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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ff (VCD) (English Subtitled) (Korea Version) VCD

Kim Su Ro (Actor) | Ha Jung Woo (Actor) | Lee Jae Eung (Actor) | Kim Ji Suk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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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ff (VCD) (English Subtitled)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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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One of the top ten grossing Korean films of all time, the 2009 blockbuster Take Off pulled in over eight million admissions at the box office with the inspiring story of Korea's first Olympic ski jump team. Helmed by Kim Yong Hwa (200 Pounds Beauty) who won Best Director at the 46th Daejong Film Awards and the 30th Blue Dragon Awards, the underdog sports drama revolves around the ragtag formation of Korea's first ski jump team. Acclaimed actor Ha Jung Woo (Chaser) plus Kim Ji Suk (I Hate You But It's Fine), Kim Dong Wook (The 1st Shop of Coffee Prince), Choi Jae Hwan (Truck), and Lee Jae Eung (Bravo, My Life!) form the dream team that won over Korean audiences. Take Off, which integrated extensive CGI to create the film's exciting snowscape and competition scenes, was also recognized for Best Visual Effects at the Daejong Awards.

The year is 1996 and the town of Muju is going through massive construction in preparation for a bid to host the 2002 Winter Olympics. The town committee receives notice that there aren't enough athletes representing Korea so they decide to form a ski jump team. Korean-American adoptee and former juniors alpine athlete Bob (Ha Jung Woo), who came to Korea to find his birth mother, gets recruited into Korea's first national ski jump team along with four other amateur athletes. Can this fledgling inexperienced team really make it to the Olympics?

© 2010-202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ake Off (VCD) (English Subtitled) (Korea Version) Take Off (VCD) (英文字幕) (韓國版) Take Off (VCD) (英文字幕) (韩国版) 国家代表!? (英語字幕版) (韓国版) 국가대표 (VCD) (영어자막) (한국판)
Also known as: National Athlete 國家代表 国家代表 National Athlete National Athlete
Artist Name(s): Kim Su Ro (Actor) | Ha Jung Woo (Actor) | Lee Jae Eung (Actor) | Kim Ji Suk (Actor) | Choi Jae Hwan (Actor) | Sung Dong Il (Actor) | Kim Dong Wook (Actor) 金秀路 (Actor) | 河政佑 (Actor) | 李在應 (Actor) | 金基石 (Actor) | 崔在煥 (Actor) | 成東日 (Actor) | 金 東昱 (Actor) 金秀路 (Actor) | Ha Jung Woo (Actor) | 李在应 (Actor) | 金基石 (Actor) | 崔在焕 (Actor) | 成东日 (Actor) | 金 东昱 (Actor) キム・スロ (Actor) | ハ・ジョンウ (Actor) | Lee Jae Eung (Actor) | キム・ジソク (Actor) | Choi Jae Hwan (Actor) | ソン・ドンイル (Actor) | キム・ドンウク (Actor) 김 수로 (Actor) | 하정우 (Actor) | 이재응 (Actor) | 김지석 (Actor) | 최재환 (Actor) | 성동일 (Actor) | 김동욱 (Actor)
Director: Kim Yong Hwa 金龍華 金龙华 キム・ヨンファ 김용화
Release Date: 2010-03-09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Disc Format(s): VCD
Publisher: Buzz Pictures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2328524

Product Information

국가대표 (VCD) (영어자막) (한국판)

사람들은 말한다.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없다고.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스키 하나로 하늘을 나는 사람들이다.
하늘을 나는 꿈! <국가대표>

“이 쓰레기들로 뭐 하실려구요?”
불순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된 녀석들,
1996년 전라북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된다. 이에 전(前) 어린이 스키교실 강사 방종삼(성동일 분)이 국가대표 코치로 임명되고, 그의 온갖 감언이설에 정예(?) 멤버들이 모인다. 전(前) 주니어 알파인 스키 미국 국가대표였다가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인 밥(하정우 분), 여자 없으면 하루도 못 버틸 나이트 클럽 웨이터 흥철(김동욱 분), 밤낮으로 숯불만 피우며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살아온 고깃집 아들 재복(최재환 분), 할머니와 동생을 돌봐야 하는 짐이 버거운 말 없는 소년 가장 칠구(김지석 분), 그런 형을 끔찍이 사랑하는 4차원 동생 봉구(이재응 분)까지! 방 코치는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엄마와 같이 살 집이 필요한 밥에게는 아파트를, 사랑 때문에 또는 부양 가족 때문에 그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 흥철, 칠구-봉구 형제, 그리고 재복에게는 군 면제를 약속한다. 단, 금메달 따면!

“에이 씨! 이게 무슨 과학적 훈련이야!! 이게!!”
점프복 없으면, 츄리닝 입고! 헬멧 없으면, 안전모 쓰고! 점프대 없으면, 만들어서!!
스키점프가 뭔지도 모르지만 한때 스키 좀 타봤다는 이유로 뽑힌 이들이 모이면서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결성된다. 그러나 스키점프(Ski Jump)의 스펠링도 모르는 코치와 경험 전무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은 험난 하기만하다. 변변한 연습장도 없이 점프대 공사장을 전전해야 했고 제대로 된 보호장구나 점프복도 없이 오토바이 헬멧, 공사장 안전모 등만을 쓰고 맨몸으로 훈련에 임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복이네 고깃집 앞 마당에서의 지상 훈련을 시작으로 나무 꼭대기에 줄로 매다는 공중 곡예(?), 시속 90km의 승합차 위에 스키 점프 자세로 고정되어 달리는 위험천만한 질주, 폐(閉)놀이공원 후룸 라이드를 점프대로 개조해 목숨 걸고 뛰어내리기 등 과학적(?) 훈련으로 무장하는 선수들! 이런 식의 무대뽀 트레이닝에도 이들은 점점 선수다운 모습을 갖춰 가고, 스키 하나에 의지해 하늘을 날아가는 순간이 행복해진다.

“자, 이제 월드컵까지 일주일 남았다. 거기서 6등 안에만 들면 바로 올림픽이야!!
우리가 8팀 중에 6등 못하겠냐?!”
드디어 세계 무대 첫 진출! 월드컵? 다음엔 진짜 올림픽이다!!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오버스트도르프 월드컵에 참여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외국선수들의 비웃음과 무시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은 최선을 다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결국 좋은 결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도 소 뒷걸음질 치다 개구리 잡은 격으로 엉겁결에 나가노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나름 금의환향하며 올림픽 진출의 꿈에 부푼다. 그러나 한국은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끝내 탈락하게 되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은 해체 위기에 처한다. 군 면제를 위해, 엄마를 찾기 위해, 이제 이러한 개인적인 명분들을 뛰어 넘어 스키점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 그리고 도전 정신만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고대하는데..

과연 그들은 거침없이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ABOUT MOVIE 1.

<국가대표 배우 프로젝트>
우리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다!

영화 <국가대표>에는 2009년을 책임질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활약했다.
<추격자>, <멋진 하루> 등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며 국내외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하정우가 극 중 미국 주니어 알파인 스키 선수 출신의 입양인 ‘차헌태’ 역을 맡아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MBC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자뻑 ‘하림’ 역으로 사랑 받았던 김동욱은 화려한 여성 편력을 지닌 나이트클럽 웨이터였다가 코치의 딸에게 반해 팀에 합류하는 ‘흥철’로 분해 거칠지만 귀여운 연기를 보여준다. 또한 40%가 넘는 시청률로 인기리에 방영된 일일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의 철 없는 아들 ‘강백호’로 호평 받았던 김지석이 할머니와 동생을 부양하며 착실히 살아가는 소년 가장 ‘칠구’로 분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칠구’ 동생 ‘봉구’ 역할은 영화 <괴물>, <사랑해 말순씨>에서 아이답지 않은 놀라운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던 이재응이 맡아 순수하고 엉뚱한 4차원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살려냈다. 더불어 최근 드라마 <식객>, <카인과 아벨>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최재환이 다 자라서도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파파보이 ‘재복’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들 5명의 선수들을 온갖 감언이설로 설득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급조해내는 ‘방 코치’ 역할은 중견 배우 성동일이 맡았다. 그는 국가대표 팀을 이끄는 코치로 분해 개성 강한 코믹 연기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감정 연기로 영화에 깊이를 더했다고.

촬영 전 3개월 동안의 땀내 나는 훈련과 7개월간의 드라마틱한 쵤영을 함께 한 이들은 단단한 팀웍으로 뭉쳐, 2009년 여름 드디어 그들 인생의 대표 영화를 만들어 냈다.

ABOUT MOVIE 2.

<국가대표 감동 실화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선수들의 감동 드라마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에 등록된 선수 7명, 그 중 국가대표 4명, 열악한 현실 속에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에 성공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국가대표>. 실제로 선수들은 점프대의 스프링 쿨러가 고장 나면 고무 호스로 직접 물을 뿌려가면서 연습할 뿐만 아니라 힘든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생활비 및 훈련비를 충당하고 대회에 출전할 때도 비싼 점프복을 살 돈이 없어 찢어진 부분을 기워 입어가며 경기를 치러왔다고. 현재도 국가대표 4명 중 2명만이 실업팀에 소속되어 있고, 나머지 선수들은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지원 속에 고된 훈련과 아르바이트를 계속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2003 타르비시오 동계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2003 아오모리 동계 아시아경기대회 단체전 금메달’, ‘2007 토리노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올해 2월 ‘2009 하얼빈 동계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스키점프의 세계적인 위상을 키워가고 있다.

올 여름, 온갖 역경을 딛고 묵묵히 자신들의 꿈을 향해 날아가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희망 비행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0.1초도 놓치지 않는다! 하늘을 나는 순간의 스케일과 리얼함 포착!
영화 <국가대표>는 하늘을 나는 순간의 유려한 비주얼을 담아내기 위해 촬영 전부터 시뮬레이션 3D 콘티를 만들어 세심하게 컷들을 조율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레드 원(Red One) 카메라와 캠캣(CamCat)을 도입해 촬영했다. 필름과 가장 유사한 상태의 선명한 화질과 기동력을 자랑하는 레드 원 카메라로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경기의 효율적인 촬영을 진행했으며, 빠른 속도감과 정확성을 요하는 스포츠 경기 중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장비인 캠캣으로 선수들의 비행 순간을 완벽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특히 캠캣은 수백여 미터의 와이어에 카메라를 부착시켜 공중에서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스키점프를 하는 선수들과 함께 시속 100km의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촬영할 수 있어 그들이 하늘에 떠 있는 순간의 짜릿한 비주얼을 최대한 가까이에서 리얼하게 담아냈다. 국내에서는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어 세계 선수권 대회 전담 촬영팀인 오스트리아 전문 스탭들이 내한해 직접 촬영을 진행했으며, 스키점프만의 역동적이고 생생한 비주얼을 고스란히 포착해내는데 성공했다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체력 저하로 선수 1인당 하루에 5-6번 밖에 뛸 수 없는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점프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최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잡아내기 위해 10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 역동적이고 생생한 스케일의 경기 장면을 담아냈다.

<국가대표> 주연배우들
실제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3개월간 집중 훈련!
영화 <국가대표>의 배우들은 촬영 3개월 전부터 실제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합숙 훈련을 했다. 달리기, 허들 넘기, 계단 뛰기 같은 기초 체력 훈련부터 한여름 실내 스키장에서 일반 스키로 장비 적응 훈련을 한 뒤 실제 스키점프용 스키로 바꿔가는 스키 집중 훈련까지,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방식을 함께 하며 일대일 트레이닝을 받았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선수들과의 강도 높은 훈련은 외형적으로는 배우들의 몸을 선수의 체격과 최대한 흡사하도록 단련시켰으며, 내면적으로는 배우들이 실제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과정이 되기도 해 의미가 컸다고.

ABOUT MOVIE 3.

<국가대표 감독 프로젝트>

김용화 감독
<미녀는 괴로워> <오! 브라더스>에 이은 휴먼 3부작을 완성하다!

전국 314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오! 브라더스>에서는 형제애와 가족애를, 전국 662만을 동원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는 외모 콤플렉스와 행복의 가치를 따뜻하게 담아내며 대중과 소통했던 김용화 감독. 전작들을 통해 절박한 순간을 살고 있는 인간들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소박한 구원을 다뤄 왔던 그가 자신의 휴먼 3부작의 정점이자 완성작으로 영화 <국가대표>를 내밀었다. <국가대표>는 그의 전작들과 공통적으로 고통과 상처가 있는 인간들의 드라마이면서도 각자의 장애를 딛고 꿈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영화 <국가대표>는 관객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는 웰메이드 대중영화의 시대를 연 김용화 감독의 3번째 휴먼 드라마이기에 그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CHARACTER
“나한테 기대하지 마세요. 나도 대한민국에 기대하는 거 없으니까.”

주장 밥Bob (한국 명 차헌태) | 친 엄마를 찾기 위해 국적까지 바꿔 대한민국의 국가대표가 된 입양인
어릴 적 여동생과 함께 미국으로 입양되어 일찍 스키계에 입문, 미국 알파인 주니어 국가대표까지 발탁된 재원.
줄곧 가슴 깊이 품고만 있었던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미국인도 한국인도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무작정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좀처럼 엄마의 행적을 찾기는 쉽지 않고… 국가대표가 되면 엄마가 먼저 찾아올 거라는 방 코치의 감언이설에 급기야 오합지졸들만 모인 국가대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

하정우 | 자신만의 호흡으로 쉼 없이 질주하는 배우!
섬뜩한 희대의 살인마로 분해 전국 관객 513만 명을 동원한 <추격자>, 칸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던 김기덕 감독의 <시간>, 연기파 배우 전도연과의 멜로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멋진 하루> 등 다양한 영화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하정우. 쉼 없이 연기 변신을 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가 이제 불가능에 도전하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하정우가 맡은 밥Bob이라는 캐릭터는 자신을 버린 조국에 대한 분노와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동시에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면서 완벽하게 어느 사회에도 편입되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인물이다. 하정우는 다문화적이고 다층적인 인물인 밥Bob으로 분해 미국인 특유의 제스처와 영어 연기뿐만 아니라 보는 이의 감성을 흔드는 울림 있는 연기로 큰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보트>(2009)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멋진 하루>(2008) <비스티 보이즈>(2008) <추격자>(2008) <두 번째 사랑>(2007) <숨>(2007) <구미호 가족>(2006) <잠복근무>(2005) <슈퍼스타 감사용>(2004) <마들렌>(2002)
<시간>(2006) <용서받지 못한 자>(2005)
드라마
MBC <히트>(2007) SBS <프라하의 연인>(2005)
수상내역
2008 제16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 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영화배우부문 포토제닉상
2008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연기자상
2008 제31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연기상
2007 제27회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5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상


CHARACTER
“그냥 스키가 아니라 스키쩜푸야. 스키쩜푸 국가대표!
스키만 탈 줄 알면 돼. 너넨 스키 부츠 좀 신어본 애들 아니냐!?”

구라 방 코치 | 허풍허세로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급조해낸 전(前) 어린이 스키 교실 강사

실력도 안 되면서 스키 선수의 꿈을 못 버린 탓에 가정은 파탄 상태.
겉만 멀쩡한 딸을 하나 두고 있지만, 그녀가 뻥뻥 터뜨리는 사건사고들은 그의 인생의 영원한 태클이다.
천마산 어린이 스키 교실 코치로 일하다가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갑작스런 부름을 받고, 해보기는커녕 한번 본 적도 없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코치로 발탁된다.

성동일 |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는 베테랑 배우!
색깔 있는 코믹 연기의 달인이었던 성동일이 영화 <국가대표>에서 17년 내공의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스키점프(Ski Jump)의 스펠링도 제대로 모르면서 뜻 있는 일 한번 해보겠다고 선수들을 모아 올림픽까지 출전하는 뚝심 있는 방 코치로 분해 가벼운 코믹 연기부터 진지한 감정 연기까지 폭 넓게 소화해 내며 베테랑 연기자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방 코치 캐릭터를 통해 편안하고 구수한 모습으로 한층 더 깊고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성동일. 그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2008) <묘도야화>(2007) <미녀는 괴로워>(2006) <7인의 새벽>(2001)
드라마
MBC<대한민국 변호사>(2008) MBC<뉴하트>(2007) SBS<칼잡이 오수정>(2007) SBS<푸른 물고기>(2007)
SBS<마녀유희>(2007) SBS<패션 70s>(2005) SBS<파리의 연인>(2004) SBS<야인시대>(2002)
수상내역
2005 MBC 연기대상 특별상 (진행자 부문)


CHARACTER
“아! 점프는 무슨! 스키도 다 팔았는데.. 안 해!”

깐죽 흥철 |사랑(?) 때문에 국가대표가 된 비행 청년

전라북도 무주가 낳은 완벽한 탕아. 화려한 여성편력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고교 시절 한때 전라북도 대표 알파인 선수로 활약했으나, 어이없는 실수로 메달을 박탈당하고 선수 생활을 청산했다. 야간에는 여자 꼬시기와 용돈벌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나이트 클럽 웨이터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러다 방 코치의 딸 수연에게 첫눈에 반해 안 하겠다던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지만, 사사건건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밥’의 존재가 영 거슬린다.

김동욱 |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화제의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자뻑 하림’으로 브라운관에 화려하게 데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완소남 김동욱. 이후 그는 <달콤한 거짓말> <동거, 동락> 등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가창력까지 인정받아 뮤지컬 <온에어 시즌2>, <형제는 용감했다> 등의 주연으로도 활약하며 주목 받고 있다. 그가 영화 <국가대표>에서는 거칠지만 귀여운 바람둥이 흥철로 분해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기지도 못할 밥(하정우 분)에게 항상 깐죽 거리며 덤비지만 의리도 지킬 줄 알며, 바람둥이로 보이지만 사실은 첫 눈에 반한 여자에게 순정도 가지는 살아있는 흥철 캐릭터는 배우 김동욱을 통해 더욱 생생한 인물로 다듬어졌다.

영화
<달콤한 거짓말>(2008) <동거, 동락>(2008) <후회하지 않아>(2006) <아파트>(2006) <발레교습소>(2004)
드라마
KBS<못 말리는 결혼>(2007) MBC<커피 프린스 1호점>(2007)
뮤지컬
<온에어 시즌2>(2008)
수상내역
2007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인기상

CHARACTER
“나 우리나라 국가대표 됐다구.
한 달에 50만원씩 훈련비 나오면 할머닌 이런 인형 눈깔 같은 거 안 끼워도 돼.”

다크 칠구 | 할머니와 동생을 돌보기 위해 국가대표가 된 말 없는 소년 가장

쇠약하신 할머니와 독특한 정신세계를 지닌 동생 봉구를 보살펴온 소년 가장.
입대 영장이 나왔지만, 할머니와 동생 걱정에 군입대를 연기하려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국가대표가 되면 자동 입대 연기가 되고, 금메달을 따면 군 면제까지 될 수 있다는 방 코치의 말에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김지석 | 열정으로 연기하는 건강한 배우!
4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일일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의 철 없는 아들 ‘강백호’ 캐릭터로 주목 받았던 김지석. 그가 영화 <국가대표>로 확실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세련된 ‘엄친아’ 이미지를 탈피해 힘겹지만 온 힘을 다해 할머니와 동생을 돌보려고 노력하는 든든한 청년 가장 칠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도 10kg이나 감량해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거듭나는데 성공했다. 고된 훈련과 촬영 중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임했던 김지석. 그의 차기 행보에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이다.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2008) <미녀는 괴로워>(2006) <연애술사>(2006)
드라마
KBS<미우나 고우나>(2007) KBS<일단 뛰어>(2006) KBS<포도밭 그 사나이>(2006)
SBS<사랑하고 싶다>(2006) MBC<논스톱5>(2004)
수상내역
2007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DIRECTER
감독 김용화 | 온 국민이 응원하는, 온 국민을 응원하는 <국가대표>로 돌아오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스스로를 대표해서 살아가는 국가대표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그런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타인에게 말할 수 없는 특별한 상처가 하나씩은 존재할 것이다.
<국가대표>는 스스로를 대표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되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김용화 감독은 단 2편의 영화로 10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충무로의 존재감 있는 웰메이드 대중영화 감독으로 떠올랐다. 그는 데뷔작인 <오! 브라더스>에서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의 따뜻한 화해와 사랑을,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에서는 외모 콤플렉스를 겪는 여성들을 통해 세상의 편견과 상처, 그리고 진실의 가치에 대한 대중적인 공감을 만들어냈다. 이제 “영화 <국가 대표>를 통해 힘들어도 열심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을 건네고 싶다”는 김용화 감독.
더욱 신선한 웃음과 한층 깊어진 감동이 유려한 스키점프 비주얼에 녹여질 영화 <국가대표>는 그의 영화 인생의 또 다른 도전이자 정점이 될 것이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2006) 연출
수상내역: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12개 부문 후보, 3개 부문 수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음악상)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 13개 부문 후보, 4개 부문 수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음향기술상, 편집상)
제30회 황금촬영상 3개 부문 수상 (신인감독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금상)
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3개 부문 수상(여자신인상, 특별연기상, 베스트 커플상)
제4회 맥스무비 올해의 영화상 1개 부문 수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영화 <오! 브라더스>(2003) 연출

졸업 작품 단편영화 <자반고등어>(2000) 연출
수상내역:
2000 제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2000 제3회 뉴욕 브룩클린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000 제42회 로체스터 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2000 제49회 멜버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000 제33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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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Customer Rating for All Editions of this Product: Customer Review Rated Bad 6 - 6 out of 10 (2)

Nekro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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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10

This customer review refers to Take Off (Blu-ray) (Director'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Blu Ray tardy Customer Review Rated Bad 6 - 6 out of 10
Okay, stop it. Stop releasing the Blu Rays right afterwards. At least make an annoucement. Come on. It is not faaaaair. I mean, the dvds cost 30, the blu-rays are not much more. Please. Simultaneous.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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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ro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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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10

This customer review refers to Take Off (DVD) (3-Disc)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1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Good Sports Customer Review Rated Bad 6 - 6 out of 10
Korea makes long movies, why not see a longer version of another long movie. I noticed something. I keep seeing sport related Korean films where the judges screw the Koreans over. Does this happen often? Did the North Americans really pick fight after fight and call the Koreans dog eaters? Why not the Japanese, the Chinese ... maybe all this happened ... we were very busy being racist at the olympics.

Well, it was quite a few years back and times have changed. But movies haven't. Check this out, some underdogs are going to get together and win! Okay, enough, actually this isn't a bad film and I really like this new Buzz pictures. They seem to have some interesting releases. A Yoga-based horror film? I like movies like this because my Korean history is a bit hazy, if non-existent. This is a bit melodramatic and the same type of sport plot you'll often see but you'll still love it once the skiing starts. And get a bit worried as the fifth skier jumps as there are only a few ways to show a skier jump. Watch out for an awesome cameo while I wait for a movie about a sporting team made of players who are obviously going to win, who 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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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Letters The Dude in Me The Man Standing Next Bring Me Home Miss and Mrs Cops Take Point Hotel by the River
  • Region & Language: Hong Kong United States - English
  • *Reference Currency: No Reference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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