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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eoul (Book + CD) (Korea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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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Hello Seoul (Book + CD) (Korean Language) Hello Seoul (Book + CD) (Korean Language) Hello Seoul (Book + CD) (Korean Language) ラッセ・リンのハローソウル - あるスウェーデンミュージシャンの韓国生活記 (本 + CD) (韓国語) 라쎄 린드의 할로 서울 - 어느 스웨덴 뮤지션의 한국 생활기
Artist Name(s): Lasse Lindh Lasse Lindh Lasse Lindh Lasse Lindh(ラッセ・リン) Lasse Lindh
Release Date: 2011-09-09
Format: PAPER COPY
Publisher: E-Su
Other Information: Page - 271
Shipment Unit: 2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4924402

Product Information

라쎄 린드의 할로 서울 - 어느 스웨덴 뮤지션의 한국 생활기

목차
시작하며
-할로, 서울

Part 1 좌충우돌 체험기
01 깜찍한 자전거 사건
02 매운맛과의 한판 승부
03 미친 듯이 시끄럽지만 가장 아름다운 곳
04 좋아, 벗어보자고!
05 한국 파티의 매력과 소주 게임
06 정체불명의 소리
07 완벽한 서울 하늘, 그리고 추석의 신비

Part 2 두루두루 여행기
08 10인 10색, 부산 해운대
09 예측 불허 제주도 여행
10 네 번의 광주
11 다시 찾은 제주도

Part 3 신촌생활자의 관찰기
12 커플의 법칙
13 한국인의 우산 사랑
14 일하는 한국인
15 러브호텔이라고?
16 홍대 앞 양 한 마리
17 아주 사소하지만 사랑스러운 모든 것
18 관찰의 미학

Part 4 뮤지션 라쎄
19 길 위에서
20 라쎄 선생, 인터뷰를 말하다
21 공연! 무대 위 폭발하는 감정
22 파티의 추억
23 내 곁의 '틴틴'

마치며
-잠시만 안녕!

스페셜 미니앨범 가사
1 ATTACK!
2 FIX YOUR HEART
3 UNDER MY SKIN


[출판사 서평]
섬세한 관찰자이자 유쾌한 생활인의 한국 생활기

뮤지션 특유의 관찰력과 호기심! 곳곳에 한국 문화에 관한 질문이 등장하는데……
숱한 궁금증을 남긴 1년여 서울살이.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일러주길!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 신촌에 살다
싱어송라이터 라쎄 린드.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어쩌면 아바(ABBA)보다 더 유명한 스웨덴 가수다. 몇 해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를 통해 알려진 그의 곡 'C'mon Through'는 첫 소절만 흘러나와도 반색할 청춘들을 양산해냈다. 이에 2006년 첫 내한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공연과 방송 출연을 통해 한국에서의 입지를 다져왔으며, 한국 독점 발매 음반을 내놓기도 하는 등 각별한 한국 사랑을 표현해왔다.
그런 그가 2009년 가을부터 서울 하늘 아래 살고있다는 소식은 팬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상당한 화제였다. 이제 신촌 오피스텔에서의 생활을 잠시 접고 스웨덴으로 귀국, 스웨덴과 한국을 바쁘게 오가는 그의 지난 1년여 서울 생활기에 당신을 초대한다.

의외의 남자! 예상 밖의 경험담
여리고 우울하다? 감수성 짙은 목소리로 알려진 라쎄 린드지만 이것이 그의 전부는 아니다. 그를 만나본 사람들은 그가 위트 넘치고 쿨한 성격의 소유자라 입을 모으는데……. 과연 끊이지 않는 유쾌발랄 좌충우돌 에피소드. 우리가 아는 라쎄 린드 맞아?
그를 붙든 곳곳의 풍경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한바탕 웃게 만드는 사건들과 한데 어우러진다. 생활 근거지인 신촌과 홍대에서의 일상은 물론, 매운맛 도전기, 파티 문화와 소주, 찜질방 나들이, 추석 전야의 신비 체험, 한국인의 우산과 러브호텔 이야기, 부산과 제주도, 광주 여행기, 그리고 한국의 사소하지만 사랑스러운 것들에 대한 예찬이 이어진다.
서울에서 다채로운 음악적 영감을 받는다는 그는 이곳에서 무슨 일을 겪은 것일까? 그에게 한국은 어떤 모습이며 의미일까? 그간 몇몇 인터뷰를 통해 짤막하게 전해졌던 이야기들을 본격적으로 만나본다.

숱한 궁금증을 남긴 1년여 서울살이
뮤지션 특유의 관찰력과 호기심은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사소한 것 하나도 쉽게 지나치지 않는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 그의 서울살이는 한국에 대한 숱한 궁금증을 낳았다. 실제로 글 곳곳에 한국 문화에 관한 질문이 등장하는데…….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그에게 좀 일러주길!
섬세한 관찰자이자 유쾌한 생활인 라쎄 린드의 프레임에 우리 시선을 포개어보며, 나아가 음악과 사람에 관한 그의 작지만 따뜻한 철학에 귀 기울여본다.

그의 친구들이 직접 참여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으며, 작곡부터 녹음까지 모두 한국에서 이루어진 신곡 3곡을 [스페셜 미니앨범 CD]로 책 속에 담았다. 그가 건네는 서울의 정취에 흠뻑 젖어보기를.

추천의 글

라쎄 린드가 신촌에 산다는 소식은 홍대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꽤 화제였다. 그 라쎄 린드가? 신촌에? 설마!
‘자전거로 동네를 누비는 라쎄’ 목격담을 여러 차례 듣고선 생각했다. 대체 왜? 여긴 뉴욕도 런던도 도쿄도 아닌, 서울이잖아. 어쩌면 난 우리가 사는 곳의 매력에 조금 자신 없었던 건지도.
박장대소하며 글을 읽고 나니(이렇게 웃긴 사람일 줄이야!) 고마운 마음이 든다. 내가 나고 자란 곳을 이렇게 따뜻하고 투명하게 바라봐줘서. 언젠가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다. 먼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우린 한동네 뮤지션이니까.
…오지은ㆍ뮤지션, <홋카이도 보통열차> 저자

*책을 펴내며
사실 처음 집필 제안을 받았을 때는 조금 망설여졌다. 과연 누가 내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궁금해할까? 자기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거라면 겉멋 든 노인네들이나 말년에 하는 일 아닌가? 내가 가진 거라곤 이곳에서 생활하며 보고 겪은 일들, 갖가지 감정들, 그리고 그저 내 마음뿐인데.
그런데 이게 바로 나의 이야기, 내 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글쓴이가 자신의 눈과 마음, 그리고 가슴을 건넬 용기를 낸다면야 나 역시 독자로서 그에게 뭘 더 기대할까! 그래, 이거면 돼.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시작된 한 권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라쎄 린드 Lasse Lindh
스웨디시 팝 뮤지션. 1999년 음반 로 데뷔, 2002년 발표한 영어 음반 은 스웨덴 평단에서 '역대 최고의 스웨디시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국내에는 2006년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에 이 음반의 'C'mon Through'와 'The Stuff'가 삽입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 열기에 화답하고자 가진 2006년 10월 내한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단독 공연과 방송 출연을 통해 한국에서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2009년 10월부터는 아예 서울 신촌에 거처를 마련, 1년여의 한국 생활을 하게 된다.
현재는 스웨덴과 한국을 바삐 오가며 지내고 있다. 스웨덴어 음반과 영어 음반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적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프로젝트 그룹 트라이베카Tribeca를 결성, 솔로 음반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영화를 공부하고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트위터 @lasselindh

역자 김지숙
이화여대 독어독문과 졸업. 홍대 인디 레이블, 디지털 음악 회사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음악과 영어라는 키워드를 인생의 지표 삼아 관련 번역 및 집필을 하고 있다. 브릿 팝Brit…Pop을 좋아해 건너간 영국 유학 시절, 페스티벌이라는 세계에 눈떠 문화 유닛 '페스티벌 제너레이션'을 창단하고 활발히 활동 중. 공저로 <페스티벌 제너레이션>이 있다.

“라쎄 린드는 개인적으로 친숙한 뮤지션이다. 그의 홍대 라이프를 종종 전해들은데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마주치기도 했고. 그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 생활기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은 그래서 꽤 즐거웠다. 내 유학 생활을 떠올리게 하는 에피소드들, 나만큼이나 새로운 사람들과 사물을 관찰하기 좋아하는 성격은 어찌나 반갑던지. 그의 인간적인 매력에 빠지게 된 작업이었다.”

역자 이제연
영어 책과 노랫말을 이해하고 싶다는 지극히 단순한 욕구가 출발점이 되어 영어 교육을 전공, 지금은 영어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음악이 친구가 되고 위로가 되는 순간을 사랑하며, 전성기 브릿 팝을 정서적 자양분으로 삼는다.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음악 듣기를 최고로 꼽고, 음악을 매개로 한 즐거운 작업을 모색 중이다.

“언젠가 홍대 라이브 클럽에서 라쎄 린드를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왜 그리 열심히 이름을 묻고 외우려 했는지 비로소 이해가 간다. 무대 위와 아래, 그리고 글 속에서도 한결같이 솔직한 그의 모습이 부디 독자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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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 Language: Hong Kong United States - English
  • *Reference Currency: No Reference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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