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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tter to Momo (Blu-ray)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Blu-ray Regi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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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Despite making a splash in 1999 with Jin-Roh: The Wolf Brigade, Okiura Hiroyuki stepped away from the director's chair for over a decade. Now, he has finally reunited with Production I.G. with A Letter to Momo, a gentle fantasy comedy about a teenage girl’s friendship with three kind goblins. The creator of the original story concept and the film's storyboards, Okiura worked closely with illustrator Ando Masashi (Spirited Away, Princess Mononoke) and art director Ono Hiroshi (Kiki's Delivery Service) on the film's hand-drawn animation design. However, A Letter to Momo is also more intimate than the typical Ghibli fantasy, focusing on the bittersweet emotional journey of its heroine to get over the death of her father.

After the death of her father, 13-year-old Momo is forced to move to her mother's old family home on Shio Island. Left with only the beginning of an unfinished letter from her father, Momo has been trying to decipher the meaning of the words while secretly resenting herself for their final argument before his death. One day, Momo starts to notice things going missing and strange noises around the house. During her investigation, she discovers that the noises are caused by three goblins, led by Iwa (voiced by Nishi Toshiyuki). After getting over her initial fear of the three, they end up forming a special friendship that helps Momo get over her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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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A Letter to Momo (Blu-ray)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A Letter to Momo (Blu-ray)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A Letter to Momo (Blu-ray)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ももへの手紙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한국판)
Artist Name(s): Japanese Animation 日本動畫 日本动画 日本アニメ Japanese Animation
Blu-ray Region Code: A - Americas (North, Central and South except French Guiana), Korea, Japan,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Macau and Taiwan) What is it?
Release Date: 2013-06-05
Language: Japanese, Korean
Subtitles: Japanese, Korean
Place of Origin: Japan
Picture Format: [HD] High Definition, NTSC What is it?
Sound Information: Dolby TrueHD, DTS-HD Master Audio
Screen Resolution: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Publisher: DS Media (KR)
Other Information: 1-Disc
Package Weight: 260 (g)
Shipment Unit: 2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33361748

Product Information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한국판)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Japanese - Dolby TrueHD 5.1ch / Korean - DTS-HD MA 5.1ch
*Extras:
ㅁ. 제작과정 - 38:17
ㅁ. 특별대담 - 25:09
ㅁ. 더빙스케치 - 00:57
ㅁ. 요괴퇴치법 - 01:12
ㅁ. 세가지 영상 - 01:02
ㅁ. 요괴 셔플댄스 - 01:29
ㅁ. 예고편 - 01:37
ㅁ. TV SPOT 15초 - 00:15
ㅁ. TV SPOT 30초 - 00:30

*Director: 오키우라 히로유키

깊이 있는 캐릭터와 애니메이션만이 표현할 수 있는 판타지 요소까지!
십대 소녀의 감성을 완벽히 표현해 낸 영화! -버라이어티-

성장드라마인 동시에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만한 모험담! -토론토 국제영화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면서도 재미까지 갖춘 똑똑한 영화! -호놀룰루 국제영화제-

디테일 살아있는 아름다운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위치 필름-


Synopsis
우리집 다락방에 요괴가 산다?!
엄마를 따라 작은 섬 시오지마로 이사 온 11살 도시 소녀 모모. 이사온 첫날, 모모는 다락방에서 오래된 그림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날 이후, 다락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냉장고 속 간식이 사라지고, 급기야 그림책 속 요괴들이 모모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내 눈에만 보이는 사고뭉치 요괴 3인방~!
모모 덕에 봉인된 그림책에서 나왔다며 자신들을 소개하는 이와, 카와, 마메! 외모와는 다르게 은근 소심하고 먹보에 어리바리하기까지. 자칭 수호신이라며 큰 소리치지만 사고투성인 요괴 3인방과 웃지 못할 한집살이를 시작한 모모에게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는데……
도시 소녀 모모에게 찾아온 수상한 요괴 3인방! 그들의 초특급 모험이 시작된다!

ABOUT MOVIE
2012년 여름, 첫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잇는 판타지 애니가 온다!

올 여름,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2002년 개봉한 판타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인간에게 금지된 신들의 세계에 들어간 평범한 10살 소녀 치히로의 성장스토리로 200만이 넘는 관객동원에 성공했으며, 이어 2004년 판타지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마법사 하울과 90세로 변해버린 18세 소녀 소피의 기묘한 사랑과 모험을 담으며 300만 관객을 돌파,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신화를 쓴 바 있다. 올 여름 관객들을 찾을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판타지’에 ‘코믹’요소까지 가미, 2012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영화는 엄마를 따라 작은 섬으로 이사온 소녀 ‘모모’와 모모의 눈에만 보이는 ‘요괴3인방’의 버라이어티한 동거를 다루고 있다. ‘에도시대 그림책에서 현실세계로 온 요괴’와 ‘주인공 모모에게만 보이는 요괴’라는 이색 설정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이다. 더불어 섬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모모와 요괴들의 웃지 못할 한집살이는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모험의 연속으로 극적인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볼수록 매력 넘치는 요괴 3인방 외에도 다채로운 생김새를 가진 요괴들은 제대로 된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을 충족시키며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ABOUT MOVIE 2.
‘2012 퓨처필름영화제 최고상’, ‘2012 뉴욕 국제아동영화제 장편대상’ 수상!
해외 유수의 영화제가 인정한 명품 애니메이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개봉하기 이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를 통해 그 진가를 검증받은 작품이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25개국 100여 편의 작품들이 참여한 북미 최대 규모의 아동 영화제인 뉴욕국제아동영화제에서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명품 애니메이션임을 인정받았다. 뉴욕국제아동영화제에서 일본 작품이 상을 수상한 것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 처음으로 영화제 당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더불어 세계 4대 판타지 영화 페스티벌 중 하나인 이탈리아 퓨처필름영화제에서는 올 3월 최고상을 수상하며 판타지 영화로서의 작품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분에 상영되어 전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평론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스튜디오 지브리에게 한 수 가르쳐준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인상적인 영화!’, ‘개성강한 요괴들이 선사하는 강렬하고 독특한 큰 웃음!’, ‘가족영화로 더할 나위 없다!’ 등 호평일색으로 국내 개봉 성적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BOUT MOVIE 3.
울트라 대세! ‘개콘3인방’ 김준현, 양상국, 안윤상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는 최강 싱크로율의 캐스팅!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에서 사고뭉치 요괴 3인방의 목소리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김준현’, ‘양상국’, ‘안윤상’이 맡아 영화의 재미를 더해줄 전망이다. 가장 먼저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와 ‘네가지’ 코너에서 “고뤠~?”, “뚱뚱하다고 다 나라고 생각하지마!” 등의 유행어를 선보이며 2012년 가장 핫한 엔터테이너로 떠오르고 있는 김준현이 요괴 3인방의 리더 고뤠 아저씨 ‘이와’의 목소리로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했다. 미워할 수 없는 뚱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현은 먹는 연기마저도 그야말로 신들린 듯 완벽하게 소화해 내 스텝들을 감탄시키기도. 삐쩍 마른 외모와 달리 식신본능 가득한 ‘카와’ 역은 개그맨 ‘양상국’이 맡아 3명의 요괴 중 최고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개그콘서트 ‘네가지’ 코너에서 사투리 개그로 사랑 받고 있는 그는 ‘이건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특유의 사투리 연기로 극의 코믹함을 살렸다. 세 번째로 볼매노안 ‘마메’역은 개그맨 ‘안윤상’이 맡았다. 이명박 대통령, 박지성, 유해진 등 유명인의 성대모사로 유명한 안윤상은 요괴3인방 중 최고의 ‘귀요미’ 마메의 엉뚱한 매력을 제대로 살려냈다. 특히 세 명의 개그맨들은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더빙 배우와 캐릭터의 절묘한 조합을 자랑하는 완벽한 캐스팅은 보는 재미를 넘어, 듣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영화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4.
2010년 <슈렉포에버> ‘슈렉’, 2011년 <쿵푸팬더2> ‘포’!
2012년은 요괴 3인방 ‘이와, 카와, 마메’ 전성시대!
올 여름 최고의 인기캐릭터 등극 예약!

최근 극장가에는 관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등장, 배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0년에는 <슈렉 포에버>의 ‘슈렉’이 마지막 시리즈를 앞두고 아내 피오나와 가족들을 피해 일탈을 꿈꾸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빠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고, 2011년에는 <쿵푸팬더2>의 ‘포’가 귀요미 식신 팬더로 등장, 세대를 초월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2년에는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에 등장하는 사고뭉치 요괴 3인방이 슈렉과 포를 능가할 올 여름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등극할 예정이다. 3인방의 리더인 ‘이와’는 큰 덩치와는 달리 소녀감성 충만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한때 갖은 악행으로 이름 좀 날렸던 요괴 ‘카와’는 삐쩍 마른 외모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강력한 방구공격으로 관객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마메’는 골룸을 연상시키는 외모와는 달리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3초 기억력의 소유자로 세 명의 요괴 중 귀여움을 담당한다. 이처럼 생김새도 성격도 제 각각인 요괴 3인방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매력으로 올 여름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자리잡을 것이다.

Production Note 1.
제작기간 7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작화감독
<인랑>감독의 11년만의 컴백작품!
최고의 작품을 위해, 최고의 스텝들이 뭉쳤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참여한 스텝의 면면만으로 신뢰감을 주기 충분하다. 가장 먼저 연출을 맡은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은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오시이 마모루와 함께 어깨를 겨누는 일본의 대표적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아키라><공각기동대>의 캐릭터 디자인과 <인랑>의 연출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인랑>은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와 철학적 깊이를 제시한 연출력을 인정받아 감독의 첫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 상영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또한 세계 4대 판타스틱영화제로 손꼽히는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심사위원 특별대상을 수상하며 큰 이슈를 몰고왔다. 특히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이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스텝들과 7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한 작품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작화를 맡은 ‘안도 우마사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원령공주>의 작화를 담당, 서정적인 풍경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대표되는 ‘지브리 스타일’을 만들어 낸 장본인으로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과는 <파프리카>이후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더불어 <마녀 배달부 키키>를 통해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함께 했던 ‘오노 히로시’가 미술감독으로 참여해 영화 속 배경인 섬마을을 아름답고 섬세한 수채화의 느낌으로 표현해냈다. 이처럼 레전드급 스텝이 총출동한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뛰어난 완성도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올 여름 대한민국을 접수할 전망이다.

Production Note 2.
이병헌의 소녀 ‘미야마 카렌’부터
일본 최고의 씬스틸러 ‘니시다 토시유키’
베테랑성우 ‘야마데라 코이치’등 일본최고의 연기자 총출동!

국내 더빙 캐스팅 못지 않게 오리지널 일본영화의 더빙 배우 역시 그 면면이 화려하다. 말 그대로 일본 최고의 연기자들이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것. 가장 먼저 주인공 ‘모모’역은 2009년 당시 30% 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했던 미야마 카렌으로, 이병헌을 좋아하지만 결국 비극적 최후를 맞게 되는 소녀 유키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방영 당시에도 앳된 외모와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미야마 카렌은 모모의 세세한 감정변화를 전달하는 흡입력 있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요괴 ‘이와’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니시다 토시유키’는 제27회 일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일본 최고의 코믹 배우로 극 중에서도 예측불허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 요괴 ‘카와’는 일본의 한 TV프로에서 ‘프로 성우들이 뽑은 최고의 성우’에 당당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폭넓은 음역을 소화하는 성우 ‘야마데라 코이치’가 맡았다. <극장판 포켓몬스터><짱구는 못말려 극장판><뱀파이어 헌터D>등 일본을 대표하는 모든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그는 변화무쌍한 성격의 카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요괴 ‘마메’를 맡은 성우 ‘쵸’역시 영화 <반지의 제왕>의 TV 방영 시, ‘골룸’ 역을 맡은 바 있어 최강 목소리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이렇듯 일본 최고의 연기자들의 목소리 연기는 국내 더빙 캐스팅과는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을 선사한다.

Production Note 3.
‘모모’와 ‘포뇨’는 동네친구!?
영화 속 배경 ‘세토내해’, 사전 촬영만 9,570매!
한땀한땀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영화 속 풍경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을 관람해야 하는 이유로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외에도 실사를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영화 속 풍경을 손꼽을 수 있다. ‘모모의 상쾌한 여름’을 표현하고자 했던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은 선조들이 살았던 곳을 거슬러 올라가다 ‘세토내해’라는 아름다운 섬을 발견했고, 그 곳을 영화의 주요 배경으로 낙점했다. ‘세토내해’는 일본 혼슈, 규슈, 시코쿠 근방 해안지역을 일컫는 것으로 3,000여개의 섬으로 둘러 쌓인 독특한 구조를 하고 있다. 특히 이 곳은 일본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을 만큼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은 곳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영화 <벼랑 위의 포뇨>의 주 배경이 되기도 한 곳.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제작진은 세토내해에 오랜 기간 동안 머물며 무려 9,570매에 달하는 사진을 찍었고, 그것을 토대로 영화의 배경을 하나씩 그려 나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영화 속에는 고즈넉한 섬마을에 존재하는 신사와 바다에 둘러 쌓인 감귤농장 등 실제 세토내해를 그대로 표현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벽한 풍경이 그대로 재현되었다. 이처럼 완벽한 영화 속 풍경은 관객들에게 모모, 요괴 3인방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다.

Film makers

“아주 오래된 책방에서 에도시대 목판 그림책을 본 후,
낯선 곳에 오게 된 소녀와 그림책 속 요괴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라는 상상에서 시작한 작품이다. 모모와 요괴들의 신나는 모험을 함께 경험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영화관을 나서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
연출
오키우라 히로유키
어린 시절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고등학교를 휴학하고, 16세 최연소의 나이로 일본의 유명 작화 스튜디오 ‘아니메 아르에’에 입사한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 1984년 TV시리즈 ‘성총사 비스마르크’로 첫 작화를 맡았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아키라><파프리카><마녀 배달부 키키>의 원화를 담당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연출 데뷔작인 영화 <인랑>으로 단번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은 <카우보이비밥:천국의 문><이노센스>등 에서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를 담당하며 꾸준한 활동을 했다. 두 번째 연출작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그의 11년 만의 연출작품이자 <인랑>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PROFILE : <아키라><마녀배달부 키키><공각기동대><인랑><카우보이비밥:천국의 문>외 다수

작화
안도 우마사시
1990년 일본예술학부 재학 중에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한 안도 우마사시는 애니메이션 <붉은돼지>에서 원화를 담당했고 이후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작화 감독을 담당하며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없어서는 안될 주요 스텝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프리랜서로 영화뿐만 아니라 TV시리즈 작업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인 안도 우마사시는 영화 <파프리카>로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감독을 역임한 후,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로 생생한 캐릭터들을 창조해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일본의 대표적인 작화 감독.
PROFILE : <붉은돼지><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술
오노 히로시
1977년 코바야시 프로덕션 입사하며 거장 오시이 마모루 등과 함께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미술계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코바야시 시치로’에게 미술을 배운 오노 히로시는 <루팡3세:카리오스트로의 성> 등의 배경을 담당하며 애니메이션 미술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았다. 그 밖에도 스튜디오 지브리의 초기작인 <마녀배달부 키키>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오노 히로시는 영화 <아키라><인랑>에서도 미술을 담당, 아름답고 서정적인 배경을 완성해 냈다.
PROFILE : <마녀배달부 키키><아키라><인랑>

Information
제 목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원제: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ももへの手紙)
감 독 오키우라 히로유키 <인랑>
작 화 안도 우마사시 <원령공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 술 오노 히로시 <마녀 배달부 키키><아키라>
제 작 프로덕션 I.G. <아키라><인랑><공각기동대>
장 르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러닝 타임 120분
국내 개봉 2012년 7월 5일
홈페이지 www.momo2012.kr
Cast
<국내>
모모 역 이 선
<뽀롱뽀롱 뽀로로 ‘뽀로로’><코렐라인:비밀의 문 ‘엄마’><개구리 중시 케로로 ‘미라라’>
이와 역 김준현
카와 역 양상국
마메 역 안윤상

<일본>
모모 역 미야마 카렌 <아이리스><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와 역 니시다 토시유키 <멋진악몽>
카와 역 야마데라 코이치 <극장판 포켓몬스터><짱구는 못말려 극장판><뱀파이어 헌터D>
마메 역 쵸 <반지의 제왕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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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Review of "A Letter to Momo (Blu-ray)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July 15, 2013

This professional review refers to A Letter To Momo (2011) (DVD) (English Subtitled) (Hong Kong Version)
Japanese anime A Letter to Momo sees the return of acclaimed director Okiura Hiroyuki, some 11 years after his cult favourite Jin-Roh: The Wolf Brigade. Working again with Production I.G., this new offering, apparently 7 years in the making, is a very different kind of film compared to those usually associated with the famous studio, eschewing futuristic darkness for something far more family friendly. Perhaps unsurprisingly, since it saw Okiura working with illustrator Ando Masashi (Spirited Away) and art director Ono Hiroshi (Kiki's Delivery Service), the highly accomplished film has a very Ghibli feel, though aiming for a slightly different feel and emotional style.

The plot follows a 13 year old girl called Momo, who after the death of her father moves from Tokyo to her mother's old family home on the peaceful Shio Island. Blaming herself for arguing with her father before his passing, the young girl carries with her an unfinished letter from him with just a few words on it, trying to work out its meaning. With her mother away at work most of the time, Momo is surprised to find that they share the house with three goblins, who only she can see and who cause trouble by stealing food and getting up to mischief. Although at first terrified of the creatures, she gradually gets used to their presence, and their growing friendship helps her to face up to the past.

With its idyllic, sunny small town rural setting and young protagonist on a voyage of self-discovery, A Letter to Momo definitely has the feel of Ghibli outings like Totoro and Miyazaki Goro's From up on Poppy Hill as well as Hosoda Mamoru's superb Wolf Children. In visual terms, it's easily the equal of any of them, the 7 years Okiura Hiroyuki having spent working on the script and storyboard having really paid off. The film is a truly gorgeous piece of modern, though distinctly traditional animation, with little in the way of distracting CGI and showing amazing craftsmanship throughout. This is in terms of both the beautiful, evocative scenery and the character work, which is wonderfully expressive and lifelike in a way not often seen in anime, Momo and the goblins all showing an incredible amount of attention to detail in their design and movement.

This really pulls the viewer into the story, and A Letter to Momo is every bit the kind of so-called "proper" film which many sadly still don't associate with anime. Though filled with fantasy elements, it's underpinned with grounded and recognisable real life drama, and as a result there's plenty here to be enjoyed by both adults and children. As well as gently charting the beginnings of Momo's transition to adulthood, the film also deals with themes of reconciliation, with family, oneself, and with the past, and though it does have some melodramatic elements, it's generally quiet and restrained. There's also a spiritual aspect, dealing with Shinto religion and the afterlife, and though Okiura keeps it mainly in the background it fits in well and adds another layer of interest.

At two hours, there's no denying that it's a fairly long film, and indeed it might well prove challenging for younger viewers. However, Okiura combines the more serious themes with plenty of light comedy and charm, Momo's interactions with the goblins making for some funny scenes and genuinely quite delightful moments. An incompetent and lazy, though basically likeable bunch, the three imps and their constant mischief help to keep things fun, and with Okiura throwing in a few raucous set pieces here and there, the generally thoughtful pace is never allowed to drag.

A Letter to Momo is very much a superior piece of Japanese animation, and is up there with the best of the Studio Ghibli offerings of recent years. It's really a shame that Okiura Hiroyuki doesn't make more films, as though the incredible 7 years of work he's put in here have undoubtedly paid off and are all there on screen to see, more outings from such a talented director and craftsman would be welcome indeed.

by James Mudge - BeyondHollyw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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