓你可以使用我們網站內的所有功能,包括購物及提交訂單。
Cookie偏好設定 Close

我們使用數據cookie來存儲你的在線偏好並收集資料。你可以使用此界面來啟用或禁用具有各種功能的cookie組合。


這些cookie是啟用核心網站功能所必需的,並且在你使用該網站時會自動啟用,其中包括cookie。這些cookie有助於使購物車和結帳的流程,並有助於解決安全問題並符合法規。我們還使用Cookie來識別瀏覽和流量來源,衡量並改善你的購物體驗,並從訂單資料檢索網上夥伴的佣金。
這些cookies用於投放與您和您的興趣更相關的廣告。營銷cookies經我們允許的第三方提供商放置,並且所收集的任何資料都可以與其他組織(例如發布商或廣告商)共享。
這些cookies使我們能夠根據用戶使用我們網站的方式提供更好的服務,並允許我們改進功能以提供更好的用戶體驗。收集的資料是匯總且匿名的。

    取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