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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mon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Eguchi Yosuke (Actor) | Hirosue Ryoko (Actor) | Osawa Takao (Actor) | Sato Eriko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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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mon (DVD)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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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Casshern director Kiriya Kazuaki returns with the highly anticipated Goemon, a full-blown period action epic that matches the visionary ambition and aesthetic of his first film. Produced by J-horror giant Ichise Takashige, Goemon brings together a score of familiar stars and even more familiar characters for a grand old adventure in feudal Japan. Eguchi Yosuke (Children of the Dark) leads the pack as eponymous folk hero Ishikawa Goemon, the Japanese answer to Robin Hood, along with a star-studded cast - Osawa Takao, Hirosue Ryoko, Kaname Jun, Okuda Eiji, Tamayama Tetsuji, Terajima Susumu - essaying various historical and fictional figures. Kiriya Kazuaki makes everything larger than life with fast-speed action, uncanny costumes and set design, and the eye-boggling visuals and special effects that made Casshern and now Goemon such a spectacular cinematic experience.

Warlord Toyotumi Hideyoshi (Okuda Eiji) rises to power in the late 16th century after the assassination of his lord Oda Nobunaga. In these chaotic times, chivalrous bandit Goemon (Eguchi Yosuke) rises as a hero among commoners, stealing from the rich and giving to the poor. In one of his many escapades, he steals a box from a merchant, and passes it off to a street urchin. But this turns out to be no ordinary box as warlord Toyotomi's right-hand man Ishida (Kaname Jun) soon sends ninja and childhood friend Saizo (Osawa Takao) after Goemon. What's more, a mysterious swordsman (Tamayama Tetsuji) and legendary ninja Hattori Hanzo (Terajima Susumu), under the orders of Hideyoshi's rival Tokugawa Ieyasu (Ibu Masato), also join the fray, leading to a swordfighting free-for-all for the box and the secret that lies within.

Comes with making, gallery, trailer, and other extras.

© 2009-2024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Goemon (DVD) (Korea Version) Goemon (DVD) (韓國版) Goemon (DVD) (韩国版) GOEMON 폭렬닌자 고에몬 (DVD) (한국판)
Artist Name(s): Eguchi Yosuke (Actor) | Hirosue Ryoko (Actor) | Osawa Takao (Actor) | Sato Eriko (Actor) 江口洋介 (Actor) | 廣末涼子 (Actor) | 大澤隆夫 (Actor) | 佐藤江梨子 (Actor) 江口洋介 (Actor) | 广末凉子 (Actor) | 大泽隆夫 (Actor) | 佐藤江梨子 (Actor) 江口洋介 (Actor) | 広末涼子 (Actor) | 大沢たかお (Actor) | 佐藤江梨子 (Actor) Eguchi Yosuke (Actor) | Hirosue Ryoko (Actor) | Osawa Takao (Actor) | Sato Eriko (Actor)
Release Date: 2009-12-24
Language: Japanese
Subtitles: Japanese, Korean
Place of Origin: Japan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Daekyung DVD
Other Information: 1Disc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1705176

Product Information

폭렬닌자 고에몬 (DVD) (한국판)

* Screen format: 2.35 : 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Japanese Dolby Digital Surround EX 5.1
- Japanese DTS-ES 5.1

* Extra:
- 메이킹필름
- 고에몬 철저해부
- 갤러리(핫이슈 / 히스토리 / 프러덕션노트 / 캐릭터맵)
- 예고편, TV spot

* Director: 키리야 카즈아키


- 자유로운 삶을 살았던 전설적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
-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치는 숨막히는 닌자 액션 활극!
- 일본이 주목하고 있는 톱스타들 총출동! 생생한 캐릭터 표현!
- 감독과 스탭들의 고군분투가 빚어낸 시공간을 초월한 이미지!
- 정교한 디지털 기술로 숨막힐 듯 박력 넘치는 액션 창조!


<폭렬닌자 고에몬>
Synopsis

전란의 시대,
자신의 운명과 맞서며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았던
전설적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

때는 1582년.
천하통일을 눈 앞에 두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는 아케치 미츠히데(明智光秀)의 모반으로 혼노지(本能寺)에서 비운의 숨을 거둔다. 그 비보를 전해 들은 노부나가의 오른팔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오쿠다 에이지)는 곧바로 미츠히데를 토벌해 주군(主君)의 원통함을 풀고, 스스로 천하통일의 위업을 달성하며 도요토미의 시대를 연다.

이렇듯 정치적인 안정은 되찾았으나, 심해지는 빈부격차 속에서 서민들의 궁핍한 삶은 극에 달해 있었는데…바로 그 때 전국에 신출귀몰하는 천하의 대도(大盜) 이시카와 고에몬(石川五右衛門, 에구치 요스케)이 혜성처럼 등장, 부자들을 상대로 금품을 털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서민들 사이에 영웅으로 추앙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고에몬은 기노쿠니야 분자에몬(紀伊国屋文左衛門, 무사카 나오마사)의 집에서 이국적인 상자 하나를 훔쳐내고, 그 상자 속에 그의 운명과 역사를 크게 바꿀 거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런 가운데, 상자를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혈안이 된 이들은 서서히 고에몬과 그의 주변을 위협해오기 시작하는데 …


혼란의 일본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상자 속 비밀을 둘러싼 이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닌자 액션 활극!!


Hot Issue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암살하라!
임진왜란을 일으킨 인물로 잘 알려진 도요토미 히데요시,
고에몬은 왜 그를 노리는가!!!

<폭렬닌자 고에몬>에서 고에몬은 서민들의 영웅이자, 귀족들의 적이다. 부자들만을 상대로훔친 돈을 힘없고 나약한 민중에게 나누어주는 인물인 것. 그러던 어느 날, 고에몬은 물건을 훔치러 들어간 한 집에서 서양식 상자 하나를 발견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뜻밖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날부터 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암살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영화 속에 등장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우리에게도 꽤 잘 알려진 인물이다. 미천한 출신으로 일본 천하를 손에 쥐었던 무장이자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일으킨 주범이기 때문. 당연히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시선이 고울 리 없으나 영화 속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천하를 호령하는 대단한 권력을 쥐기까지 그 어떤 일도 서슴지 않았던 잔인한 인물로 표현된다. 드라마틱한 신분상승으로 일본의 영웅으로 불리우면서도, 자신의 세력확장을 위해서라면 전쟁도 불사, 임진왜란을 일으키며 우리나라의 원수가 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 개봉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호위무사 역으로 논란과 동시에 화제가 된 이 영화에서 고에몬은 과연 도요토미 암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일본이 주목하고 있는 톱스타들 총출동!!
실존 인물들도 울고 갈 생생한 캐릭터 표현으로
그들만의 전국시대를 탄생시키다!

영화 <폭렬닌자 고에몬>에서 무엇보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화려한 출연진. <하얀거탑> <구명병동 24시>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왔던 중년의 매력남 ‘에구치 요스케’를 시작으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로 첫사랑을 향한 그리움을 절묘하게 표현한 ‘오오사와 타카오’, 청초한 외모로 <비밀> <연애사진> 등을 통해 많은 한국 팬을 확보하고 최근, <굿바이>에서 보다 성숙된 연기를 보여주며 깊이 있는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히로스에 료코’ 등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영화를 빛냈다. 주연배우 못지않은 조연들의 활약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적절히 분위기를 살릴 줄 아는 감초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고리’, 실감나는 악역 연기로 영화의 극적 요소를 살린 ‘카나메 준’이 대표적. 이 외에도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중년 배우들의 관록의 연기,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의 맑고 깨끗한 모습은 실존인물을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표현, 그들만의 새로운 전국시대로 탄생시키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Production note

시대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함!!
재현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했던
감독과 스탭들의 고군분투가 빚어낸 시공간을 초월한 이미지!

무엇 때문에 그 문화가 태어났을까? <폭렬닌자 고에몬>의 자유로운 이미지는 이러한 물음에서 탄생되었다. 양식미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의 모습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문화의 정신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 시대의 관객들과 공유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재현이 아닌, 창조가 필요하다는 감독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전국시대 문화를 파악하기 시작, 능력이 없는 사람은 쉽게 없어지고 능력이 있으면 누구라도 천하를 거머쥘 수 있는 전국시대에서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발견하고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시공간을 초월한 영화 속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아무리 자유롭게 표현하더라도 역사 속 고증과 아주 동떨어질 수는 없는 일. 이에 전국시대에 결코 존재하지 않을 법한 소재를 모아 가이드 라인을 만들고 이미지를 구축해갔다. 예외가 있다면, 오르골이 등장하는 장면. 실제로 전국시대에는 오르골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감독은 어떻게든 서양으로부터 들어온 ‘무기=철’의 상징으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이 장면에서만 ‘기본은 지키자’는 규칙을 깨고 오르골을 넣게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역사적 시대를 배경으로 했으나 과거 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 관객과 교감하고자 하는 감독과 모든 스탭들의 노력으로 영화 속 전국시대는 세계 어느 누가 봐도 매력적인 시대로 탄생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닌자 액션과는 차원이 다른 비주얼!!
정교한 디지털 기술로 숨막힐 듯 박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다!!

제작기간 3년, 세트 수 100개, CG 2000컷, 엑스트라 1000명, 총 스탭수 300여명. <폭렬닌자 고에몬>은 이 대단한 규모로 탄생한 닌자 액션 블록버스터다. 준비기간까지 총 5년에 걸쳐 완성된 영화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은 전투장면. 촬영 당시, 비어있는 경기장이 없어 체육관 하나를 빌려 개조하여 사용했다고 하는데, 해외촬영이 없어 모두 블루스크린을 통한 CG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세트와 CG의 비율은 50:50. 세트로 구현 가능한 것은 몇 번이고 세트를 만들어 촬영하고, 그 나머지 부분은 블루스크린을 이용한 것이다. 때문에 세트를 만든 스탭들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고 한다. 한번에 몇 개의 세트를 만드는 것은 기본, 체육관 전부를 사용하는 큰 세트 제작도 모두 스탭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폭렬닌자 고에몬>은 지금까지 닌자 액션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규모 있는 영상표현에 성공,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정교한 디지털 기술을 입고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박력 넘치는 액션 오락물로 완성되었다.

Cast & Character

“나는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어”
이시카와 고에몬 (에구치 요스케)

초인적인 신체능력을 무기 삼아, 부잣집 상대로 고가의 물품을 훔쳐 민중들에게 나누어주며 영웅이라 칭송 받는 대도(大盜). 일찍이 오다 노부나가를 수행했던 닌자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노부나가 암살의 진실이 숨겨져 있는 서양식 상자를 훔치면서 굳게 봉인되어 있던 과거와 맞서게 된다.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드라마 <도쿄러브스토리> <구명병동 24시> <하얀거탑> 등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유머러스한 역할에서부터 심각한 역할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그는 2005년에 미타니코키(일본 유명 영화감독)의 <12명의 친절한 일본인>을 통해 연극 무대로까지 진출을 시도,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고에몬의 자유분방한 모습에 매료된 에구치 요스케는 3개월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고에몬으로 변신,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강한 남성적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둠의 아이들>(2008), <소림소녀>(2008), <언페어 더 무비>(2007), <옆집의 전쟁>(2006),
<전국자위대1549>(2005), <어나더헤븐>(2000),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1996),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주변사람들을 끌어들이지마!”
키리카쿠레 사이조 (오오사와 타카오)

이시카와 고에몬과 함께 오다 노부나가 아래에서 수행을 쌓았던 소꿉친구이자, 전설의 닌자. 노부나가가 암살을 당하면서 고에몬과 이별을 고한 뒤, 이시다 미츠나리의 수하로 들어간다.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1994년 드라마 <당신과 함께 한 여름>으로 데뷔, 1995년 대히트 드라마 <별과 금화>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해하>(2004)로 일본아카데미 우수 남우주연상, <지하철을 타고>(2006)로 일간스포츠 영화대상 남우조연상, 일본아카데미 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영화를 중심으로 배우로서 자신의 존재를 확고히 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세상에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성인 ‘사쿠타로’ 역으로 잘 알려지기도 한 오오사와 타카오. 이번 영화에서 마음 속에 깊은 정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남자 ‘사이조’를 연기하며, 또 한번 한국 팬 공략에 나선다.

Filmography
<러브파이터>(2008)_프로듀서로도 참여, <이치>(2008), <츠쿠치 어시장 3대손>(2008)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2007), <비잔>(2007), <7월24일 거리의 크리스마스>(2006)
<새끼 여유 헬렌>(2006),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2004)



“전쟁을 막을 수만 있다면..”
아사이 차차 (히로스에 료코)

오다 노부나가의 조카. 노부나가가 암살을 당한 뒤, 친부모처럼 아껴주었던 히데요시로부터 자신의 첩이 되어 달라는 무언의 압박을 받는다. 어려서 잠시 동안 함께 자란 연을 갖고 있는 고에몬과는 서로 아련한 연정을 품고 있다.

1980년 일본 고치현 출생. 제1회 크레아라실 ‘반짝반짝 빛나는 얼굴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받으며 광고로 데뷔한다. 이후, 영화, 드라마, 광고, 연극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그녀는 2000년 <철도원>으로 일본 아카데미 우수 여우조연상, <비밀>로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게 된다. 최근, 영화 <굿바이>를 통해서 한층 성숙된 연기를 펼치고 있는 히로스에 료코. 이번 영화에서는 더욱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가족을 잃은 슬픔, 의지할 곳 없는 외로움,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서 지켜봐야 하는 안타까움을 지닌 공주 ‘차차’를 매력적인 캐릭터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Filmography
몬트리올 세계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굿바이>(2008), <새끼 고양이의 눈물>(2008)
<리틀 디제이~작은 사랑 이야기>(2007), <버블로 고!! 타임머신은 드럼방식>(2007)
<연애사진>(2003), <와사비>(2002)



“대가를 치룰거라고, 내가 몇 번이고 말했잖아!”
사루토비 사스케 (고리)

처음에는 고에몬을 공격하려 했으나 도저히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깔끔하게 그의 밑으로 들어가 의적행위를 돕는다.

1972년 일본 오키나와현 출생. 1995년 가와타 히로키와 함께 ‘가렛지세루’라는 개그콤비를 결성, 후지TV의 <와랏테이이토모> <원나이 R&R> 등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다. 개그맨이지만 배우로도 활약하며 인기 드라마 <츄라상> <귀가일기> 등에 출연한 그는 매 작품에서 극의 분위기를 톡톡히 살리는 ‘감초역할’로 연기자로서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Filmography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성우(2007),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 <사쿠란>(2007)



“겨우 손에 넣은 비장의 카드를!”
이시다 미츠나리 (카나메 준)

도요토미 정권의 실무자 중 한 사람. 히데요시의 비밀이 담긴 노부나가 암살의 진상을 밝히려는 한편, 천하를 얻고자 하는 책략가.

1981년 일본 가가와현 출생. 2001년 <가면라이더-아기토>로 데뷔하며, <만점> <신, 사랑의 폭풍> 등의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이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비밀의 화원> <유성의 인연>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청춘 스타에서 배우로서의 연기 폭을 넓혀가는 중이다.

Filmography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더 무비>(2008),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2005)
(2005), <캐산>(2002)


“주군을 지키기 위해서, 나는 태어났다”

아왕 (최홍만)
히데요시의 가신으로 참도를 휘두르는 무사.

1980년 한국 출생. 우리나라에서 씨름선수로 활동하다 2004년 격투기 K-1으로 전향,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승리를 거둔 이후 아케보노, 밥샵 등의 쟁쟁한 상대들을 물리치며 국내 K-1 열풍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 운동 외에 연기와 노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새로운 것으로의 도전을 즐길 줄 아는 용감한 사람이다.

Filmography
<특명계장 타다노 히토시 최후의 극장판>(2008)


Director
감독 키리야 카즈아키

1968년 일본출생.
15살이 되던 해에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뉴욕의 캠브리지 고등학교를 거쳐 파슨스대학 환경디자인과에 진학, 1994년부터 뉴욕을 기반으로 포토그래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SMAP, MISIA 등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유명한 아티스트의 앨범 자켓 작업에 참여하며 우타다 히카루의 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연출에 도전하게 되고, 뮤직비디오 관계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연출 활동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영화 연출은 2004년에 제작한 <캐산>이 첫 데뷔작으로 디자인 전공 출신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색감과 화려한 영상미와 함께 관객들의 눈길을 끌기 시작한다. <폭렬닌자 고에몬>은 <캐산>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키리야 카즈아키 감독의 야심작. 영화 속 배경이 과거 전국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한 의상과 미술을 선보이며 더욱 감각적인 영상을 구현, 보다 업그레이드 된 연출을 통해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캐산>(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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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Review of "Goemon (DVD) (Korea Version)"

August 9, 2010

This professional review refers to Goemon (DVD) (English Subtitled) (Hong Kong Version)
Five years after making his eyeball-searing debut with Casshern, former Japanese fashion photographer and music video director Kiriya Kazuaki returns with more visual splendour and epic action in the form of Goemon Produced by the legendary Ichise Takashige (who worked on key modern Asian horrors such as The Ring, Dark Water and The Grudge), the film is a period set fantasy in the Robin Hood style, with Eguchi Yosuke (recently in Shaolin Girl and Children of the Dark) as the titular rogue ninja hero who has to face up to his destiny as he tries to save the country. The film boasts an illustrious supporting cast, including Osawa Takao (Ichi, Sky High), Hirosue Ryoko (Villon's Wife), Kaname Jun (Blood, K-20), Okuda Eiji (Be Sure to Share), Terajima Susumu (Ichi the Killer), and Tamayama Tetsuji (Casshern) amongst others. A mixture of wild fiction and historical fact, the film was a box office hit in Asia.

The film takes place in 1582, with the noble lord Nobunaga having been assassinated before achieving his aim of unifying the nation and saving it from war and with his top general Hideyoshi (Okuda Eiji) taking the throne. At the same time, a bandit called Goemon (Eguchi Yosuke) rises to fame after robbing the rich and giving to the poor, before running into complications after stealing a seemingly innocuous box. Soon enough, all manner of people are after him, including Hideyoshi's calculating henchman Ishida (Kaname Jun), the famous Hattori Hanzo (Terajima Susumu) and his own childhood friend and fellow ninja Saizo (Osawa Takao). As he tries to figure out the box's secret, Goemon is caught up in a battle to rule the country, and as the common people increasingly come to bear the bloody burden of their leaders' ambitions, he is forced to take a difficult decision whether or not to take up arms himself in the name of the greater good.

It's immediately obvious that Goemon is first and foremost a visual feast, with style, substance, and Kiriya Kazuaki's bold imagination being allowed free and unfettered reign. Whilst in the hands of a lesser visionary this might not have been a good thing, here the result is one of the wildest and most glorious, breathtaking examples of cinematic eye candy of recent years. Simply put, the film is absolutely stunning, with gorgeous effects that dominate throughout. Although the film is at times almost entirely based around computer effects, Kazuaki's creativity keeps things coherent, and whilst outlandish, its fantasy world is convincing and atmospheric. The film is equally stunning during its massive set pieces and its quieter moments, with ornate sets, production design and costumes that mix Japanese and European styles, fusing them with the gothic and baroque. Added to this is a pounding choral score, and the film is an assault on the senses from start to finish, and one that really has to be seen to be believed.

Thankfully Kazuaki, who also wrote the script, doesn't neglect the other aspects of the film, and manages to give the proceedings a vaguely philosophical bent. In this respect it recalls Casshern quite closely, with the plot revolving mainly around anti-war themes of pacifism and personal responsibility. Goemon himself makes for a likable protagonist, with Eguchi turning in a charismatic performance that makes his character's inevitable progression from outlaw to hero involving. His devil may care attitude similarly adds a welcome sense of fun to the story, and keeps its weightier themes from ever dragging it down into too much ponderousness.

Goemon does have its flaws, most of which are the same as with Casshern, mainly that its pacing is slightly off, and although never dull, it does suffer from a few lulls and overstretched scenes of flashbacks and exposition. For some viewers, the visual overload may be a bit too much to take, and though Kazuaki ramps up the action, even these scenes are undeniably excessive, being filled with characters leaping huge distances into the air before crashing down on their foes. This is really the only area in which the film's special effects let it down somewhat, as most of its duels, fights and mass battle scenes are filled with quite obvious CGI blood, which never really convinces and which detracts from the overall visceral impact.

Still,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these are minor criticisms at best, and as a piece of glorious cinematic showmanship it really is hard to fault Goemon. Relentlessly thrilling and astounding, even on the small screen it makes for a wholly captivating and hugely entertaining viewing experience, and it must be hoped that it does not take Kiriya Kazuaki another five years to come up with something equally brave and ambitious.

by James Mudge - BeyondHollyw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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