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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 (DVD) (2-Disc) (韓國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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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wenty (DVD) (2-Disc) (Korea Version) Twenty (DVD) (2-Disc) (韓國版) Twenty (DVD) (2-Disc) (韩国版) Twenty (DVD) (2-Disc) (韓國版) 스물 (DVD) (2디스크) (한국판)
別名: 20TWENTY / 20 / 二十 20TWENTY / 20 / 二十
アーティスト名: Kang Ha Neul (俳優) | Lee Jun Ho (2PM) (俳優) | Kim Woo Bin (俳優) | Min Hyo Rin (俳優) | Jung So Min (俳優) | Lee Yoo Bi (俳優) | Park Hyuk Kwon (俳優) | Jung Joo Yeon (俳優) 姜河那 (俳優) | 俊昊 (2PM) (俳優) | 金宇彬 (俳優) | 閔孝琳 (俳優) | 庭沼珉 (俳優) | 李侑菲 (俳優) | 朴 赫權 (俳優) | Jung Joo Yeon (俳優) 姜河那 (俳優) | 俊昊 (2PM) (俳優) | 金宇彬 (俳優) | 闵孝琳 (俳優) | 庭沼珉 (俳優) | 李侑菲 (俳優) | 朴 赫权 (俳優) | Jung Joo Yeon (俳優) カン・ハヌル (俳優) | イ・ジュノ(2PM) (俳優) | キム・ウビン (俳優) | RinZ(ミン・ヒョリン) (俳優) | チョン・ソミン (俳優) | イ・ユビ (俳優) | パク・ヒョックォン (俳優) | Jung Joo Yeon (俳優) 강하늘 (俳優) | 이준호 (2PM) (俳優) | 김우빈 (俳優) | 린즈, 민효린 민효린 (俳優) | 정소민 (俳優) | 이유비 (俳優) | 박혁권 혁권 (俳優) | 정주연 (俳優)
監督: Lee Byeong Hun 李炳憲 李炳宪 Lee Byeong Hun 이병헌
発売日: 2015-10-28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KD Media
備考: 2-Disc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45539357

商品情報

스물 (DVD) (2디스크)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 Screen
*Sound Mix: DOLBY SURROUND 5.1
*Extras:
-코멘터리 (이병헌 감독,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DISC 2
-놈. 놈. 놈 (10:00) > 캐릭터 메이킹
-숨길 것 없는 스물 (18:40) > 제작 메이킹
-그들의 스물 (05:09) > 배우와 감독님의 스무살 이야기
-담지 못한 장면 (10:34) > 삭제 장면
*모두 보기
S#19. 치호 샤워씬 S#27. 바닷가에서의 대화
S#43. 은혜 챙겨주는 치호 S#45. 치킨 집에서 일하는 동우
S#47. 책 고르는 경재와 소민 S#55~56. 경재의 아픈 사람
S#58. 미술학원에서의 소희 S#72~73. 노래방 득음 이후
S#83. 경재와 소민의 배드씬
-빵 터지는 놈들 (03:47) > NG 장면
-프로모션 (19:00)
* VIP 시사회 (03:28)
* 포스터 촬영 (08:09)
* 뮤직비디오 “스물” (03:46)
* 뮤직비디오 “취향 저격” (03:33)
-예고편 (1:46)

*Director: 이병헌

■ SYNOPSIS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소민(정소민)을 종아 하는 걸 계기로 친하게 되어 항상 붙어 다니게 된 세 친구 경재(강하늘), 치우(김우빈), 동우(준호).

치호는 이십대가 된 이후로도 여자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생각만 하는 철부지. 대학교 신입생이 된 경재는 꿈으로만 생각하던 로맨틱한 캠퍼스 커플을 꿈꾸고, 가정 형편상 학교를 휴학하고 알바를 하며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동우에게 스무살 현실은 녹녹하지 않다.

남자 나이 스무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잉여적인 삶을 지향하는 인기만 많은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큼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인생에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요절복통 코미디 대방출!

■ 감상 포인트

2015 대세남들이 출연한 영화 <스물>
누구나 공감하는 스무살, 그 시절 몰두했던 것들에 대한 추억!

스무살은 참 재미있는 나이다. 술은 먹어도 되는데 술값은 없는 나이, 성인이 되기 전에 1년 간 머무는 곳, 어른이 되기 위한 예행연습 기간이라고나 할까. 서른이나 마흔이나 끊임 없이 고민하고 선택하고 책임져야 되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스무살은 출발점이기 때문에 ‘스물’을 영화의 제목이자 소재로 결정하게 되었다.

10년 전 내가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나이일 때 쓴 초고를 바탕으로 각색한 시나리오의 시작은 내 주위의 병맛 넘치는 친구들이다. 다루기 부담스러운 모습들이 많아 어느 정도 미화하고 귀엽게 표현한 부분들도 많지만 대부분 나와 친구들의 실제 모습과 가깝다.
-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 시나리오가 탄생한 배경 설명


■ 24시간 빵빵 터진 촬영장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김우빈, 웃다가 NG! “이런 현장 처음이야”
“영화 <스물>의 3개월 촬영 기간을 24시간으로 환산한다면 그 중 22시간을 웃느라 보냈다”고 밝힌 ‘치호’ 역의 김우빈은 “매일매일이 에피소드의 연속이었다. 셋이 합을 맞추는 장면이 유독 많았고, 세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혼자 촬영하는 장면이 수월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힘이 안 나고 즐거움이 덜 했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스물> 현장은 웃느라 NG가 많이 났다! 사실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연기하면서 웃음을 참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스물> 촬영을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에 빗대기도 했다.

이준호의 육탄전, “또래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폭발”
동갑내기 세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남-남-남 케미가 돋보인 <스물>에서 ‘동우’ 역을 맡은 이준호는 “말도 안 되는 시시콜콜한 농담에도 서로 웃음이 터졌다. 또래 배우들이 함께 연기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고 그래서 스스럼없이 본연의 모습을 다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화기애애했던 촬영장을 떠올렸다. “특히 마지막 중국집 장면에서는 흔히 말하는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다. 본의 아니게 육탄전을 벌이며 코믹이 절정에 달하는 그 장면을 주목해 달라”며 <스물>의 명장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강하늘의 취중진담, “<스물> 팀 사랑한다!”
<스물>에서 ‘경재’ 역을 연기한 강하늘은 “무엇 하나 빠뜨릴 수 없을 정도로 언제나 재미있었던 촬영장이었다. 지방 촬영 중 뒤풀이 후 모두가 잠든 시간, 술기운에 진심에서 우러나와 <스물> 팀 사랑한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 다음 날 그 장면이 동영상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었고, 나는 ‘공공의 적’이 되어 석고대죄를 올렸다. 영화 속 ‘경재’의 굴욕 에피소드와 비슷한 경험이었다”며 웃픈 비화를 털어 놓았다. 그는 배우들이 느꼈던 행복한 촬영장 분위기를 관객들도 영화를 통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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