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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Pil-ho: The Dawning Rage (Blu-ray) (普通版) (韓國版) Blu-ray Region A

李善均 (演員) | 朴秉恩 (演員) | 朴海俊 (演員) | 李 宥英 (演員)
YesAsia 價格: US$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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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殺手代父》、《哭泣的男人》導演李楨凡又一黑警動作片,《惡霸警察》中由《上流寄生族》李善均飾演的惡霸警察,他收受賄賂、昧着良心做事,卻因一樁爆炸案而被誣陷為嫌犯,從眼神到笑容,無一不流露出黑警氣質。片中還有《男朋友》全素妮飾演爆炸案唯一的目擊證人,《毒戰寒流》鄭家藍和朴海俊分別扮演盜竊犯和幕後黑手。

故事講述兇殺組刑警趙必昊(李善均飾)貪贓枉法,計畫唆使盜竊犯基哲(鄭家藍飾)去作案,打劫警察倉庫。豈料該倉庫神秘爆炸,發現基哲已死。突然間,必昊因涉及洗黑錢而成為嫌疑犯。儘管必昊女友Mina(全素妮飾)有證據證明他的清白,但必昊意識到這與連串大企業陰謀有關。

隨碟特別收錄︰圍讀、訪問、角色介紹、動作製作和刪剪片段。

© 2020-202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Jo Pil-ho: The Dawning Rage (Blu-ray) (Normal Edition) (Korea Version) Jo Pil-ho: The Dawning Rage (Blu-ray) (普通版) (韓國版) Jo Pil-ho: The Dawning Rage (Blu-ray) (普通版) (韩国版) チョ・ピロ 怒りの逆襲 (Blu-ray) (通常版) (韓国版) 악질경찰 (블루레이) (일반판) (한국판)
又名: 惡霸警察 恶霸警察
藝人名稱: Lee Sun Kyun (演員) | Park Byung Eun (演員) | Park Hae Joon (演員) | Lee Yoo Young (演員) | Song Young Chang (演員) | Jung Ga Ram (演員) | Jeon So Nee (演員) 李善均 (演員) | 朴秉恩 (演員) | 朴海俊 (演員) | 李 宥英 (演員) | 宋 永彰 (演員) | 鄭 家藍 (演員) | Jeon So Nee (演員) 李善均 (演員) | 朴秉恩 (演員) | 朴海俊 (演員) | 李 宥英 (演員) | 宋 永彰 (演員) | Jung Ga Ram (演員) | Jeon So Nee (演員) イ・ソンギュン (演員) | パク・ビョンウン (演員) | パク・ヘジュン (演員) | イ・ユヨン (演員) | Song Young Chang (演員) | Jung Ga Ram (演員) | Jeon So Nee (演員) 이선균 (演員) | 박병은 (演員) | 박해준 (演員) | 이유영 (演員) | 송 영창 (演員) | 정 가람 (演員) | 전소니 (演員)
導演: Lee Jeong Beom 李楨凡 李桢凡 イ・ジョンボム 이정범
Blu-ray Region Code: A - 美洲 (包括北部、中部和南部美國,法屬圭亞那除外)、韓國、日本和東南亞 (包括香港、澳門和台灣) 這是什麼?
推出日期: 2020-01-24
語言: 韓語
字幕: 英文, 韓文
製作來源地: 南韓
制式: [HD] High Definition, NTSC 這是什麼?
音效資料: DTS-HD Master Audio
影碟格式: Blu-ray
螢幕解析度: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級別: III
出品商: Warner Bros Publications (KR)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86928340

內容簡介

악질경찰 (블루레이) (일반판) (한국판)

*Screen format:2.39:1 1080P FULL-HD
*Sound mix:한국어 5.1 DTS-HD MA
*Extras:
- 대본리딩 (04:00) > 대본 리딩 스케치
- 감독 인터뷰 (08:03) > 촬영, 조명, 미술 제작 관련 감독 인터뷰
- 벼랑 끝에 선 사람들 (14:43) > 캐릭터 메이킹
- 나쁜 놈이 지배하는 세상 (14:48) > 액션 메이킹
- 삭제 장면 (02:27)

*Director:이정범

“나보다 더 나쁜 놈을 만났다”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악질경찰 조필호(이선균), 급하게 목돈이 필요했던 그는 경찰 압수창고를 털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사건 당일 밤, 조필호의 사주를 받아 창고에 들어간 한기철(정가람)이 의문의 폭발사고로 죽게 되고, 필호는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설상가상 거대기업의 불법 비자금 자료까지 타버려 검찰의 수사선상에도 오른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건을 쫓던 중, 폭발사건의 증거를 가진 고등학생 미나(전소니)와 엮이게 되고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거대한 음모와 마주치게 되는데……

나쁜 놈 위, 더 나쁜 놈이 지배하는 세상
과연 그는 모든 것을 전복시킬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제까지 보지 못한 강렬한 악질경찰 캐릭터의 탄생
나쁜 놈 위, 더 나쁜 놈이 지배하는 세상

영화 <악질경찰>에는 지금껏 국내에서 이보다 더 나쁜 경찰을 본 적이 없을 정도의 지독하게 나쁜 경찰 캐릭터가 등장한다. 80년대 발표된 B급 영화 걸작으로 평가 받는 아벨 페라라 감독의 <악질경찰>의 하비 키이텔이 맡은 악랄한 경찰만큼 2019년 발표된 한국판 <악질경찰>의 주인공 역시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심지어 범죄까지 사주하는 악질 경찰의 전형적인 행태를 보여주며 그 악질적인 독보적인 캐릭터를 보여준다.

범인을 잡아야 하는 경찰이 뻔뻔하게 범행을 저지르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는 처음부터 관객들의 뒤통수를 친다. ‘경찰 무서워서 경찰 된 사람’이라며 경찰 신분으로 온갖 비리를 저지르던 주인공 악질 경찰 조필호 캐릭터는 결국 경찰 압수창고에까지 손을 뻗는다. 하지만 압수창고에서 의문의 폭발사고가 일어나고 그는 순식간에 용의자로 몰린다.

밑바닥 인생을 사는 주인공이 더 나쁜 악의 존재에 맞서 변모해가는 과정을 쫓는 영화 <악질경찰>은 조필호의 변화를 따라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 폭발력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꼼짝 못하게 만든다. 조필호는 폭발사고 용의자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 결정적 증거를 손에 쥔 고등학생 미나를 쫓지만 두 사람을 동시에 옥죄어 오는 거대 기업 태성그룹의 정체를 깨닫는다.

조필호가 도를 넘은 태성그룹의 악행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면서 영화의 긴장감은 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한다. 단순한 악행이 아닌 거대한 음모를 숨기기 위해 온갖 비열하고 끔찍한 짓을 저지르는 거대한 악은 나쁜 놈이라 손가락질 받았던 악질경찰마저 바꾸어놓는다. 한낱 경찰이 거대 기업과 맞붙는 과정은 쉽지 않은 고난의 연속이다. 예상치도 못했던 범죄에 휘말리고 궁지에 몰리며 거대하게 짜여진 판 속에서 발버둥 치는 조필호, 계속되는 반전과 사건사고들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그는 점점 더 폭주한다.

영화 <끝까지 간다>의 최우수연기상 정점을 찍은 이선균
악질적인 연기를 소화하는 완성형 악당을 만들어 내다!

악랄하고 비정한 ‘악질경찰’ 조필호라는 강렬한 악당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고 감정선을 이끌어가는 것은 온전히 주인공 이선균의 몫이었다. 이미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안겨준 <끝까지 간다>와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대상에 빛나는 <나의 아저씨>에서 본인만의 색깔로 연기 내공을 공고히 쌓아 올린 그가 <악질경찰>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악당의 얼굴을 선보인다.

영화 속 조필호는 지금까지 관객들이 기다렸던 이선균의 얼굴이면서 동시에 이정범 감독이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이선균의 얼굴이다. 17년 전, 이정범 감독의 대학 졸업 작품의 주인공을 연기하며 인연의 시작을 알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서로를 지켜봐 왔다. 누구보다 이선균의 진짜 얼굴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 이정범 감독은 “이선균의 껍질을 다 벗겨내고 제대로 된 날 것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전했고, <악질경찰>은 그의 말대로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이선균의 날 것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영화가 됐다.

악질 조필호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선한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이선균의 본래 매력은 필호를 더욱 입체적인 인물로 만들 수 있는 큰 자양분이었다. 이선균은 이정범 감독이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도 그만의 연기력이 빛나는 명장면을 수도 없이 만들어냈다. “필호의 감정으로 관객들이 같이 움직여야 하는 영화다. 관객들과 함께 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분노와 감성적인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이선균, 이정범 감독은 “조필호가 이선균이라는 배우를 만나 한층 더 짙어지고 결이 풍부해지고 진해졌다”며 이선균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선균, 영화 <악질경찰>로 그의 인생캐릭터와 인생연기가 다시 경신된다.

악당들이 가득한 현실을 향한 감독의 강렬한 메시지
<아저씨><우는 남자> 연출, 이정범 감독의 드라마

영화 <아저씨>로 액션과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이정범 감독이 신작 <악질경찰>로 돌아왔다. 더 농밀해진 감정과 탄탄해진 서사를 담아낸 <악질경찰>은 악질 경찰 조필호가 더 나쁜 놈을 만나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은 강렬한 캐릭터 영화다.

지금껏 스크린에 등장했던 수많은 경찰 캐릭터 중에서 이렇게까지 악질이고 비열한 인물은 없었다. 오직 본인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인물 조필호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뜨겁게 폭발한다. 이 구조는 이정범 감독의 전작들과도 맞닿아 있다. <열혈남아>, <아저씨>, <우는 남자>까지 주인공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이들은 공통적으로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다 그들의 삶에 손 내밀어 주는 누군가로 인해 변모해간다.

이정범 감독은 “극 안에서 변화하는 인물을 담는 것이 좋고, 쓰레기 같은 삶을 살던 이가 최선의 사람으로 변하는 순간에 끝나는 영화가 좋다”며 자신이 일관되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를 정의한다. 신작 <악질경찰>에 대해서도 이정범 감독은 “경찰이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필호도 밑바닥 인생이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을 통해 변화하고 과오를 깨닫는다”라고 말하며 전작들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영화 <악질경찰>이 그리는 세계는 또한 우리의 현실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다. 영화 <베테랑>, <내부자들>, <아수라>, <더 킹>까지 대한민국의 부조리와 적폐를 다루며 관객들의 지지를 얻은 기존 범죄물들과 궤를 같이한다. 이정범 감독 또한 이에 주목하여 비리로 얼룩진 공권력, 자본주의 속 대기업의 탐욕 등 여전히 불의로 가득한 세계를 그린다. 이후 이정범 감독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인 범죄드라마 장르로 심혈을 기울여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악질경찰>의 조필호는 불의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는 약육강식과 탐욕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자신이 저지르는 불의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도덕한 인간이다. 그런 그가 ‘너희 같은 것도 어른이라고’ 말하는 미나를 만나 변한다. 여태까지의 그라면 피해가야 맞지만 그는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다. 악을 부수기 위해 더 큰 악이 되기로 결심한다. 이정범 감독은 조필호의 극적인 선택을 지지한다. 전작들이 용서받을 수 없는 인생을 살던 이가 누군가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악질경찰>은 강렬한 범죄드라마의 구조로 진행되지만, 이런 사회를 만든 어른으로서 부끄러움과 미안함을 담았다. 조필호는 감독자신이기도, 우리이기도 하다.

캐릭터 메이킹, 액션 메이킹, 삭제 장면까지!
<악질경찰>의 제작과정이 담긴 블루레이를 만나다!

다가오는 1월 22일 출시되는 영화 <악질경찰> 블루레이는 2.39:1 1080P FULL-HD 화면과 한국어 5.1 DTS-HD MA 오디오, 한글, 영어 자막을 제공한다.

전작 <아저씨><우는 남자>를 통해 괴기스럽고 섬세한 누아르풍의 연출력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의 독특한 연출 방식을 즐기던 이정범 감독의 영화답게 극단적인 촬영과 섬세한 조명으로 ‘악질경찰’ 이미지와 어울리는 캐릭터의 감정과 정서를 블루레이에서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해낸다. 각 캐릭터들이 밀접하게 붙는 장면에서 연출부와 제작진은 광각렌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광각렌즈만이 전해주는 왜곡된 이미지는 영화 속 악질 경찰 캐릭터인 조필호마저 참을 수 없는 거대 악에 맞서 폭발하는 내면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담아내는데 효과적인 비주얼 효과를 보여준다.

블루레이를 통해 공개되는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드들과 대본 리딩 장면, 촬영 감독, 조명, 미술 감독 등 각 파트의 장인들이 들려주는 인터뷰들, 캐릭터가 두드러지는 영화인 만큼 캐릭터 메이킹으로 선보이는 ‘벼랑 끝에 사람들’ 그리고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연출할 줄 아는 이정범 감독의 특별 액션 메이킹 장면 ‘나쁜 놈이 지배하는 세상’이 수록되어 보너스 영상으로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악질경찰> 블루레이에는 DVD에도 수록되지 않았던 특별한 ‘삭제장면’이 수록되어 있어 보너스 영상에서도 구매 가치가 충분한 매력을 담고 있다.

<악질경찰> 블루레이에서 특별하게 공개되는 보너스 영상들과 함께 한국적인 캐릭터 중심의 누아르의 정석인 본 작품은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언급되고 영화 팬들에게 회자될 여러 요소를 가진 작품으로 영화사적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블루레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며, 특히 초도 한정으로 주연배우 3인 캐릭터 엽서 세트가 수록되는 만큼 프리오더 참여 가치가 충분한 타이틀이라 할 수 있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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