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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end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Kim Ki Duk (Producer) | Lee Na Ra (Lee Eun Woo) (Actor) | Jeon Soo Jin (Actor) | Park Byung Eun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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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Written and produced by Kim Ki Duk, Godsend is helmed by Kim's former assistant director Moon Si Hyun (Sins of Fathers). Middle-aged Seung Yeon (Lee Eun Woo, Kabukicho Love Hotel) desperately wants a child while pregnant teen So Young (Jeon Soo Jin, Hot Young Bloods) desperately wants an abortion. Meeting by chance, So Young agrees to give her baby to Seung Yeon in exchange for a car. The two settle in together at a country home to wait for So Young to give birth, but sudden dangers and challenges arise to threaten their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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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Godsend (DVD) (Korea Version) Godsend (DVD) (韓國版) Godsend (DVD) (韩国版) 神の贈り物 (DVD) (韓国版) 신의 선물 (DVD) (한국판)
Also known as: 神的禮物 神的礼物
Artist Name(s): Kim Ki Duk | Lee Na Ra (Lee Eun Woo) (Actor) | Jeon Soo Jin (Actor) | Park Byung Eun (Actor) | Kang Eun Jin (Actor) 金 基德 | 李恩雨 (Actor) | 全秀珍 (Actor) | 朴秉恩 (Actor) | Kang Eun Jin (Actor) 金 基德 | 李恩雨 (Actor) | 全秀珍 (Actor) | 朴秉恩 (Actor) | Kang Eun Jin (Actor) キム・ギドク | イ・ウヌ (Actor) | Jeon Soo Jin (Actor) | パク・ビョンウン (Actor) | Kang Eun Jin (Actor) 김기덕 | 이나라 (이은우) (Actor) | 전수진 (Actor) | 박병은 (Actor) | 강은진 (Actor)
Director: Moon Si Hyun Moon Si Hyun Moon Si Hyun Moon Si Hyun 문시현
Producer: Kim Ki Duk 金 基德 金 基德 キム・ギドク 김기덕
Release Date: 2015-09-23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Rating: III
Publisher: KD Media
Other Information: 1-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45139683

Product Information

신의 선물 (DVD)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 Screen
*Sound Mix: DOLBY SURROUND 2.0
*Extras: [예고편] (1:15)

*Director: 문시현

■ SYNOPSIS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인 승연(이은우)과 원치 않은 아이를 가진 여인 소영(전수진).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승연은 간절히 원하는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던 중 산부인과에서 서성대는 소영을 발견하고 제안을 하나 하게 된다. 아직 철이 없고 가진 것도 없는 소영은 승연의 제안을 수락하고 두 사람은 공동 생활을 시작한다.

아무도 모르는 산 속의 집으로 들어가 함께 살게 된 두 사람. 불임에 고통에 시달리는 승연은 채소 가꾸기 이론 서적을 보면서 종자를 뿌려 채소 기르기를 시도하고 이에 반해 씨앗 뿌리기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소영은 결국 승연의 가르침을 받게 된다.

낯선 산 속 두 여인의 주변을 서성이는 이상한 사람들, 그리고 두 여인은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

■ 감상 포인트

구원을 사려는 자, 고통을 파려는 자, 그들의 기다림의 시작된다
김기덕 사단의 홍일점, 문시현 감독의 연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37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초청작

★ <피에타> 이후, 발표만으로 가슴 뛰는 김기덕 사단의 색다른 영화가 공개됐다!

2012년, 국내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인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영화 역사에 기념비적인 족적을 남긴 <피에타>. 2013년, ‘배우 탄생’의 뒷이야기로 인간 본연의 욕망을 거침없이 그려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배우는 배우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대변하는 극단적인 두 가족의 모습을 통해 비정한 우리 분단 현실을 가슴 아프게 전했던 <붉은 가족>, 욕망을 거세당한 가족의 무언(無言)의 몸부림으로 전세계에 강렬한 화두를 던진 <뫼비우스>. 그리고 2014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특유의 색깔을 견고히 다지는 동시에,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으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김기덕 필름이 <신의 선물>로 그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 김기덕 사단의 홍일점 문시현 감독의 섬세한 연출.
부산영화제를 통한 뜨거운 관심과 호평!
영화 <뫼비우스>의 화제의 그녀 이은우를 다시 만나다!

영화 <신의 선물>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 되었다. 이 부문은 한국영화의 흐름을 이끌어갈 신진 감독들의 최신작을 만나볼 수 있는 섹션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장편으로서의 완성도와 함께 관객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정서적 힘이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고 초청작 선정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신의 선물>은 김기덕 사단의 유일한 여성 감독 문시현이 연출을 맡아 가장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과연 김기덕 감독의 거침없는 시나리오와 여성 감독 특유의 섬세함이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자아낼지 궁금증을 자극한 것. 영화제를 통해 영화 <신의 선물>을 먼저 만나본 관객들은 섬세하면서도 다부진 연출로 시종 높은 몰입을 이끌어내면서 마침내 생명과 구원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는 호평을 쏟아내며, 문시현 감독의 차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까지 표출했다.

영화 <신의 선물>에서 주연을 맡은 봄과 같은 생명력을 지닌 두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전세계에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던 배우 이은우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아이를 갖지 못하는 여자 ‘승연’ 역을 맡았으며, [tvN 응급남녀]에서 골칫덩어리 동생 ‘오진애’로 분해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인 신예 전수진이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지만 단 하나, 원치 않는 아이를 갖게 된 소녀 ‘소영’ 역을 맡았다.

배우 이은우는 영화 <뫼비우스>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감과 동시에 한 배우의 연기였음을 인지하지 못한 관객들의 놀라움의 탄성이 극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소름 끼치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전혀 다른 인물이기도 하고, ‘욕망’이라는 틀 안에서 같은 인물처럼 보이기도 하는 <뫼비우스>의 입체적인 두 캐릭터를 오로지 눈빛과 몸짓으로 완벽히 소화해낸 것. 김기덕 감독 또한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팔색조 연기자.”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신의 선물>에서 맡은 ‘승연’ 역할은 아이만 있다면 자신의 삶이 완벽해질 것이라 믿고, 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소녀 ‘소영’에게 대신 아이를 낳아달라고 부탁하는 인물이다. 배우 이은우는 아이에 대한 강박과 집착 때문에 놓쳐왔던 삶의 소중한 것들을 점차 깨달아가는 ‘승연’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또 한번의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전수진 또한 첫 주연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서운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생동감을 더한다. 그녀가 새로이 도전한 ‘소영’ 역할은 책임감 없는 남자친구, 어려운 가정 형편, 불확실한 미래 속에 방황하는 인물이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소영’은 하루빨리 이 고통 속에서 도망치고 싶지만, ‘승연’과의 만남을 통해 점차 자신 안에서 자라나는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마침내 아이를 구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캐릭터를 맡은 배우 전수진은 , , 등 그간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청춘의 모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녀의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모성애 연기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할 것이다.

영화 <신의 선물>은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여자’와 원치 않은 아이를 가져 곤란에 빠진 ‘소녀’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된 신비로운 기다림을 그린 작품이다. 최근 작품들을 통해 서로 상충되는 욕망으로 갈등하는 가족의 모습을 그려왔던 김기덕 감독은 그 가족의 시작점인 생명의 탄생이라는 본원적인 주제로 눈을 돌린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둘러싼 험난한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영화의 제목 그대로 ‘신의 선물’이 건네주는 따뜻한 구원의 메시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두 여자 VS 낯선 방문자
신비로운 숲 속 별장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

영화 <신의 선물> DVD는 인적이 끊긴 숲 속의 별장을 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신의 선물>은 감동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하기까지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두 여자와 그들을 위협하는 낯선 방문자들간의 팽팽한 긴장 관계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DVD는 그 긴장감을 자아내는 일등공신 바로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별장 공간을 묘사하는데 있어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아이를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오게 된 숲 속 별장은 독단적인 ‘승연의 남편’(이승준)과 정체를 알 수 없는 ‘화가’(김영재)의 대립, 그리고 ‘사냥꾼 무리’(김재록/김태환/허준석)의 등장으로 인해 불안과 두려움의 공간으로 변모하게 되는 배경을 화면과 5.1 돌비 오디오로 생생하게 재현해내고 있다.

2014년 개봉 당시 영화 팬들에 화제를 모은 <신의 선물> 김기덕 감독 사단에서 섬세한 연출 능력을 선보이는 문시현 감독의<신의 선물> DVD는 영화 자체를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콜렉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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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 2015

Originally released back in 2013, Godsend was written and produced by Kim Ki Duk and directed by Moon Si Hyun, one of his proteges who worked with him on Time, Breath and Pieta before making her debut in 2011 with the drama Home Sweet Home. Unsurprisingly, the film doesn't stray too far from Kim's usual territory, dealing with gender politics, destructive relationships and sexual violence in a tale of a young woman who agrees to give her child to an older woman to raise as her own. Following its world premiere at Busan, the film went on to screen at a variety of other festivals around the world, including playing in the Noves Visions section of Sitges in 2014.

The film begins with pregnant teen So Young (Jeon Soo Jin, Hot Young Bloods) visiting a hospital to ask for an abortion, not wanting to suffer the stigma of being a young single woman, her boyfriend being a useless, uncaring sort. There she meets the middle aged Seung Yeon (Lee Eun Woo, Kabukicho Love Hotel), who begs her not to abort the child and to give it to her once born. Accepting an expensive car as payment, So Young agrees, and the two women head to a remote rural cabin to wait for her to have the baby. Although they get along well and things initially go according to plan, Seung Yeon's husband (Lee Seung Joon, The Admiral: Roaring Currents) starts to find the situation uncomfortable, thanks in no small part to the presence of a young painter camping nearby (Kim Yeong Jae, Another Family), and a group of hunters show up with the worst of intentions.

As can be guessed from the above synopsis, Godsend is very much a film in the Kim Ki Duk tradition, taking a morally provocative premise and using it to explore the shadowy side of the human psyche. Though the film's themes of materialism, teen pregnancy and gender politics are common enough, the story is an interesting one and plays out in unpredictable and shifting fashion, in particular when it comes to the relationship between So Young and Seung Yeon. Much like their bargain, their dynamic is unconventional, a changing bond that pushes them both to revaluate their desires and motivations regarding the coming baby. Jeon Soo and Lee Eun Woo turn in very strong performances, giving the film an emotional grounding not always seen in Kim's own works and making it both engaging and moving.

The film's male characters as might be expected are quickly revealed to be a mostly despicable bunch, their behaviour highlighting the different types of misogyny faced by women in modern Korean society. While this does become a bit much in places, especially with regards to the cartoonishly-brutish hunters and the pointlessly mysterious painter, the ways in which the attitude of Seung Yeon's husband towards her transforms is fascinating and believable, most notably when it comes to their sex life. Sex is key to the film and at the heart of almost all its exchanges and interactions ?given the involvement of Kim, needless to say the film gets very rough, with a constant lurking threat of rape and sadism throughout. This does mean that the film may well prove upsetting for some viewers, with some unpleasant events during the middle section, though thankfully these are at least mined for a thoughtful rather than gratuitously nasty conclusion.

Inevitably, it's a bit hard not to see Godsend as Kim Ki Duk-lite, though to be fair, Moon Si Hyun is perfectly creditable behind the camera, and is perhaps best judged as a young director trying to find her own voice and technique at the same time learning from such a notable and distinctive mentor figure. Certainly, while she lacks Kim's sense of artistry and bold flair for the extreme, she quietly shows a good grasp of character, keeping the film from veering into melodrama and getting the best from her cast. Despite what was obviously a low budget the film is well-shot and makes good use of its rural setting, never feeling too much like a chamber piece and enjoying a serene atmosphere during its early stages before things take a turn for the worse.

There's definitely more than enough here to make Godsend worthwhile, especially for fans of Kim Ki Duk's brand of dark and violent poetry. Boosted by a pair of strong lead performances and a challenging script, it stands as a superior Korean indie, and hopefully as a stepping stone for Moon Si Hyun to greater things and a more individual style of film making.

by James Mudge - EasternKic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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