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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ess' Man Novel Vol. 1 (KBS TV Drama) (Korean Language) (with Photo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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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The hit KBS period drama The Princess' Man has been described as the Joseon-era Romeo and Juliet. Park Si Hoo and Moon Chae Won play the young, star-crossed couple whose love and hearts are pure, but the political feud between their families leads to ruthless tragedy. Can their love hold up in the face of such insurmountable odds? The Princess' Man has been adapted into a Korean-language novel. Vol. 1 includes 20 pages of color photos from the drama.
© 2011-2019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he Princess' Man Novel Vol. 1 (KBS TV Drama) (Korean Language) (with Photo Page) The Princess' Man Novel Vol. 1 (KBS TV Drama) (Korean Language) (with Photo Page) The Princess' Man Novel Vol. 1 (KBS TV Drama) (Korean Language) (with Photo Page) 「姫の男」小説 第1巻 (KBSドラマ) (韓国語) (フォトページ付き) 공주의 남자 소설 Vol. 1 (KBS TV 드라마)
Artist Name(s): Park Si Hoo | Moon Chae Won 朴 施厚 | 文彩媛 朴 施厚 | 文彩媛 パク・シフ | ムン・チェウォン 박시후 | 문채원
Release Date: 2011-09-14
Format: PAPER COPY
Publisher: paperstory
Other Information: Page - 320
Shipment Unit: 4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4961755

Product Information

공주의 남자 소설 Vol. 1 (KBS TV 드라마)

1 역모의 밤
2 운명의 붉은 실
3 엉켜버린 실타래
4 연모의 정
5 눈물꽃
6 혼례
7 재회
8 태풍의 눈


시청률 1위 최고의 화제작!
KBS 특별기획 「공주의 남자」 소설 출간
(박시후, 문채원 사인 인쇄본+ 화보 20페이지 수록)

왕이 되고자 하는 열망에 들뜬 수양대군이 대신?(大臣)?김종서를 무참히 살해한 사건, 이른바 계유정난?(1453년)이다.?「공주의 남자」는 김종서의 아들 승유와 수양대군의 딸 세령 간의 운명적인 사랑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 승유를 사랑한 단종의 누이 경혜공주, 세령을 사랑한 신숙주의 아들 신면이 엇갈린 애정구도를 형성한다. 2세들의 눈을 통해 계유정난 전후 역사적 사건들이 담고 있는 숨겨진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자 한다. 「공주의 남자」는 '복수와 사랑'이라는 대중적 흥행코드를 충실히 따라가는 역사소설이다. 계유정난을 둘러싼 정사와 야사를 넘나드는 애틋한 사랑이야기이면서 조선 최고 권력가들의 욕망이 오가는 역동적이고 생생한 역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서로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고 마는 매우 절박한 상황, 왕위를 지키려는 자와 빼앗지 못하면 도륙을 당할지도 모를 자의 대립, 이 피비린내 진동하는 무대를 배경으로 한 승유와 세령의 사연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보다 더욱 슬프고 아련하다.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 조선 최대의 핏빛 로맨스가 시작된다
원수가 되어버린 승유와 세령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

왕이 되고자 하는 열망에 들뜬 수양대군이 대신(大臣) 김종서를 무참히 살해한 사건. 이른바 계유정난?(1453년)?이다. 계유정난을 새로운 시각, 즉 '관련자들의 2세'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재해석한 소설 「공주의 남자」는 수양대군의 딸 '세령',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 문종의 딸이자 단종의 누이 '경혜공주', 신숙주의 아들 '신면'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계유정난 1년 전, 왕위에 뜻을 품은 수양대군은 김종서에게 자식들의 혼인을 제안해 문종을 위협하려고 한다. 자신의 혼담을 들은 수양대군의 딸 세령은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를 보기 위해 경혜공주 대신 강론에 들어가고 공주의 스승이던 김승유는 세령을 공주로 오해한다. 수양대군을 견제하려는 문종은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를 부마로 삼고자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승유와 세령은 남몰래 사랑을 키워간다.

'금계필담' 등의 야사는 수양의 딸과 김종서 손자의 운명적 사랑을 전하고 있는데 충청북도 백악산에는 두 사람이 피해 살았다는 동굴이 전해지기도 한다. 이 소설은 수양대군의 장녀와 김종서의 손자와의 사랑이라는 설정을 김종서의 막내아들과의 사랑으로 재설정하여 전개된다.

소설 「공주의 남자」는 원수가 되어버린 승유와 세령 간의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러브스토리이다. 여기에 승유를 사랑한 단종의 누이 경혜공주, 세령을 사랑한 신숙주의 아들 신면이 엇갈린 애정구도를 형성한다. 이들의 눈을 통해 계유정난 전후 역사적 사건들이 담고 있는 숨겨진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자 한다.

공주의 사랑, 역사 속에 감춰진 드라마틱 러브스토리

조선시대 왕비와 궁녀를 다룬 역사물은 많았지만 공주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이는 조선시대 공주들이 사회적, 정치적 활동이 제한되어 있었다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공주에 대한 기록도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심지어 이름도 생몰년도 알 수 없는 공주(혹은 옹주)도 다수 존재한다.

「공주의 남자」는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두 공주의 삶을 추적한다. 아버지 수양대군으로 인해 종친에서 단박에 공주의 자리에 오른 '세령공주'와 숙부 수양대군으로 인해 공주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진 단종의 누이 '경혜공주'가 바로 그들이다. 경혜공주는 남편인 영양위 정종의 역모사건으로 일국의 공주에서 노비로까지 신분이 추락한다. 동생 단종과 남편이 모두 숙부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어머니의 묘소는 파헤쳐져 관이 강물에 던져지는 비극을 겪는다. 그 자신도 노비 신분이 되어 도무지 더 이상 생을 지속할 이유마저 없었으나, 머리를 깎고 출가하여 그를 살게 한 이유는 아들이었다. 결국 모든 고초를 이겨내고 아들 정미수가 성종 시절 관직을 받는 모습을 보고야 눈을 감는 한 많은 여인 경혜공주는 이 소설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역동적이고 생생한 역사 소설! -'남성적 복수극'이자 '여성적 로맨스'

「공주의 남자」는 '복수와 사랑'이라는 대중적 흥행코드를 충실히 따라가는 역사소설이다. 계유정난을 둘러싼 정사와 야사를 넘나드는 애틋한 사랑이야기이면서 조선 최고 권력가들의 욕망이 오가는 역동적이고 생생한 역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서로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고 마는 매우 절박한 상황, 왕위를 지키려는 자와 빼앗지 못하면 도륙을 당할지도 모를 자의 대립, 이 피비린내 진동하는 무대를 배경으로 한 승유와 세령의 사연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보다 더욱 슬프고 아련하다.
결국 「공주의 남자」는 끔찍한 정변 속에 몰락한 마이너-히어로의 '남성적 복수극'이자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 애절하게 얽혀버린 '여성적 로맨스'가 함께 어우러진 생생한 역사 소설이라 할 수 있다.

■ 주인공 소개

조선의 로미오, 김승유(계유정난 당시 22세) 왕을 능가하는 권력가 김종서의 막내아들. 성균관 박사이자 종학?(종친들의 교육기관, 일종의 왕족학교?)?의 강사로 경혜공주의 강론을 맡게 되면서 승유의 인생방향은 달라진다. 계유정난으로 일가족이 몰살당하고 자신이 사랑한 여인이 원수 수양대군의 딸임을 알게 된 후, 승유의 인생 목표는 오로지 복수뿐이다. 조선의 줄리엣, 이세령(계유정난 당시 20세) 수양대군의 장녀. 일개 종친에서 일약 공주의 자리까지 오르지만, 수양대군이 사랑하는 남자 승유의 집안을 몰락시키면서 아버지와 연인 사이에서 갈등한다. 자신의 선택으로 공주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왕이 된 아버지에 대항하는 또 한 명의 비운의 왕녀이다. 비운의 왕녀, 경혜공주(계유정난 당시 21세) 문종대왕과 현덕왕후 권씨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 조선 제일의 미색이라 불릴 만큼 아아름답고 화려한 외모로 명성이 자자하다. 문종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철없고 도도하고 안하무인에 오만방자하기까지 하다. 동생 단종이 왕위를 빼앗기고 남편 정종마저 죽임을 당한 뒤 노비의 신세로 전락하는 기구한 운명의 소유자이다. 은밀한 야망, 신면(계유정난 당시 22세) 조선 최고의 지성 신숙주의 둘째 아들. 현재 한성부 판관으로 도성 내의 치안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 죽마고우인 승유와는 학문과 무예 등 모든 면에서 선의의 경쟁자였으나 세령을 사랑하게 되면서 갈등하게 되고 결국 수양대군 편으로 돌아선다. 온화함의 위력, 정종(계유정난 당시 22세) 승유와 신면의 절친한 벗이며 경혜공주의 남편. 세종 때 동부승지와 중추원부사 등을 역임했던 정충경의 외아들. 몰락한 가세와 지병이 심한 어머니 탓에 자모전가?(사채업자)를 들락거릴 정도로 궁색한 처지이지만 결코 웃음을 잃지 않는 호인 중의 호인이다.


**(박시후, 문채원 사인 인쇄본+ 화보 20페이지 수록)


320쪽
152*223*30mm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provided by the manufacturer, supplier, or a third party, and may be in its original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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