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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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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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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Contrary to what one may gather from the title, Korea's latest romantic comedy Operation Makeover is not about changing appearances, but rather changing fates. Life is always full of "what ifs", and this film asks a simple question: what if you could go back in time to your first love? Knowing how things work out in the decade following, what would you do differently? First-time director Kim Chang Rae, who previously served as assistant director on the blockbuster Friend, spins a fun and interesting story in Operation Makeover (a.k.a. Project Makeover and Go Go Sister), topped with a hearty dose of 90s nostalgia. Actress Ko So Young (Apartment) and her younger counterpart Jo An (Holiday) present delightful portraits of the same woman at different ages. Backdropped by the music of popular 90s group DEUX, Operation Makeover revisits first love and reckless youth through a bumpy journey of romance and self-discovery.

Jeong Ju (Ko So Young) is a disgruntled 30-year-old woman with no boyfriend and a go-nowhere job. Bitter with how her life has turned out, she traces all her misfortunes to her first love Hani (singer Kim Jung Min in a cameo), a playboy who broke her heart and is now a famous singer. One day, she bumps into her high school friend Tae Hoon (Lee Bum Soo), who used to be a nerd but is now a rich and successful businessman. Jeong Ju knows that her life would be so much better if only she had fallen for the right guy in her teenage years. Unexpectedly, a chance to right wrongs comes up when a mysterious computer program transports Jeong Ju back in time to 1994. She is determined to show her 18-year-old self (Jo An) the correct path in life. Free-spirited teenaged Jeong Ju, however, is a lot more interested in the disingenuous Hani (Lee Joong Moon) than the doting Tae Hoon (Yoo Gun, Hello God), and she will not be so easily swayed.

The Limited Edition includes the following special features:

  • Summer of '94 (Making Of)
  • Director Go! (Interview with Director)
  • Interview with the Cast
  • DEUX Music Video
  • Trailer
  • © 2007-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Operation Makeover (韓國版) Operation Makeover (限量版) (韩国版) お姉さんが行く(韓国版) 언니가 간다 (DVD) (Korea Version)
    Artist Name(s): Ko So Young | Lee Bum Soo | Kim Jung Min | Yoo Gun 高素英 | 李凡秀 | 金政文 | Yoo Gun 高素英 | 李凡秀 | 金政文 | Yoo Gun コ・ソヨン | イ・ボムス | キム・ジョンミン | ユゴン 고 소영 | 이 범수 | 김 정민 | 유건
    Release Date: 2007-03-08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CJ Entertainment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04650102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94년, 여름 이야기 (메이킹 필름)
    - 감독이 간다!
    - 정주와 그녀의 남자들 (주, 조연 인터뷰)
    - 뮤직비디오 DEUX ‘나를 돌아봐’ / 예고편

    * Director : 김창래

    2007년 새해 첫 코믹 로맨스, 언니가 1994년으로 시간 여행을 간다!

    바꾸고 싶은 과거로 돌아가 현재까지 뒤바꿀 수 있다면??
    12년 전 ‘나’를 만나 사랑과 인생을 코치한다!!!

    누구나… ‘바꾸고 싶은 과거가 있다’라는 공감을 전제로 출발한 영화 <언니가 간다>는 그간의 시간여행 소재 한국 영화들이 보여주었던 무거움을 벗고 한국 영화 최초로 코믹 로맨스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했다.

    <언니가 간다>의 시간 여행이 선보일 가장 큰 차별 점은 과거로 돌아간 서른 살의 주인공이 ‘열 여덟의 자기 자신’과 같은 공간에 존재한다는 점이다. 동일인물이지만 나이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두 명의 ‘내’가 만나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언니가 간다>는 여타의 시간여행 영화들이 선보이지 못한 독특한 웃음과 새로운 재미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 시간 여행소재 영화들이 외적인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해 <언니가 간다>는 과거의 나를 만나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되는 인물의 내적 변화에 초점을 맞춰 특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또한, 서른살 나정주가 바꾸고 싶은 과거로 돌아간다는 전제는 나이를 불문하고 사랑을 해봤고, 사랑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그녀들의 속마음을 대변하게 될 것이다.

    2007년 1월,무언가 새롭게 바꾸기로 결심한 관객들에게 <언니가 간다>는 ‘바꾸고 싶은 과거, 바꾸고 싶은 새해’라는 공감대를 선사하며 유쾌한 새해를 책임질 것이다.

    고소영, ‘수상한 언니’로 코믹 로맨스 퀸 선언!
    엉뚱 발랄 캐릭터로 변신한 그녀의 새로운 매력 대공개!!!

    도회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의 대표 여배우 ‘고소영’. 그녀가 <언니가 간다>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생애 첫 코믹 캐릭터에 도전했다. 누구보다 코믹 로맨스를 좋아하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영화를 찾을 수 없어 늘 아쉬웠다는 고소영. 그녀가 대한민국 대표 언니 서른살 ‘나정주’를 통해 그간 어떠한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능청스럽고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언니가 간다> 영화 속 고소영은 첫 사랑의 실패로 ‘연애를 믿지 않는’ 나정주로 완벽 변신한다. 질끈 묶은 헤어 스타일에 때론 발랄하고 때론 과격하기도 한 고소영은 귀여운 캐릭터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거침없고 엉뚱한 면모에 숨겨둔 댄스와 노래 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2006년에서 1994년으로 시공간을 뛰어넘는 영화 <언니가 간다>는 하나의 캐릭터마다 현재와 과거의 인물을 연기 할 두 명의 배우들이 존재한다. ‘12년 전의 나’와 ‘현재의 내’가 한 공간에 존재하는 독특한 설정아래 고소영&조안, 이범수&유건, 김정민&이중문이 2인 1역에 캐스팅 되어 연기 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고소영’과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 ‘조안’이 각각 서른 살과 열 여덟 살의 나정주로 등장한다. 고소영은 첫 남자의 배신으로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서른 살 나정주로, 조안은 첫 사랑에 마냥 행복한 발랄한 열 여덟 여고생 나정주로 등장해 동일인물이지만, ‘첫 남자를 겪기 전 후’의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코믹 배우 ‘이범수’와 충무로 떠오르는 유망주 ‘유건’은 고소영의 인생을 바꿔줄 남자로 등장한다. 성공한 청년 사업가로 부족한 게 없지만, 여전히 나정주 앞에선 수줍어하는 서른 살 오태훈에는 이범수가, 공부는 전교 1등이지만 연애가 너무 어려운 열 여덟 살 오태훈에는 ‘유건’이 등장한다. 연애도 공부처럼 배우고 싶은 두 오태훈의 이범수와 유건은 <언니가 간다>를 통해 비장의 댄스 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주인공 나정주 인생의 최악의 첫 남자 ‘조하늬’역으로 가수 김정민과 신예스타 이중문이 각각 등장한다. 12년이 흘러 대한민국 최고의 톱가수가 된 ‘어른 조하늬’역의 김정민이 영혼까지 느끼한 연기를, 열 여덟 정주의 순정을 빼앗는 ‘어린 조하늬’역의 이중문이 귀여우면서도 느끼한 리틀 꽃미남 연기를 선보인다.

    2인 1역의 더블 캐스팅, 닮은 듯 다른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앙상블은 <언니가 간다>만의 특별한 재미가 될 것이다.

    음악에서부터 의상, 소품까지 완벽 재현한 1994년의 모든 것!
    듀스, 윤종신, 마로니에 등 1994년 최고 히트곡의 대행진, 정감 어린 추억 속 거리, 패션, 소품 아이템까지!!!

    영화 <언니가 간다>는 12년의 시공간을 뛰어 넘는 나정주의 움직임에 따라 공간, 음악, 패션, 소품도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떠난다.

    1994년으로 떠난 시간 여행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게 해주는 것은 한국 대중음악이 가장 부흥했던 1990년 초 인기 곡들이 영화의 곳곳에 배치되는 순간 감지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도 대중음악계의 신화로 남은 그룹 듀스의「 나를 돌아봐 」,「 여름 안에서 」는 정주의 추억과 로맨스를 대변해주는 대표 음악으로 등장한다. 특히 열 아홉 조하늬가 부르는 「 여름 안에서 」는 음악감독을 맡은 윤종신이 특별 편곡한 발라드 버전과 신나는 락버젼으로 새롭게 재 탄생되었고, 나정주를 위한 이벤트로 두 명의 오태훈이 각각 선보일「 나를 돌아봐 」댄스장면은 영화 속 최고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두명의 나정주 고소영과 조안이 노래방에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에 맞춰 노래를 불러 추억을 자극하기도.

    또한, 12년전으로 돌아간 1994년의 공간과 거리곳곳은 경기도 가평의 로케이션을 통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실제 1994년으로 돌아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아직도 손으로 직접 그린 영화 광고판이 걸려있고 도심 곳곳에 당시 유행하던 최고의 브랜드 샵이 고스한히 남아 있었기 때문. 거기에 ‘게스 청바지’ 등 당시 패션 리더들을 주름 잡았던 복고의상에서부터 추억의 통신문화 ‘삐삐’, ‘하이텔’, ‘아르미안의 네딸들’, ‘달빛 아래 속삭임’ 등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인기 만화, TV 드라마, 영화까지 <언니가 간다>속 1994년을 맛보는 재미가 다양할 것 이다.

    영화 <언니가 간다>는 1994년을 지나온 관객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10대, 20대 초반 관객들에게는 미쳐 알지 몰랐던 90년 초반의 문화를 재발견하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서른 살, 화려한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장 의상실에서 디자인 보다는 주로 잡일을 하고 있는 나정주(고소영). 서른 살이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고, 게다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소극적인 연애관까지 소유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12년 전 마지막 남자라고 믿었던 첫 남자 조하늬로 부터 크나큰 상처를 받은 것이 원인으로, 그 후 그녀는 사랑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까지 심하게 꼬였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 때의 일을 잊고 잘살아 보려 무던히 노력하지만 조하늬는 현재 잘 나가는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 TV와 각종 광고 에 출몰하며 매일 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린다.

    패션쇼 준비로 분주한 어느 날, 호텔 로비에서 나정주는 우연히 고교동창 오태훈(이범수)을 만나고 깜짝 놀란다. 고교시절 자신을 그렇게 쫓아다녔지만 거들떠 보지 않았던 매력제로 범생이 오태훈이 연 매출 100억 달러의 C.E. O가 되어 몰라볼 정도로 멋지게 변한 것. 게다가 너무나 완벽해 보이는 태훈이가 저녁 식사에 초대해선 여전히 나정주는 영원한 오태훈의 첫 사랑이라며 고백까지 한다. 태훈과의 행복한 미래를 상상한 것도 잠시. 12년 전 고교시절이야기를 하던 중 하필 태훈은 하늬와 정주가 떠난 춘천 밀월 여행 이야기를 얼떨결에 얘기하게 되고, 그로 인해 나정주는 그만 조하늬 얘기에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일순간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린다.

    태훈과의 데이트도 망치고첫 남자 때문에 꼬여버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울며 잠든 그 날 밤, 마법 같은 선물이 도착한다. 단 일주일 동안 자신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나정주는 자신의 인생을 괴롭혀온 94년으로 돌아가 조하늬와의 첫 사랑을 말끔하게 지우고, 그 대신 오태훈과 사귀어 행복한 현재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꿈꾼다. 곧바로12년 전으로 돌아간 나정주는 열여덞살의 자신과 대면하게 되는데.. 부처님 손바닥처럼 완벽하게 통제 할 줄 알았던 열여덟의 나정주(조안)는서른살 나정주의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은 채 몰래 몰래 조하늬를 만나고 다니고, 어제 만난 멋진 오태훈과 달리 열 여덟의 오태훈(유건)은 매력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어 대대적인 변신 계획이 필수적이다. 나정주의 예상과는 달리 곳곳에서 돌발상황은 터지게 되는데. 과연, 나정주의 인생을 뒤바꿔줄 은밀한 계획은 성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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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mCha! Asian Entertainment Reviews and Features

    Professional Review of "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April 30, 2007

    Operation Makeover (a.k.a. Project Makeover and Go Go Sister) marks the directorial debut of Kim Chang Rae, who previously worked on the classic coming of age blockbuster Friend. Here, he bridges the generation gap in a very different fashion, with a time travel-themed romantic comedy which revolves around the eternally popular cinematic fantasy of being able to correct the mistakes of the past.

    The film opens with Jeong Ju (Ko So Young, recently in Ahn Byeong Ki's APT), a thirty-year-old girl working a dead end job as a fashion assistant whose life is going nowhere, apparently due to the fact that she was betrayed back in high school by her supposed sweetheart Jo Hani, who has since gone on to be a famous singer. Fortunately for her, one day without warning, instead of crashing, Microsoft windows offers her the chance to travel back in time to try and persuade her past self to take a different route. Magically transported back to 1994, she poses as her cousin Alice and quickly insinuates herself into the life of her teen self (played by actress Jo An, also in Holiday), hoping to change the future by persuading her to switch her affections from the vain, floppy-fringed ladies' man Jo (Lee Joong Moon) to a socially inept though kindhearted nerd called Tae Hoon (Yoo Gun) who she now happens to know will grow up to be a multimillionaire.

    Operation Makeover is a film whose sugary sweet nature manages to gloss over all of its flaws, from the inherent absurdity and inconsistency of its time travel gambit to the fact that Jeong Ju is not particularly a likeable character, being blatantly obsessive, shallow, manipulative and even suicidal. What the film focuses on is pure wish fulfilment rather than any kind of self improvement or emotional life lessons, and it certainly works well on this level, particularly for its female target audience, offering a dream big sister relationship fantasy that gives the proceedings a fairytale feel. Certainly, there is very little in the way of depth aside from a vague moral lesson on acceptance, though arguably the lack of melodrama or complications only works to the film's advantage, allowing for the fun to play out unhindered by spurious drama or worries of cause and effect. Of course, this only works due to the fact that the cast are a charming enough bunch, with Ko So Young and Jo An being well matched and believable as older and younger versions of the same person, and with Yoo Gun giving an entertainingly inane performance as the comical though suspiciously old looking nerd. Although the plot itself is inherently predictable, the film is likeable enough even to keep more cynical viewers interested, if only to see which of the broad stereotypes the silly girl will end up with.

    Surprisingly, director Kim shies away from the kind of face pulling and odd slapstick which tends to characterise Korean comedies, and instead goes for laughs mainly by packing the film with pop culture jokes and references from the early 1990s. Whilst some of these are likely to be lost on non-Korean viewers, there are enough nods to other popular films and universal teenage lifestyles to give anyone a sense of amused nostalgia. Most of the physical humour comes from the male characters, who are a clumsy, bumbling lot, particularly Tae Hoon and his awful attempts at wooing, which almost always seem to end up with him inadvertently grabbing poor Jeong Ju's breasts. The mix of gags works quite well, and the film is consistently funny throughout, if somewhat lacking in the kind of wild wacky abandon which might have been expected.

    The film also benefits from some fittingly bright and breezy direction, and Kim throws in plenty of little visual flourishes to give the proceedings a real bubblegum feel. Although the pacing is a little off here and there, especially with some of the plot developments regarding time travel which seem to materialise out of thin air, things move along at a brisk pace, helped along by a bouncy pop soundtrack and the general lack of angst.

    It pretty much goes without saying that Operation Makeover is a film aimed predominantly at female viewers, though it should also appeal to anyone looking for a fun-filled childhood flashback. Offering guilt-free laughs and one of the daftest depictions of time travel ever committed to celluloid, it stands as one of the better and least self-conscious romantic comedies from Korea in recent times.

    by James Mudge - BeyondHollywood.com

    Editor's Pick of "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Picked By San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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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30, 2007

    Back to the 90s
    No matter which way you look at it, Operation Makeover is lightweight fare, but I enjoyed every minute of it. This time-travel coming-of-age romantic comedy is fun, entertaining, and surprisingly sensitive. Despite the fanciful premise, the story remains grounded and never resorts to the over-the-top histrionics and loud mugging that doom many Korean comedies. Instead, both the laughs and the tears feel genuine, and the film manages to be heartfelt without being cloying.

    In keeping with the recent Korean rom-com trend, our heroine Jeong Ju (Ko So Young) is a 30-year-old woman with no marriage or career prospects and plenty of pent-up bitterness. She blames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on her high school boyfriend Hani, who cheated on her, dumped her, and then up and became a big star whose face mocks her from every billboard. To add to her misgivings, her nerdy high school friend Tae Hoon (Lee Bum Soo), whom she spurned as a teenager, has become a solid, successful businessman i.e., perfect husband material. Enter silly cinematic device, and next thing you know Jeong Ju travels back in time to 1994, where she gets to work setting up her teenaged self with the right guy. But teenaged Jeong Ju doesn't want to listen.

    What does Korea circa 1994 look like? Not too different from 2007 apparently. Having also recently watched the Japanese comedy Bubble Fiction: Boom or Bust, which gleefully recreates the 90s in giddy colors, the 1994 world of Operation Makeover seems rather bland and familiar in comparison. And in this aspect, the film again stays fairly grounded, letting the time difference serve as a realistic backdrop without distracting. There are, of course, still plenty of nostalgic details, most notably and effectively the music of popular 90s duo DEUX which is a constant companion throughout the film.

    Ko So Young and Jo An, who play Jeong Ju as adult and teenager respectively, bring their characters the right mixture of straight-talking sass and hard-headed vulnerability. In addition to a believable physical resemblance, they share a sisterly chemistry that drives the film's story. The same person at different ages - one with her life in front of her, one with her mistakes behind her - looks at the world through different eyes, indeed looks at each other with different eyes, and the film and its actresses bring out this aspect in a painfully identifiable way. Operation Makeover has plenty of laughs but it isn't all fun and games, and the film is more than anything a coming-of-age story for both Jeong Jus as they come to terms with life's mistakes and misgivings.

    Of special note is Lee Bum Soo as the adult Tae Hoon. Though his role is brief and low key, he brings an immediate charm and likeability to the character, without which the romantic part of this uncommon romantic comedy would have been lost. There's also his absolutely fabulous DEUX dance at the end of the movie. That scene alone is already worth the price of ad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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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stomer Review of "Operation Makeover (DVD) (Korea Version)"

    Average Customer Rating for this Edition: Customer Review Rated Bad 7 - 7.5 out of 10 (2)

    Rhoda
    See all my reviews


    July 15, 2007

    Very interesting Customer Review Rated Bad 8 - 8 out of 10
    This is a light comedy and love story in one. Its different from the other movies that shows a time zone. At least this one has a happy ending. Nice movie. Recommend to get a copy.
    Did you find this review helpful? Yes (Report This)
    numi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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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22, 2007

    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An Entertaining Time Yarn! Customer Review Rated Bad 7 - 7 out of 10
    Although time comedy as been visited upon us before I found this a light and refreshing romantic comedy and very entertaining film. Ko So Young and Jo An portray very well as two energetic young/mature versions of Jeong Ju. It has quite an amusing script but the aspect that amused me the most was realizing that by JJ traveling back in time (by some pretty nifty computer shareware software by the likes!) to alter her broken heart teen relationship, finds herself being able to hug, dance, go to the fun-fair and have animated conversations with herself and all without being sent to the funny farm. When JJ finds herself in 1994 its like she's found her long lost sister! She even almost grounds her teen self for not focusing on the right boyfriend! Well, its timeless knowledge that nobody in teen mode exactly favors being ordered around....but that's what Jeong Ju does here (to herself!).

    Other things could have been done with the time aspects, but it is all kept to a sober pace and the whole film is in line with rom-com un-sensibilities than in any way a sci-fi. So if you don't like sci-fi don't worry about that. Melodrama parts surface near the end, but, again, a rom-com, so not full on. I can't help thinking, though, that if JJ had simply walked causally up to the stage and kneed Hani in the nuts for naming the other girl instead of herself, she would have had reasonable vindicated memories to think back on and wouldn't have had to go through all those years feeling lousy about herself...saved all that time travel. But that would have ruined an entertaining movi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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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 Language: Hong Kong United States -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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