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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Ari the Korean Cinema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All

Yoon Jin Suh (Actor) | Chung Ji Young (Actor, Producer) | Kim Hye Su | Park Joo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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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Ari the Korean Cinema (DVD)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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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Enter the world of Korean cinema from the perspective of those who make it in the self-reflexive documentary Ari Ari the Korean Cinema. Directed by Heo Chul, the documentary looks at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Korean cinema and gives voice to the struggles and sentiments of those working in film today, from indie filmmakers to the industry's biggest stars. Director Chung Ji Young (Unbowed) and actress Yoon Jin Suh (Secret Love) meet and talk with different directors and actors – Im Kwon Taek, Bong Joon Ho, Ahn Sung Ki, Park Joong Hoon, Kim Hye Su, Moon So Ri and more – to hear their stories and thoughts on filmmaking in Korea, providing an honest and fascinating window into Korean cinema.
© 2013-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Ari Ari the Korean Cinema (DVD) (Korea Version) Ari Ari the Korean Cinema (DVD) (韓國版) Ari Ari the Korean Cinema (DVD) (韩国版) 映画の現場 (DVD) (韓国版) 영화판 (DVD) (한국판)
Also known as: 電影圈 电影圈
Artist Name(s): Yoon Jin Suh (Actor) | Chung Ji Young (Actor) | Kim Hye Su | Park Joong Hoon | Ahn Sung Ki | Moon So Ri | Im Kwon Taek | Bong Joon Ho 尹珍熙 (Actor) | 鄭智泳 (Actor) | 金 慧秀 | 朴重勳 | 安聖基 | 文 素利 | 林權澤 | 奉 俊昊 尹珍熙 (Actor) | 郑智泳 (Actor) | 金 慧秀 | 朴重勋 | 安圣基 | 文 素利 | 林权泽 | 奉 俊昊 ユン・ジンソ (Actor) | Chung Ji Young (Actor) | キム・ヘス | パク・チュンフン | アン・ソンギ | ムン・ソリ | イム・グォンテク | ポン・ジュノ 윤진서 (Actor) | 정지영 (Actor) | 김혜수 | 박 중훈 | 안 성기 | 문 소리 | 임권택 | 봉준호
Producer: Chung Ji Young 鄭智泳 郑智泳 Chung Ji Young 정지영
Release Date: 2013-03-18
Language: Japanes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All Region What is it?
Publisher: DS Media (KR)
Other Information: 1-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32487161

Product Information

영화판 (DVD) (한국판)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2.0v

*Director: 허철

* 정지영 감독과 윤진서가 함께 한 한국영화 기행 한국영화사를 가로지르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의 탄생!
* 대한민국 톱 배우와 거장 감독들에게 듣는 영화계 뒷이야기!
* 서로가 서로를 까발리는 영화인들의 발칙한 수다!




때는 <부러진 화살>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누구나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About Movie]

정지영 감독과 윤진서가 함께 한 한국영화 기행
한국영화사를 가로지르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의 탄생
미국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해 온 허철 감독은 2007년 귀국 후 한국영화판에 대한 비판적인 궁금증이 일기 시작했다. 풍부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노장감독이라는 이유로 그들의 감각이 의심을 받고 여감독들이 성별 때문에 다양한 기회를 박탈 당해야 하는 한국영화의 현실을 들여다보며 열악한 제작환경을 실감하게 된 것. 한국영화는 대내외적으로 위상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못한 문제점들을 가득 안고 있었다. 바로 이런 고민들이 그를 움직이게 했고, 2009년 봄 정지영 감독과 배우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기에 이른다. 그간 한국영화에 대한 문제점을 실전에서 실감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사를 검토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느껴왔던 정지영 감독과 여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던 윤진서는 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 겨울까지 약 100여명의 영화인들을 만났고, 바로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영화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밴의 등장], [화투판 수다], [준비 중입니다], [성림기행], [풍년집], [지나간 미래] 총 여섯 개의 시퀀스로 나뉘어져 있는 <영화판>은 한국영화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다각도에서 관찰, 한국영화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탈 충무로 세대이자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배우 윤진서의 조합은 영화의 시야와 생각을 더욱 확장하고, 한국영화사의 과거와 현재를 다양한 시점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 톱 배우와 거장 감독들에게 듣는 영화계 뒷이야기
서로가 서로를 까발리는 영화인들의 발칙한 수다
<영화판>은 제작자와 감독, 감독과 배우 등 각기 다른 입장에 있는 영화인들이 서로를 향해 신랄한 비판을 내던진다는 점에서 극적 재미를 더한다. 감독과 배우들이 제작사의 자본검열에 대해 비판하고, 감독이 배우들의 솔직하지 못한 연기를, 그리고 배우들은 감독들의 권위의식에 따른 횡포를 꼬집어 야기시킴으로써 영화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양하게 노출하는데 이로써 자칫 교육용 다큐멘터리로 전락할 수 있었던 영화에 오락적인 요소를 첨가 더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예인들의 밴을 볼 때마다 속이 뒤틀린다는 감독들의 불만부터 여배우들의 노출 문제, 그리고 점차 상업적인 논리에만 의존해 영화가 제작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의 문제들까지 영화계 뒷이야기들을 다양한 시점에서 보다 리얼하게 늘어놓는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 된 이 프로젝트는 영화인들의 이야기다. 영화인들의 생각과 정신을 한국영화의 역사성 속에서 이해하려는 시도이면서 동시에 한국영화사를 총정리 하려는 의미 깊은 첫 시도이자 서문이 될 것이다.


[제작노트]

2012년 최고의 화제작 <부러진 화살><남영동1985>의 정지영 감독!
그가 <부러진 화살>로 복귀하기까지 13년간을 침묵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남부군>, <하얀 전쟁>등을 통해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끊임없이 제기하며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른 정지영 감독은 지난 해 <부러진 화살>을 내놓기까지 13년 동안 침묵으로 일관한 바 있다. 바로 그 13년간 정지영 감독이 간직했던 고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판>은 그가 오랜 기간 침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부터 감독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까지 들여다 본다. 하지만 이 영화를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이야기가 비단 정지영 감독의 문제가 아닌 한국영화계 전반에서 함께 공유하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는 점. 더욱이 영화는 정지영 감독을 관찰하는 대신 정지영 감독이 제기한 문제를 놓고, 각 계층의 영화인들이 소신껏 대답 하는 인터뷰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와 설득력을 더한다.


윤진서는 격정 멜로 전문 배우?
윤진서가 밝히는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것
수많은 예술인들이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고민해왔다. 이는 여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별히 2012년에는 여배우들의 파격 노출과 정사신을 내세운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방자전>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 조여정이 <후궁: 제왕의 첩>에서 다시 한번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고 외에 <간기남> 박시연, <은교> 김고은, 그리고 <돈의 맛>에서는 김효진을 비롯해 중견배우 윤여정 또한 수위 높은 신을 소화해냈다. 하지만 이것이 훗날 ‘노출여배우’라는 딱지로 각인될 수 있다는 점에서 노출은 ‘양날의 칼’이라고 영화인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벗지 않으면 진정한 연기자가 아니고, 벗으면 노출여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어버리는 현실 속에서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것, 이에 대한 깊은 고민에 윤진서가 진정성을 담아 접근한다.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빛나는 초호화 출연진
거장 감독부터 톱 배우들까지 그들이 나서야만 했던 이유는?
허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지영 감독과 배우 윤진서가 인터뷰어가 되어 한국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녹음,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 한국영화계를 돌아보는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영화판>. 이 영화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결말로 나아가기 위해 그들이 취하고 있는 방식이다. 객관적 증거를 나열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설득하는 관습적 방식의 전개를 벗어나 낯익은 영화인들의 수다에 귀를 기울이고,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담론을 자유롭게 교차시키고 있는 것이 이 영화의 특징. 영화는 영화인 자체를 영화 역사로 바라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한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부터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이 직접 출연, 2012년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관객들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영화 <도둑들>보다 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판>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영화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궁극적으로 긍정적 미래를 이야기 할 것이다.


영상 인터뷰 절대 사절! 이런 정지영 감독을 카메라 앞에 앉힌
<영화판> 연출을 맡은 허철 감독, 그는 누구?
<부러진 화살>로 13년 간 지속되었던 침묵을 뒤로하고 영화계로 화려하게 컴백한 정지영 감독은 최근 다시금 <남영동1985>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대한 관심에도 불구, 정지영 감독은 절대 영상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이 철칙. 바로 이러한 정지영 감독만의 특별한 철학 때문에 그를 인터뷰어로 내세운 <영화판>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대체 어떤 영화이며 어떤 의미를 담고 있기에 정지영 감독을 카메라 앞에 앉힐 수 있었을까라는 지점에 많은 눈이 쏠리고 있는 것. 그리고 그 관심은 영화를 연출한 허철 감독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미국에서 15년간 다큐멘터리와 단편실험영화 그리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연출자로 활동한 허철 감독은 <영화판>을 “자본의 지배 환경에서 일하는 대다수의 영화인들의 이야기다. 영화인들의 생각과 정신을 역사성 속에서 이해하려는 시도”라고 이야기하며 이를 통해 앞으로 한국영화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는 작품들이 제작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지영 감독은 바로 이렇게 한국영화사를 돌아볼 자료 하나 충분치 않은 현실 속에서 <영화판>이 한국영화사를 처음으로 총 정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발견, 허철 감독과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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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3

Close-up on Chungmuro
Ari Ari The Korean Cinema plays like a who's who reel of Korean filmmakers past and present, blockbuster and indie, all giving their two cents about the Korean film industry – and the picture they paint is painfully honest. The first feature from director Heo Chul, this interesting documentary is a self-reflexive work for fest audiences, an examination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Korean cinema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eople inside the bubble.

This is no beginner's guide or history lesson: Ari Ari speaks to the already initiated, jumping straight into various topics and developments of Korean cinema through interviews with actors, critics and nearly every director of note one can name. Chung Ji Young, a prolific veteran director of the eighties and nineties who returned last year with Unbowed and National Security, served as co-producer for the film, as well as interviewer and interview subject. His involvement is no doubt a big reason why so many directors answered the call to provide sound bites for the film.

Ari Ari is most enjoyable when it's conversational, industry giants sitting around discussing filmmaking and sharing anecdotes – be it Park Chan Wook and Bong Joon Ho downing soju at the same table, Lee Chang Dong complaining about "the van" as the symbol of the agency management system that now isolates stars from staff, Im Kwon Taek talking about how he prefers film over digital from the set of his first digital movie Hanji, or Ahn Sung Ki and Park Joong Hoon casually reminiscing about their run-ins with gangsters in the film industry back in the seventies and eighties.

The documentary does apply structure to its story, touching on significant periods of change like the golden age of cinema in the sixties, the late nineties boom and the conglomeration of the oughties, as well as topics of interest like the role of women in Korean cinema. A round-circle discussion with directors Lim Soon Rye, Bang Eun Jin, Byun Young Joo and Park Chan Ok and interviews with actresses Bae Chang Ok, Moon So Ri, Kim Hye Su and Kang Su Yeon reveal the challenges faced by female filmmakers and actresses in a male-centric industry. This topic seems particularly relevant in the presence of actress Yoon Jin Suh, who served as an interviewer for the documentary but more often seemed relegated to hesitant, awkward observer.

Chung Ji Young, meanwhile, represents a previous generation of filmmakers. He, along with directors like Bae Chang Ho, Lee Jang Ho, Jang Sun Woo, Kim Soo Yong and Lee Doo Yong, frankly voiced the difficulties older directors have finding work and funding in the current film industry. I've often wondered why so few directors of the eighties still make films and why so many new major studio productions are helmed by first-time directors; this documentary gave me an answer.

The name dropping doesn't end. There's also Kim Jee Woon, Kang Je Gyu, Kang Woo Suk, Im Sang Soo, Yoon Je Kyun, Kim Yong Hwa, Choi Dong Hoon, Jeong Yun Cheol, Han Ji Seung, Lee Joon Ik, Hur Jin Ho, Park Kwang Su and Kwak Kyung Taek, not to mention indie directors like Jeon Soo Il, Leesong Hee Il, Hong Hyung Sook, Yang Hae Hun, Yang Ik Joon and Lee Chung Ryul. Most get in only one or two lines. There's so much to be said by so many people that Ari Ari often lacks focus. The editing feels rushed in the second half, and the film would have probably benefited from less fly-by sound bites in favor of longer clips of the core interview subjects. The completist lineup of talking heads, however, does effectively build the impression that the issues, opinions and problems put forth in the documentary are industry-wide. Casual followers of Korean movies may feel overwhelmed by all the names, but those with a deeper interest in Korean cinema and the film industry should find this forthright documentary well worth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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