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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booth Vol. 3 -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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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booth Vol. 3 -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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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Phonebooth Vol. 3 - Wonder Phonebooth Vol. 3 - Wonder Phonebooth Vol. 3 - Wonder Phonebooth Vol. 3 - Wonder 폰부스 3집 - Wonder
Singer Name(s): Phonebooth Phonebooth Phonebooth Phonebooth (フォンブース) 폰부스
Release Date: 2014-04-29
Language: Korean
Disc Format(s): CD
Shipment Unit: 1 What is it?
Publisher: Mirrorball Music
YesAsia Catalog No.: 1035520597

Product Information / Track List

폰부스 3집 - Wonder

01. Intro
02. 붉은 책
03. 재클린
04. 바람이 분다
05. 아무도 모르게
06. 낯선 날
07. 밤의 왈츠
08. 라디오
09. 나에게로
10. 바코드(Album Ver.)
11. 눈꺼풀이 없다
12. 술을 마셨네
13. 춤추는 여자


전자음을 뚫고 나올 로큰롤의 향연 폰부스의 3집 앨범

로큰롤 밴드 폰부스의 3집 앨범이 발매됐다.
2009년 데뷔하여 각종 국내외 페스티벌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후 약 3년동안의 공백을 깨고 선보이는 그들의 세번째 정규 앨범 .

로큰롤밴드 폰부스는 최근 유행하는 일렉트로닉 장르에 반기라도 들 듯 기타 사운드에 중점을 둔 곡들 중심으로 록음악의 본질에 더 가까운 앨범을 완성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중 가장 많은 트랙 수를(12곡) 보유함으로써 그 간의 공백기를 보상이라도 하듯 알차고 다양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고심 끝에 결정된 더블 타이틀 곡, '재클린' 과 '바람이 분다'는 각각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표출하고 있는 동시에 폰부스가 추구하는 로큰롤 음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첫 번째 타이틀 곡 '재클린' 은 귀를 관통해 오는 빠른템포의 시원한 기타 사운드로 자신의 이상형을 향해 펼치는 처절한 구애를 위트있게 담아 내고 있다. 특히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재클린!"이란 구절은 듣는이로 하여금 음악 속 화자에 쉽게 동화시키고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주는 재기발랄하고 순수한 인물들의 모습들은 곡을 이해하는데 재미를 더한다.
두 번째 타이틀곡 '바람이 분다'는 재클린과 상반된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흔들리기만 하자' 라는 현존재의 위약함 자체를 인정하고 있는 가사 말로 우리의 삶을 부드럽게 위로하고 있다. 또한, 이 곡 전체를 감싸고 있는 웅장한 스트링편곡은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켜 곡의 감동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군복무로 인한 3년여의 공백기 동안에 대외활동 없이 작업한 80여 개의 곡 중 엄선하여 선정한 12곡으로 채워졌다. 20대를 벗어난 그들의 진중해진 태도와 성숙해진 음악적 갈망을 고스란히 담아낸 3집 앨범 , 탱고, 블루스, 모던록 등 전작들보다 다양해진 스펙트럼을 통해 보여줄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수준을 함께 느껴보자.

수많은 아티스트가 싱글 한 장 내고 사라지는 작금의 세태에 한 인디밴드가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은 보통의 열정으로 이해 해서는 안 된다. 그 만큼 커다란 자신감과 묵직한 뚝심에 한 번쯤은 귀 기울여 봐도 손해는 없을 것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폰부스의 정규 앨범 3집 !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1. <붉은책> 작곡 홍광선 / 작사 박한/ feat.서승택 of 핑크앨리펀트
서부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테마에 독특한 음색을 가진 록 밴드 핑크 엘리펀트의 보컬 서승택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강렬한 비트의 곡이다. 두 보컬이 서로 주고받으며 삶의 여러 감정들이 결국 남과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2. <재클린> 작곡 홍광선 / 작사 박한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시원한 기타 사운드를 가진 폰부스식 로큰롤 이다.
재클린이라는 가상의 여성에게 펼치는 처절한 구애를 위트 있게 담아 내고 있다.

3. <바람이 분다> 작곡 이상민 / 작사 박한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서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웅장한 스트링 편곡으로 듣는 이의 삶을 부드럽게 위로하려 한다. 락밴드는 관객들이 다 같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발라드가 있어야 한다는 폰부스의 고집으로 만들어낸 웰메이드 모던록이다.

4. <아무도 모르게> 작곡 김태우 / 작사 박한
'하나의 멜로디, 두 개의 곡'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12번 트랙 춤추는 여자의 또 다른 모습이다. 비장한 멜로디로 시작하여 후반부에 가서 애써 울음을 감추려는 듯 슬픔이 가득한 멜로디와 보이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5. <낯선 날> 작곡 김태우 / 작사 이상민
6, 70년대 락밴드를 떠올리게 하는 8비트 로큰롤 리듬에 경쾌한 곡으로 좀 더 본질적인 로큰롤을 추구하려는 폰부스의 의지가 보인다. 항상 익숙하게만 느껴졌던 삶들이 세상과 맞닥뜨려야 하게 된 순간 낯설게 느껴져 다시 용기를 내보고자 하는 청춘들의 시선을 힘 있게 나타내고 있다. 후렴구의 모든 멤버가 같이 부르는 부분의 강한 에너지는 듣는 이에게 쉽게 전달된다.

6. <밤의 왈츠> 작곡 김태우/ 작사 김태우
밤이라는 소재는 아티스트들에게 언제나 많은 영감을 준다. 제목처럼 왈츠 리듬의 이 곡은
폰부스가 그동안 잘 담아내지 않았던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비틀즈가 즐겨 사용했던 '멜로트론' 이라는 악기가 곡의 아날로그 한 감성을 더 해줘
너무 세련되지도 너무 유치하지도 않게 포인트를 해주고 있다.

7. <라디오> 작곡 홍광선 / 작사 이상민
폰부스만의 단체 코러스 포인트가 있는 곡으로 후렴구의 '워어어~' 하는 부분은 한번 듣고 안 따라 할 수 없는 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라디오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라디오를 통해 과거의 추억을 다시 꺼내보며 그리워하고 있음을 들려준다. 노래 후반부 계속해서 내지르는 보컬의 고음은 청아한 느낌으로 추억마져 아름답게 느끼게 한다.

8. <나에게로> 작곡 김태우 / 작사 최민석
음악을 하면서 종종 느꼈던 외로움을 음악을 들어주는 팬들 덕분에 극복하곤 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이다. 팬들을 나비에 비유하며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경쾌한 펑크리듬에 담아냈다.

9. <바코드> 작곡 홍광선 / 작사 박한
군대에서 전역한 뒤 한 달 만에 발표한 싱글 바코드의 앨범버젼.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억지로 끼워 맞춰져 바로 옆에 있는 사람마저 위로할 수 없게 된 아쉬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역설적으로 시원하고 밝은 리듬으로 표현하고 있다.

10. <눈꺼풀이 없다> 작곡 김태우 / 작사 박한
전작들에 비해 다양한 시도가 느껴지는 곡 중 하나로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발라드 곡이다.
처음 시도하는 스타일 임에도 가장 빠르게 작업이 진행되어 멤버들에게 의아함과 뿌듯함을 안겨준 곡이기도 하다.

11. <술을 마셨네> 작곡 홍광선 / 작사 이상민
폰부스의 모든 곡들 중 가장 긴 러닝타임(7분)을 자랑하는 폰부스 만의 로큰롤 트랙. 모든 트랙을 원테이크로 담아내 현장의 땀방울 하나까지 소리로 녹여냈다.
덩실덩실 시작하여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시게 하는 라이브에서의 폭발성이 가장 기대되는 곡이다. 아무것도 못하고 잘난 것 하나 없는 주인공이 아득바득 이를 갈며 세상 밖으로 이름을 떨치기를 몸부림치며 바라는 마음을 몰아치는 사운드가 대변해주고 있다. 멤버들끼리의 즉흥연주로 구성된 후반부는 이 곡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12. <춤추는 여자> 작곡 김태우 / 작사 박한
'하나의 멜로디, 두 개의 곡'이라는 콘셉트로 4번 트랙 '아무도 모르게'의 또 다른 버전.
국내의 몇 없는 반도네온 연주자 진선의 피쳐링이 락밴드로서 잘 시도하지 않는 탱고 음악의
완성도를 더욱더 높여주었다. 두 개의 곡을 연결하면 '아무도 모르게 춤추는 여자' 가 되는데 앨범을 듣는 사람에게 다른 음반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provided by the manufacturer, supplier, or a third party, and may be in its original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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