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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y Mommy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VD Region 3

Yoo Sun (Actor) | Nam Bo Ra (Actor) | Yoo Oh Sung (Actor) | Shin Dong Ho (U-Kiss)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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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Writer-director Kim Yong Han tackles the controversial topics of sexual crime, juvenile offenders and the failure of the justice system in the brutal revenge drama Don't Cry Mommy. Recently divorced mother Yoo Rim (Yoo Sun, Gabi) lives with her teenage daughter Eun Ah (Nam Bo Ra, Howling), who just started at a new school. She has a crush on classmate Jo Han (U-Kiss's Shin Dong Ho), but he turns out to be different than what she expected. He and his friends rape her and then threaten her with a videotape of the assault. As minors, Jo Han and his friends are let off with light punishments. Eun Ah eventually takes her own life, leaving Yoo Rim alone and devastated. Failed by the law, Yoo Rim takes matters into her own hand to get revenge for her daughter.

This edition includes commentary, making-of, press conference, premiere, poster shooting, music video and trailer.

© 2013-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Don't Cry Mommy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on't Cry Mommy (DVD) (雙碟裝) (首批限量版) (韓國版) Don't Cry Mommy (DVD) (双碟装) (首批限量版) (韩国版) ドントクライマミー (DVD) (2-Disc) (初回限定版) (韓国版) 돈크라이 마미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Also known as: 不哭媽媽 / 媽媽別哭 不哭妈妈 / 妈妈别哭
Artist Name(s): Yoo Sun (Actor) | Nam Bo Ra (Actor) | Yoo Oh Sung (Actor) | Shin Dong Ho (U-Kiss) (Actor) 柳善 (Actor) | 南寶拉 (Actor) | 劉五性 (Actor) | 申 東澔 (U-Kiss) (Actor) 柳 善 (Actor) | 南宝拉 (Actor) | 刘五性 (Actor) | 申 东澔 (U-Kiss) (Actor) Yoo Sun (Actor) | ナム・ボラ (Actor) | ユ・オソン (Actor) | シン・ドンホ (U-Kiss) (Actor) 유선 (Actor) | 남보라 (Actor) | 유 오성 (Actor) | 신동호 (Actor)
Release Date: 2013-07-18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Daisy & Synergy
Other Information: 2-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33715875

Product Information

돈크라이 마미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Korean 5.1 Dolby Surround / 감독&배우 코멘터리
*Extras:
Disc 1
- 감독 & 배우 코멘터리 (김용한 감독, 유선, 남보라, 권현상)
Disc 2
* 메이킹 (34:00)
* 제작보고회 (08:00)
* 시사회 (06:00)
* 포스터 촬영 (03:00)
* 뮤직비디오 (02:00)
* 예고편 (02:03)
* 서플먼트 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 추가 또는 삭제 될 수 있습니다.

*Director: 김용한

■ Product Note

<도가니>, <부러진 화살> 그리고 <돈 크라이 마미>!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들 또 한 편의 실화 소재 영화!

2004년 밀양의 한 여중생이 44명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비슷한 또래였던 미성년 가해자들은 성폭행을 저지르는데 그치지 않고 여중생의 모습을 휴대전화와 캠코더로 촬영해 협박의 도구로 사용했고, 이러한 범죄는 1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성범죄 사건, 그 중에서도 미성년 가해자들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실화를 모티브로 한 충격적인 소재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동급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건을 당한 여고생 딸과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엄마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묘사하며 가슴을 울리는 진한 슬픔과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미성년 가해자에 대한 처벌 체계와 사후 조치가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우리 나라의 현실에 대해 과감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광주 인화학교 아동 성폭행 사건을 영화화해 큰 화제를 모았던 <도가니>에 이어 다시 한 번 전 국민의 사회적인 분노를 일으켰다.
하루 54.6건 성범죄 발생, 가해자 중 미성년 비율 13.9%!
사법기관 위임은 단 22.6%!(2010년 기준)
바로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믿기 힘든 사건!

하나뿐인 딸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나날들을 꿈꾸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엄마. 하지만 어느 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이 모든 것이 딸의 동급생들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엄마는 두려움과 슬픔으로 고통스러워하다 결국 세상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게 된다. 평범했던 한 엄마가 이토록 처절하게 변하게 된 것은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여기던 성범죄 때문이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미성년 가해자에 대한 처벌 체계가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여성가족부에서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가해자 중 미성년 비율은 13.9%로 3년 사이 2배 이상 급증했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 가해자들에 대한 사후조치 실태는 사회봉사 및 특별교육 33.7%, 전학조치 16.1%, 퇴학 및 자퇴 조치 10%로 경찰조사와 사법기관 위임은 단 22.6% (출처: 교육과학기술부, '최근 3년간(2008~2010.7) 학생간 성폭력 현황’)에 불과했다. 2011년 10월 은평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발생에서도 미성년 가해자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등교정지 10일뿐이었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또는 증거부족이라는 이유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처벌 받지 않는 현실에서, 당신의 가족이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 그대로 두고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법이 할 수 없다면 내가 직접 하겠어요!
딸을 잃은 엄마의 눈물이 피가 되어 흐른다!

2005년 <오로라 공주>를 시작으로 <6월의 일기>, <세븐 데이즈> 등 엄마의 복수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꾸준히 눈길을 끌어왔다. 올 가을에는 <돈 크라이 마미>가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있는 성범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대변할 예정이다. 동급생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도 법의 정당한 보호를 받지 못한 채 하루하루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은아’를 지켜만 봐야 하는 엄마 ‘유림’은 사회에 대한 불신과 분노를 품게 된다. 가해자들의 부모들은 돈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하고, 가해자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법망을 유유히 빠져나가지만 피해자와 가족들은 수치심과 고통 속에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워야만 한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성범죄 사건과 미약한 처벌, 그리고 파렴치한 범죄자들로 인해 더욱 불안에 떠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어, 가해자보다 더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현실에 경종을 울린다. 그렇기 때문에 가해자들을 향해 직접 복수를 결심하게 되는 유림의 선택은 요즘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성년 가해자의 처벌 강화’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은 가해자들을 직접 심판하려는 엄마의 처절한 모성애는 슬픔과 분노를 넘어서 사회적 논의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카프부터 케이크, 첼로까지!
소품 하나에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에 등장하는 소품들은 단순한 소품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영화 초반에 ‘유림’은 남편과의 이혼을 마무리한 뒤 법정을 나서며 스카프를 두른다. 홀가분한 표정으로 스카프를 두르는 ‘유림’의 모습에서 과거를 잊고 새 출발을 하겠다는 그녀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장면에서 등장하는 스카프는 영화의 마지막에도 등장한다. ‘은아’의 죽음 뒤에 또 다른 끔찍한 사연이 있었음을 알게 된 ‘유림’은 가해자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스카프에 칼을 숨긴 채 가해자들을 향해 걸어가던 ‘유림’의 손에서 어느 순간 스카프가 스르르 떨어진다. 여기서의 스카프는 하나뿐인 딸을 잃어버린 뒤 세상에 아무 미련이 없는 ‘유림’의 심리 상태를 표현한다.
그런가 하면 배우들이 입을 모아 가장 슬픈 장면에 등장하는 소품은 바로 케이크다. 영화에서 ‘은아’는 자신 때문에 슬퍼하는 엄마에게 마지막 선물인 케이크를 남기고, ‘은아’가 죽은 후 케이크를 발견한 ‘유림’은 극한의 슬픔으로 고통스러워 한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케이크에는 ‘은아’가 엄마에게 남기는 마지막 메시지 ‘Don’t Cry Mommy’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든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에서 ‘은아’는 첼리스트를 꿈꾸는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김용한 감독은 첼로가 등장하는 이유에 대해 첼로의 선율이 사람 목소리와 가장 흡사한 데다 악기의 모형이 사람의 체형과 비슷해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극 중에서 ‘은아’가 극단적인 결심을 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장면에서 첼로가 등장하는 데, 이 장면을 보면 김용한 감독이 왜 첼로를 선택했는가를 단박에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작은 소품까지도 의미가 담겨 있어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더욱 뜨거운 영화가 된 것이다.


줄거리

내 눈에 눈물… 그들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흘러야 한다!

남편과 이혼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던 '유림'(유선)은 막 고등학생이 된 하나뿐인 딸 ‘은아’(남보라)가 같은 학교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미성년자란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게 되고,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던 ‘은아’는 결국 자신의 생일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한 순간에 딸을 잃은 ‘유림’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은아’의 죽음 뒤에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은아’를 죽음으로 몬 가해자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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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Customer Rating for this Edition: Customer Review Rated Bad 8 - 8 out of 10 (2)

numi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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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13

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Damage by Divisions (A) Customer Review Rated Bad 8 - 8 out of 10
Although movies are useful vehicles (or propaganda if you wish) to express social intolerances that blight some people in society, viewer emotions can be easily swayed into negative abhorrence at such deeds that suggest increased forms of punishment. Sexual abuse is bad power, but severe confinement and death penalties don’t really appease abused victims, only bandage over a core social disruption – mutual restrictions and pedestrian apathy sourced by dividing soul structures. But, still, ‘Don’t Cry, Mommy’ is a well-made movie with strong acting but with such an over intense finality, it leaves little relief by the zany and bloody conclusion, other than a damnable situation escalated into a helpless hell frenzy of no return.

A young divorcee Yoo-rim (Yoo-sun) and her daughter Eun-ah (Bo-ra Nam) live together. But when Eun-ah attends a new school by transfer, she takes a girl’s typical liking to hot guy Jo-han (U-Kiss’s Dong-oh Shin). The only trouble is that Jo-han mixes with a sociopathic bunch whose ‘hobbies’ are sexually and brutally degrading women, and record such deeds on their mobile phones for ‘sport’. So when Eun-ah texts Jo-han to meet her on the school library roof building, she finds they’re not alone. Also there are two bad boys who thank Jo-han for luring Eun-ah to the roof and proceed to sexually brutalize her. Later when Yoo-rim finds her daughter bruised, frightened and distressed at a locale hospital, she reports this to the police, where at the police station Yoo-rim hears Jo-han and his two apes discussing the school roof assault (even watching their deed on phone video). Furious, Yoo-rim screams at the youths at what they’d done and that they’d pay for their crime. But when the case hits the courts, the offenders are released with meager penalty. Angered at the mis-justice Yoo-rim seeks out her divorce lawyer for help and so angered she even wishes the death penalty on the youths. But as if a lesson was impossible to learn, the youth’s rub salt in Eun-ah’s wounds by sending her the phone video of Eun-ah’s roof molestation and demanding her to get to one of the youth’s homes. Braving a last stand, Eun-ah confronts the youths with a knife, but only succeeds in dropping into a quicksand of torment and ridicule. This last humiliation causes Eun-ah to commit suicide. Angered and vengeful at losing her daughter by such insanity, Yoo-rim furiously decides to take the law into her own hands and punish the yo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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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i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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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13

1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Damage by Divisions (B) Customer Review Rated Bad 8 - 8 out of 10
Like the recent S Korean movie ‘Azooma’ and Japanese mother vengeance movie ‘Confessions’, this marginally reflects the number of male assaults on young women in S Korea and Asia, but where an angered mother takes bloody revenge out on the perpetrators. Although this reaction usually leads to utter unpeace and evil, the emotion is sickeningly natural but inevitable in some. And by the movie’s quirky dire outcome, surley futile and un-redeeming. At times it was hard to wonder why mother and daughter threw themselves even further into the mire (apart from this being a drama plot of course) as they both had incredible evidence concerning the abuser’s video content. Well, anger and fear emotion held their grip, too. Although the two obtuse and vile characters are easy to dislike (not hate though as that provokes illness for the body and soul), as it seems here they can only chose sexual control (like a bullying prefect). No doubt portraying such characters is difficult indeed. At times with hitting back at wrongdoers movies (sometimes I do negatively like with ‘Punch Lady’ and ‘The Man From Nowhere’), its easy to applaud the just desserts aspect, but the more life reveals itself the more its important to question bad deeds with mirrored harsh justice. Sober thinking (if possible) is crucial. After all, there’s no peace in a soul with hatred as a brother, no matter whose killing instinct goes first or whose evil proceeds good. The rot is set and the path is destructive; the good evil isn’t justice at all – just more unnecessary pain and death. But as good is certainly in all humans (animals seem evil when they kill for food), the main crucial soul that gives a chance for redemption is love..it really is. Compassion and importance of all humans as of self. And maybe we really have to love our ‘enemies’ to survive. We certainly should use that four letter word always…care.

The poignant bit of when Eun-ah leaves Yoo-rim the birthday cake with film’s movie title (in English, too) is all an innocent girl would do in the circumstances, but sad. Again a well acted movie. Yoo-rim parallels well Young-nam Jang for emotional intensity and Bora Nam puts some hard graft into such difficult role. Its good to see Oh Sung Yoo more these days, too, as the police fella - he reminds me of a guy I used to work with funnily enough (although so does Leonard Nimoy). Both disks to this edition are ALL regions and it sports a slipcase and in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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